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야윈 이준에 오마카세 대접‥미식에 눈 뜬 막입(전참시)[결정적장면] 작성일 06-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GZlfxp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c92e1fb17967e5046d1ffaa53ae6b4dfdf51eb48620aebcb63d233911b3fbf" dmcf-pid="Qx5FyPdz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053304601ttwc.jpg" data-org-width="640" dmcf-mid="868gxvHE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053304601tt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71d417bccb16303a759c9547f9a9752e49e9e024d8cbfb0686bbcc22e351a" dmcf-pid="xM13WQJq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053304799bfnl.jpg" data-org-width="640" dmcf-mid="6TgjeW5r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053304799bf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WLaMTXDk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14c3bfd90e159e9252adc499a7928527947d0a8b9c9e28ec3cdb0cefa9f9f00" dmcf-pid="WYoNRyZwgg" dmcf-ptype="general">셰프 윤남노가 배우 이준에게 오마카세를 대접했다. </p> <p contents-hash="bd456aadf64c49785962ebcca8807d4be5ee3441d9235a8cf871bf20108fdda2" dmcf-pid="YGgjeW5rao" dmcf-ptype="general">6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0회에서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이준을 본인의 식당에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 </p> <p contents-hash="8931f56cf70c6fddcd25abb30937debec594b19ea294c6325c135ec6f054e22e" dmcf-pid="GHaAdY1mAL" dmcf-ptype="general">이날 이준을 자신의 식당에 초대한 윤남노는 그와 친해진 계기가 '정글밥2'라고 밝혔다. 촬영하는 동안 같이 잤는데 이준이 발가벗고 푸시업을 하면서 더 친해졌다고. </p> <p contents-hash="357ee4deca3a716b6de1c0efb6f8e5092e66eae301492e1ccc34f435702a02d7" dmcf-pid="HXNcJGtson" dmcf-ptype="general">이준은 유난히 미각이 둔한 '막입'(입맛이 전혀 까다롭지 않은 사람)으로 유명했다. 이런 이준에게 제대로 된 한 끼를 대접하고 싶어 초대했다는 말에 MC들은 "이준만을 위한 원테이블 레스토랑 같은 것 아니냐"며 부러워했다. </p> <p contents-hash="0e9ecc99439b17288601c018f2f0be8ad077f1bd79751ca83dc91a45342c8488" dmcf-pid="XZjkiHFOji" dmcf-ptype="general">이준은 윤남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고 묻자 "난 다 좋다. 지금 너무 많이 배가 고프다. 난 이렇게 유명 식당에 처음 와본다. 맛집, 어떻게 표현해야 하냐. 이게 무슨 호사냐"며 얼떨떨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b9a92878a2a1540c29effef2a2c58f0811000d6696a4461849a35c41c9493f6" dmcf-pid="Z5AEnX3INJ" dmcf-ptype="general">이어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는 말에 "살 빼고 있다. 지금 뮤지컬을 하는데 되게 순수한 고등학생 역인데, 내가 자랑이 아니라 근육이 붙어있잖나. 교복을 입었는데 삼각근이 튀어나온 거다. 너무 아저씨 같은 거다. 살을 빼고 운동도 거의 안 하고 있다. 밥도 거의 하루 한 끼만 먹는데 너 식당 오려고 오늘 한끼도 안 먹었다. 너무 힘들다. 도마만 봐도 맛있게 생겼다. 너무 배고프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2d0ec2b9d4a206ffe48cfc350e1b7bc2bf6a9f14ef75e99db0bfef10835db03" dmcf-pid="51cDLZ0CNd"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살이 너무 빠진 이준에게 기력 보충을 위한 요리를 해주고자 했다. 이에 꺼낸 재료는 숙성 도미회. MC들은 "얘 이거 뭔지도 몰라. 좋은 걸 왜 줘", "오징어 썰어줘도 생선일 줄 안다"라며 부러움을 재차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1e2ac5ab4cafc06b13e5a92294e65de3fc8d08ed62000851783898c6b85dfad" dmcf-pid="1tkwo5phce" dmcf-ptype="general">MC들의 생각과 달리 이준은 윤남노 요리 덕에 막입에서 탈출, 미식에 눈을 떴다. 도미회를 맛본 이준은 "오와! 이거 뭐야!"라고 연신 소리를 지르더니 "난 회를 우럭이랑 그런 거밖에 안 먹어봤는데 많이 다르다. 내가 아는 회가 아니다. 나 이미 기분 좋아졌다. 우리 밤새워 놀자. 음식이 주는 행복이 있다"고 말했다. 이준은 "나 되게 부자된 것 같다. 되게 성공한 인생 같다. 내 38년 인생에서 네가 해준 게 제일 맛있다"고 윤남노의 요리를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tFErg1Ulg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3DmatuSg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클 비트박서 윙 개인레슨비 얼마길래? 깜짝 “‘전참시’ 나오고도 동결”[어제TV] 06-08 다음 제이홉 “BTS가 전역이라니” 완전체 앞두고 설렘 폭발(전참시)[결정적장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