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황혼이혼' 결심했나 "재산분할 비율이…" 작성일 06-0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Nij3zT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797656e9efa0880b8c6e33192d7459493d8329c42f85b5458a83f0a83e2ad" dmcf-pid="5CjnA0qy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영옥. (사진 = MBN '동치미' 캡처)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061832264hsec.jpg" data-org-width="719" dmcf-mid="H5aJNF7v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061832264hs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영옥. (사진 = MBN '동치미' 캡처)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54a52e4fd40cc1365976c34fc48b6171f3f3feee0f52b3fa171ea5c2ae9309" dmcf-pid="1hALcpBWlz"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영옥(88)이 황혼 이혼 의사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6f03c9b6ef1b0470f813f6757ad0e5591cb23f0b6a886a6b1d4eafeb8ce3a54" dmcf-pid="tlcokUbYh7"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7일 방송한 MBN 토크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렇게 밝혔다. "결혼해서 60년 넘게 살았는데 황혼이혼을 하면 (재산 분할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라고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bfe51eaf2ab1512f975d271133ea2ef09d5b322761629aa2882f60c205e5d250" dmcf-pid="FSkgEuKGCu" dmcf-ptype="general">패널들이 "(김영옥이) 많이 줘야 한다"고 웃자 김영옥은 "왜 웃고 난리냐. 얼마나 심각한 일이데"라고 진지하게 반응했다. "이제 정말 혼자 있고 싶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4f4eb1c01fb589e79d23d08282f7c7740318676fb06faa1214ff7407111156ac" dmcf-pid="3d2zVsSg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은 인생을 혼자 호젓하게 즐기고 싶은 것도 있다. 그럴 경우에 재산 분할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79836f68a21c2c6c9985f8961f346d355884700a8239196723e352193120028" dmcf-pid="0JVqfOvaCp" dmcf-ptype="general">안소현 이혼전문 변호사는 결혼 생활 모습이 각양각색이라 재산 분할의 기준은 정해진 게 없다면서 "보통 인터넷을 보면 10년 넘게 살았을 경우에 재산 분할이 5대 5라고 얘기한다. 근데 그런 법칙 자체는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7eeb1a1a1e5321691123f81f44bbf510ddfe9e17ea4fd08a9ac4abbc4cef33" dmcf-pid="pifB4ITNS0" dmcf-ptype="general">다만 "혼인 기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서로가 투입한 노력의 양이 거의 비슷해진다고 봐서 5대 5가 나오는 경향이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396fd2f74d39ec9a2c67e893f8f86c4b6320b2e343a07933be0e6ab3af409f03" dmcf-pid="Un4b8CyjT3" dmcf-ptype="general">김영옥의 경우 5대 5가 될지 단언할 수 없다고도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f7b2d7b19dbb2a1fd33da59058a4298c819342df6dda522f5b30b835b32f15" dmcf-pid="uL8K6hWA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영옥. (사진 = MBN '동치미' 캡처)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061832425vueu.jpg" data-org-width="719" dmcf-mid="Xq69PlYc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061832425vu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영옥. (사진 = MBN '동치미' 캡처)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b5a93fe49cd0f2b1e5bac6afa1b37cbf6c5bcf7432523e70b582700a48bc5f" dmcf-pid="7o69PlYcvt"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5대 5도 너무 억울하다. 2대 8로 해달라. 남편이 2, 제가 8이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8e66de47ce408c3773b3487cabab3926130c7638b354ba17629def7e863ee50" dmcf-pid="zgP2QSGkh1" dmcf-ptype="general">안 변호사는 "선생님처럼 재산 증식에 기여도가 많으면 2대 8로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까 자세한 상담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f87b1badc29fff690dda4100bac6dfb43ca1dbd006c91790ca65f751e1a8586" dmcf-pid="qaQVxvHEC5"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고교 시절 연극반을 하다 1957년 연극 '원숭이손'으로 데뷔했다. 한국 최초 TV 방송국 HLZK-TV 탤런트, 춘천방송국 아나운서를 거쳤고 CBS 5기 성우와 MBC 1기 성우를 거쳐 본격적인 배우로 나섰다. 24세에 김영길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262f8cca2dd9b086ce082bf48f3d2b9d50249960977f74aceaa14c0befc82a2d" dmcf-pid="BJVqfOvaS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윤정, "두통과 구토 올 정도…너무 힘들어" 트레일 러닝 도전에 한계 체험 ('뛰어야산다') 06-08 다음 차은우, 얼굴 천재에 러닝까지 완벽…트레일 러닝 대회 깜짝 등장 ('뛰어야 산다') [종합]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