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어쩌다 찬밥 신세 됐나…아이브 앞 굴욕 당했다 [개호강] 작성일 06-0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LYJGts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dd9d0c041725d02a2adc7e19854d1709dae9cab34567d64652840f5e3f987" dmcf-pid="Hcs7wz2X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60506729ldau.jpg" data-org-width="640" dmcf-mid="WE7fS4MU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60506729ld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9ff312f956d8b04c823fcc1d0f18678e69b143250d4d92fbe28f3a41731c67" dmcf-pid="XkOzrqVZC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원장’ 전현무가 전학생의 ‘뽀뽀 거부’ 사태에 생애 최대 굴욕을 맛본다.</p> <p contents-hash="36bdde561df7dcb582e772f7246633f4c5297ff87acd78518f5dddccb6d819fd" dmcf-pid="ZEIqmBf5SX"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JTBC 반려견 관찰 리얼리티 ‘집 나가면 개호강’에는 새로운 원생이 전학 온다. 콧노래를 부르며 전학생을 기다리던 ‘무원장’ 전현무의 앞에 계속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셰틀랜드 쉽독’ 테토가 등장했다. 테토는 눈이 안 보이고 동시에 귀도 안 들리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시청각 장애견’이었다. 셰틀랜드 쉽독은 털 색에 따라 분류되는데, 사람들은 특이한 색깔을 내기 위해 인위적 교배를 서슴지 않았다. 결국 인간의 잘못된 욕망으로 테토는 태어날 때부터 눈과 귀의 기능을 모두 잃게 됐다. </p> <p contents-hash="3b371368a7b98ddb24f71778c8774fa59180403834a0ee12b439ceb5350549b3" dmcf-pid="5DCBsb41lH" dmcf-ptype="general">유기견 입양에 대한 관심이 높던 테토의 보호자는 보호소에서 테토를 처음 만나게 됐다. 보통 장애가 있는 강아지들은 스스로 들을 수 없으니 짖지도 않지만, 테토는 첫 만남부터 보호자를 바라보고 뽀뽀를 해주며 짖었다. 그 강렬한 첫 만남에 홀린 보호자는 그대로 테토를 입양했고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5e46a6935f1250f6f4b15c67bb94b0c4ffb87c9fabeb21fc6cd0c60326435" dmcf-pid="1whbOK8t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60507974owoo.jpg" data-org-width="640" dmcf-mid="Y28mVsSg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60507974ow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f116276a94e670a3796f751ac678b1620ebacf11275f440d2edfc2cee3624e" dmcf-pid="trlKI96FCY" dmcf-ptype="general">반려견 자랑에 빠진 보호자는 “테토는 코에 바람을 불면 뽀뽀하는 습관이 있다”며 테토의 개인기를 전했다. 그 말을 들은 전현무는 테토의 뽀뽀를 기대하며 테토 코에 바람을 불어넣었다. 그러나 테토는 빠르게 뒤로 돌며 전현무와의 뽀뽀를 거부해 머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게다가 테토 담임 선생님으로 온 ‘아이브’ 레이가 테토에게 바람을 불자, 테토는 바로 레이에게 뽀뽀를 선사했다. 결국 전현무는 또 한 번 굴욕을 맛봐야 했다. </p> <p contents-hash="3aca0eea84db0fd63298d77e4a56d618f8177fb12ab262aa4eafe16ed78733f4" dmcf-pid="FmS9C2P3CW" dmcf-ptype="general">타고난 장애 때문에 한 번도 ‘개치원’ 생활을 해본 적 없는 ‘시청각 장애견’ 테토가 과연 보호자가 없이도 다른 원생들과 어울릴 수 있을지, 아주 특별한 전학생 테토의 ‘개호강 유치원’ 적응기는 8일 오전 10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되는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만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김재호, 임상우에 명품 선물…김성근-니퍼트 전력 이탈 06-08 다음 50kg 신애라, 여행 중 식단관리 보니 깜짝 "입터짐 방지해야"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