"재산·양육비 필요 X" 김지연, 전남편 이세창 '옛정' 있어 만난다 고백 작성일 06-0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gupoc6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98aebbbc61e01fa8904f5413ec49203486cfbfb749929914a8b48394a5bed" dmcf-pid="yK0Ec3zT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연이 전남편인 이세창과 자주 만나고 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oneytoday/20250608023403315co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n1ZRLK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oneytoday/20250608023403315co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연이 전남편인 이세창과 자주 만나고 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ffa612c7f911f6b34fc8ae5ff166ec25c21851a9b91e085d5fcb94ccba4b32" dmcf-pid="W9pDk0qy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을 결심했던 과거를 떠올리는 김지연.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oneytoday/20250608023404743wmc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bCOBf5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oneytoday/20250608023404743wm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을 결심했던 과거를 떠올리는 김지연.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e3e84ec25599e21ff8264dceb61d0a3aa8f0e53d8839a6e0ec2e2ecd4df82d" dmcf-pid="Y2UwEpBWCB"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연이 전남편인 이세창과 자주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70bcc920f42d6edd08a4ac7fd97aad4b11d2341a2e1cdca7eb9a3f1cca7749" dmcf-pid="GVurDUbYyq" dmcf-ptype="general">7일 방영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652회에서는 배우 김지연이 출연해 이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7976d2c7bb4e3438d2929cc068d256fff5aabb6bab3fc8cf279d8d706442761" dmcf-pid="Hf7mwuKGvz" dmcf-ptype="general">이날 MC 김용만은 김지연을 소개하며 "전 남편인 이세창 씨하고 함께 있는 모습이 많이 목격되고 있다"며 해명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9a27159e4f6ba6730ef3a70d4f915ea4ea1b619e3c0b07600c9de38eb0118c81" dmcf-pid="X4zsr79HW7"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다시 합칠 일은 없다. 거긴 이미 재혼했다"며 "저희가 만나는 이유는 이러저러할 얘기도 있고 옛정도 있고"라며 말을 흐렸다.</p> <p contents-hash="f0cd8fa9f8468e7133ddda2266e54f0b0831578bec321c535e59559e20c61ea8" dmcf-pid="Z8qOmz2Xhu"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영옥은 "전 남편에게 정이 있다고 말하는 건 위험하다"며 김지연을 말렸다.</p> <p contents-hash="d273d125aacafdc8b1e9cda7575277ed68aa2f451e9092ae722033ebe3ef14b4" dmcf-pid="56BIsqVZyU"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지연은 "부부 사이도 좋게 이별할 수 있다"며 본인의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ba808bff962563040b55c5d43b50740f7db11b31e95d05b63a782bd7cbde5a36" dmcf-pid="1kn0FiNfSp"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003년에 결혼하고 10년 만에 이혼했다. 남편은 워낙 바빴던 사람이다. 사업은 사업대로, 취미는 취미대로 바빴다. 자녀를 낳고 혼자 육아하면서 상상 속의 결혼 생활과 늘 달랐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531eb3f09fe56764abaf83a3d909d065ef33c6162570e731a638c2715328f4" dmcf-pid="tELp3nj4y0" dmcf-ptype="general">이어 "아빠 자리가 항상 비어있었다. 전남편이 미워서 헤어지는 게 아니라 라이프를 존중해주고 싶었다. 이혼 결심을 하고 이혼을 얘기했더니 전남편이 '당신이 원하면 그렇게 해야지'라고 바로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a399cc9a05f31d0cf329b7eb30b516200a2aa98393da617bcc26dafd7de0bb" dmcf-pid="FDoU0LA8T3" dmcf-ptype="general">최근 이세창을 만나는 이유는 대학생이 된 딸 때문이었다.</p> <p contents-hash="20f879f69703292400fb46db0e6c7589923570873ac856863e5866beaeff1f61" dmcf-pid="3wgupoc6SF"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딸이 20살이 됐다.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다. 아이 아빠도 딸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대학 가고 나서 연락을 자주 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0904e5a963c7628a7f3e48db1a4319ef18e797ce07fedd9fc35c21953302db" dmcf-pid="0ra7UgkPTt" dmcf-ptype="general">이어 "딸의 자취방을 내가 마련해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아이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얻어주겠다고 했다"며 "이혼 당시 재산 분할, 양육비를 터치한 적이 없다. 재산 분할도 안 받겠다고 했고 양육비도 줄 수 있으면 주고 줄 수 없으면 안 받겠다고 했다. 이 정도는 아이 아빠가 해줘도 된다고 생각했다. 딸의 아빠니까 당당히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pmNzuaEQy1"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 ‘싸이흠뻑쇼2025’ 티켓 오픈 06-08 다음 '좀비 주니어' 유주상 "UFC 데뷔전, 희한하게 전혀 긴장 안되요"[이석무의 파이트...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