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연예인 갑질’ 폭로했다 “제작진 너무 불쌍해” 작성일 06-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53WQJq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81e6d11cceabf3b89ff662c1c9eee95fbfa8ffe6653dcbb5b34cec5af4e63d" dmcf-pid="7hlymBf5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과 도경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053149112vbnr.jpg" data-org-width="1179" dmcf-mid="penaMTXD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053149112vb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과 도경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91f7576981486f82ba9d7a5a13d185b115f331e57785f4a60886ce08a50029" dmcf-pid="zlSWsb41dm" dmcf-ptype="general"> <br>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갑질을 지적했다. </div> <p contents-hash="f311b9cd222a2f819f3274d23720e91d44608f0a9c1ef07176ee9c258c3b8ce5" dmcf-pid="qSvYOK8tir"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남편 촬영 현장에서 따로 술 마셔봤습니다l 연우야 하영아 오늘 엄마 좀 늦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 따로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9bd2ddc86282c79de55b0ea8fed991c57874c03f99ae9aff3b9f92d2c97d713" dmcf-pid="BvTGI96Few"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도경완의 촬영 현장에 깜짝 방문했다. 그는 “제작진한테 연락이 왔다”며 “올릴 콘텐츠가 없다고 혼자 술 마시는 거 한 번만 찍어달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도경완과 같은 식당에서 다른 테이블을 잡고 촬영하기로 한 것.</p> <p contents-hash="35c723367f3bc23dde74442c9aa01a383fc81496047570ec586cb53250528d98" dmcf-pid="bTyHC2P3eD"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혼술이다”라며 “신경 쓰지 마라”고 당부했다. 다만 도경완은 “자기가 옆에 있는데 어떻게 신경을 안 쓰냐”며 발끈하는 모습. 장윤정은 “(우리는) 저기 신경 쓰지 말자”며 “왜 자꾸 말을 거는 거냐 저 아저씨”라고 농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f6dd4ee96121284a99085ca65bc4b06769113ae0e687a2d5b8895aa6a5abc6" dmcf-pid="KyWXhVQ0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이 도경완의 갑질을 지적했다. 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053149458onw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PR2mlo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egye/20250608053149458on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이 도경완의 갑질을 지적했다. 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7a66ee30e4f94e53bba166863e03ef1b0bcf05583c5f5c0bb171db96393f3e" dmcf-pid="9WYZlfxpLk" dmcf-ptype="general"> <br> 이어 “혼술 방송이다”라며 “말을 너무 거는데 말 걸지 말아라”고 강조하며 도경완을 밀어냈다. 장윤정은 고기를 구우며 식사를 시작한 상황. 그는 촬영 중인 도경완을 보며 “제작진이 너무 불쌍하다”고 안쓰러운 표정을 지었다. </div> <p contents-hash="4927cac82a1d867dfc9cbca1105d5a719f01c0b65f618ef41b0b1126e7222e18" dmcf-pid="2YG5S4MUnc"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연예인 갑질이라고 들어보셨냐”며 “도경완이 (제작진에게) 한 입도 안 준다”고 폭로했다. 자신과 식사할 때는 계속 먹으라고 준다는 것. 그는 “아무리 촬영이라고 해도 이렇게 냄새 때문에 미칠 때는 한 입씩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5e821b609839e5e94b46b0ed9a13077749703f1fa2ef2642ccd75e7398d15c1" dmcf-pid="VGH1v8RuJA" dmcf-ptype="general">결국 장윤정은 “제작진에게 쌈을 싸다 줘라”며 “너무 힘들어 지금”이라고 대변했다. 이어 “그대로 가서 입에 넣어줘라”며 “뜨겁다고 이야기하라”고 직접 쌈을 전달하는 모습. 끝으로 “이게 인류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66cafa89518545232e9922c4073650daca6b74d5802576352873946b9b2b5aa" dmcf-pid="fHXtT6e7ej"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장윤정은 “내가 20대 시절에 정신없이 일했는데, 그러고 나니까 지금은 조금 여유가 있다”고 추억했다. 그는 “나는 아기도 늦게 낳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더 나이 먹으신 분도 초산한다”며 “내 나이에 되게 잘한 것 같다”고 흐뭇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b0b6631aa9c7dd0ab8714d7f8e7bf6f7780fe2e48d6837035bccf99a692f6ee" dmcf-pid="4XZFyPdznN"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비공식 결혼식을 올린 후 슬하에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9dffbddf1faa893e56a35aed4b6cfe89a6f71e95310cd7b1636ff053c973a08" dmcf-pid="8Z53WQJqda"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gpy19@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도무지 의중을 알 수가 없네…시민들 경악해 손사레 (런닝맨') 06-08 다음 월클 비트박서 윙 개인레슨비 얼마길래? 깜짝 “‘전참시’ 나오고도 동결”[어제TV]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