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조재현 딸 조혜정, 父논란 딛고 '칸 진출'.."꿈 이뤄, 열심히 살면 이런날도" 작성일 06-0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dpQhWA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dd6a1a7d4cf3e00a52cac3178077ae3b6f73b3d58c9a3e2600b849ee86276" dmcf-pid="GuNKnGts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부산, 이석우 기자] 2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부산콘텐츠마켓(BCM) 2025 'CANNESERIES X BUSAN' 개막식 핑크카펫 행사가 열렸다.'CANNESERIES X BUSAN'은 칸 국제 드라마 페스티벌과 공식 협업을 통해 마련된 특별 상영회로, 칸시리즈에서 화제를 모은 9편의 시리즈가 스크리닝된다.선녀단식원의 배우 조혜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14112668wzov.jpg" data-org-width="530" dmcf-mid="ykIRwuKG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14112668wz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부산, 이석우 기자] 2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부산콘텐츠마켓(BCM) 2025 'CANNESERIES X BUSAN' 개막식 핑크카펫 행사가 열렸다.'CANNESERIES X BUSAN'은 칸 국제 드라마 페스티벌과 공식 협업을 통해 마련된 특별 상영회로, 칸시리즈에서 화제를 모은 9편의 시리즈가 스크리닝된다.선녀단식원의 배우 조혜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0de5ed8eb7c853bdd209a8d7f937759fad125a5e21768c05f1e720bd9b31a9" dmcf-pid="H7j9LHFOAa"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조혜정이 칸 진출에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5225dafcefefbb3324a92d3eb16c199bba47cdd958046829dd3c0f80b0ddab" dmcf-pid="XzA2oX3INg" dmcf-ptype="general">7일 '조혜정' 채널에는 "칸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166032901b919b18525ef69cb881bb2a328fe82ac2dfa82adaf360a6e4f19ef" dmcf-pid="ZqcVgZ0Cjo" dmcf-ptype="general">이날 공항을 찾은 조혜정은 "어디를 가게요"라며 "바로바로 칸!"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을 빛내러"라며 드라마 '선녀단식원'으로 칸 시리즈 핑크 카펫 행사에 참석하게 됐음을 알렸다. 조혜정은 "가게될줄 알았냐"는 질문에 "몰랐다. 열심히 살면 이런 날들이 오는거다"라고 기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0fcdee6d2a827332d6b8c13fc6b9ebde92ab7602b3834692596de4b47b09daf" dmcf-pid="5Bkfa5phAL"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칸에 도착해 아침을 맞은 그는 "26, 27시간 만에 와서 칸에 잘 도착해서 뻗었고 칸의 아침을 보여드리겠다"며 "예쁘죠? 진짜 좋다. 행복해요. 약간 힘들었던거 다 보상받는 기분이다"라고 칸의 거리 풍경을 보고 기쁨을 드러냈다. 조혜정은 "오는길이 조금 고단했는데 다 까먹었다. 순식간에 저는 행복한 사람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6574d177db399703572dd562cadc5efc824f2d9426613df6173dc9d3f842da" dmcf-pid="1bE4N1Ulan" dmcf-ptype="general">이후 행사를 마친 조혜정은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다. 너무 많은 분들이 반겨주시고 좋아해주시고 드레스 예쁘다고 하시고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며 "나 칸이다. 나 칸에 왔다. 내 꿈이 이뤄졌달까. 제가 오늘 사진 찍을때 '내가 해냈어!'하니까 기자분들이 응원해주셨다. 따수운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눈빛이 따수웠다. 나를 바라봐주시는 눈빛이. 되게 기분 좋구나 이런 느낌"이라고 벅참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94558e6dae1fcf6d8d7dbe18c31a5eb0dd36db2544e328811b6b7cbdb1e16" dmcf-pid="tKD8jtuS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14112952juvh.jpg" data-org-width="624" dmcf-mid="WUSiOBf5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14112952ju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3fc371dbcc460a609cf91455cb9ea72372ec8ca7a91971a39f4d7904c8aa00" dmcf-pid="F9w6AF7vcJ" dmcf-ptype="general">잠시 뒤 다시 카메라를 켠 그는 "여운이 남아있는 느낌 아냐. 하루가 끝나는게 괸히 아쉬운 그런 느낌. 더 오래 남기고 싶고 더 오래 느끼고 보내고싶은 그런 마음 뭔지 아냐. 내일은 우리의 작품이 여기서 최초 공개된다. 관객분들이 오셔서 보시고 오늘 인터뷰 한 기자분들한테 '엄청 재밌다 꼭 봐야한다. 엄청난 메시지 갖고있는 작품'이라 얘기해서 조금 신경쓰인다.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aa3f98af645404eb1ccea7a314d7dfe4f035a5bda9306fe83a5b3de68cc4dd0" dmcf-pid="32rPc3zTNd" dmcf-ptype="general">또 애프터 파티까지 모두 끝난 뒤 조혜정은 "다른나라 배우분들 만나고 제 드라마를 상영할 때 보러 왔다는 다른 나라 배우분이 저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저를 기다리고 있었다더라. 신기했다. 저도 그 배우분의 작품을 찾아보기로 했다. 참 재밌는 일이 많은 칸이다. 돌아가서 반복되고 무료해질수 있는 일상을 살다가 칸 영상을 돌려보고 싶은데 담지 못하고 놓친 순간이 꽤 있다. 근데 마음속에 잘 저장해둬야지"라며 "되게 쉽지 않게 왔지만 너무 값진 경험 해서 감사한 마음 뿐이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6d3428161a5f06dd6b292fa4a3e3c97c7ad68f363d2732ecf29ecc0bf35849d" dmcf-pid="0VmQk0qyge"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조혜정은 "저는 이 감사한 순간들 덕분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더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다. 돌아오자마자 공항에서부터 제가 어디를 가든 저를 마주치는 분들께서 저한테 칸 잘 다녀오셨냐고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셨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별일 없는 특별할 것 없는 무탈한 일상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이런 시간들을 보내고 오니 이런 날들은 또 이런대로 좋더라. 무탈한 날들도 특별한 순간도 모두 감사하며 지낼수 있게 된 것 같아 왠지 모르게 든든했다. 살짝 들떠도 봤으니 저는 또 일상을 묵묵히 잘 지내고 있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d5b753079b2211fb69ff19dad9a5c28357851c6416f570bf6a3f07a520fd37d2" dmcf-pid="pfsxEpBWjR" dmcf-ptype="general">한편 조혜정은 한때 배우 조재현의 딸로 주목받았지만, 2018년 조재현의 '미투' 사태 이후 활동에 불편한 시선이 뒤따랐다. 조재현은 성추문 논란 이후 사과문을 남기고 활동을 중단했으며, 현재까지도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U4OMDUbYNM"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3e27ea880939e8793a5df7d66f00d02edaf9b9b506a7473f70f08da98de1b530" dmcf-pid="u8IRwuKGcx"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조혜정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보라, '결혼 11개월만에 이혼' 후 전한 근황…절친 악뮤 수현과 日로 떠나 06-08 다음 룰라 김지현, 이상민 아내 인형 미모에 감탄 “고급스럽고 예뻐” (아는 형님)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