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이미주, '놀뭐' 하차에도 의리 지켰는데..하하 "그만뒀지?" 칼손절[종합] 작성일 06-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nMOK8t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5572bdf313d5b26766b9cbe5921ef8be175e13af05775e7384d351757fdbe9" dmcf-pid="41LRI96F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박진주와 이미주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3806rwqg.jpg" data-org-width="530" dmcf-mid="bdi7nX3I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3806rw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박진주와 이미주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c65edca1be07fc5a41144db6e3413c7962fab99e7cb81588848edec96ea467" dmcf-pid="8toeC2P3gi"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놀면 뭐하니'가 4인체제로 새출발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12350aabecbe5a2f4b9f709fb69b8b5d716440a7a4a94bfd4d7784ebfe8d4a4" dmcf-pid="6FgdhVQ0NJ"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MBC '놀면뭐하니?'는 박진주, 이미주 하차 후 4인체제로 꾸며진 가운데 '놀뭐창고 대방출'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5c2bb2ef97c8db8f1241db4ecc7a06c2a8e8a9014ffce11cfc1560e67ec26852" dmcf-pid="P3aJlfxpod"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는 박진주, 이미주가 보낸 커피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커피차에는 '놀면 뭐하니?'의 6인 포스터와 박진주, 이미주의 사진, 응원의 메시지 등이 담겼다. 방송국 앞에 도착한 커피차를 본 이이경은 "아 또 뭘.. 또 이런걸 보냈니"라며 "미주 진주야 잘 먹을게. 형들 잘 갖다주고 올게!"라고 인사했다. 유재석 역시 이이경이 가져온 음료와 간식을 보고 "미주하고 진주가 보내줬구나?"라며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애들 보고싶다"고 아쉬움을 전하기도.</p> <p contents-hash="831f0fb3ff6064f25aaf108e7541be83ca18a61b32dea94570e995525facd460" dmcf-pid="Q9sk5JaVNe"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은 "패션대결때 산 의상들을 창고에 모아두고 팔려고 한다"며 "아실만한 분들을 미리 연락해놨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자금 넉넉한분 섭외해야한다"며 "그리고 철웅이가 입은 가죽재킷 몇백만원이라며. 이것들 진짜 왜 그렇게 과하게 옷을 사서. 이게 문제다"라고 타박했다. 해당 재킷의 원가가 무려 220만원이었던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e1a0fed7b8939d55efaa682e6d1771d06b2bed0464253aac56a470483dc410" dmcf-pid="x2OE1iNf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5185ohmh.jpg" data-org-width="624" dmcf-mid="K9Ylqksd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5185ohm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dfbee7c606af5581ce671fb86f6bf7ff09e866068822e602565453d7a48b2" dmcf-pid="yO2zLZ0C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5511pdtc.jpg" data-org-width="624" dmcf-mid="9R1YVsSg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5511pd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47b1c7c269d4e5929fa9e293899cc30ea0847458ae29a10e2db44c46ebee40" dmcf-pid="WIVqo5phox"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나는 사면 안된다 그랬다"고 해명했지만, 유재석은 "네 돈 아니라고 그렇게 막 써도 되냐"고 말했다. 그러자 같은 팀이었던 하하는 "철웅이놈이 아주 그냥. 걔가 이상하더라고"라고 책임을 전가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너희가 마음에 들었던 옷 두벌은 너희가 사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었고, 하하는 "안팔리면 우리가 사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7caf08d0527aaa2a3b02043e0d092a9e06df5701050853709e5aab55590a3f7" dmcf-pid="YCfBg1UlNQ" dmcf-ptype="general">이어 네 사람은 창고에서 옷을 챙겨 첫 손님이 있는 강남으로 이동했다. 강남에서 만난 첫 손님은 김숙이었다. 주우재는 "나랑 제일 친한 사람이다"라고 친한척 했고, 유재석은 "너 근데 쟤 조심해야돼. 쟤 약간 기술 두번정도 넣더라"라고 경고했다. 김숙은 "뭔데 나 몰랐는데?"라고 어리둥절 했고, 유재석은 "은이가 고기보냈대 얘한테"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ade8af6223fc8901435d4cc2a93ece824fe43b55464915cb50f9395dad881fc" dmcf-pid="Gh4batuSgP" dmcf-ptype="general">김숙은 "너한테 왜 보내?"라고 놀랐고, 주우재는 "'비보' 나와줘서 고맙다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나갔는데 안보냈어"라고 말했고, 하하는 "내 생각에 은이누나 반 넘어갔다"고 동참했다. 김숙도 "너한테 넘어갔다"며 "야 우재야. 진짜 미안한데 잘 부탁한다 은이언니"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받아들였다. 하하는 "이럴거면 사귀어"라고 말했고, 김숙은 "은이언니 괜찮은사람이다", "연결시켜"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안돼 은이는 안돼. 은이가 아깝다"고 극구 반대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e37771cb7cefe343e4c8ddb02ab9307ef70b3eefc4fc1f2c0ac17cd55659f6" dmcf-pid="Hl8KNF7vk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6826anlf.jpg" data-org-width="624" dmcf-mid="2NgdhVQ0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6826anl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10b94faff8b76cfcf219637adb149da484b4a3a7cc90a50291311e3eacb69" dmcf-pid="XS69j3zT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7058zepp.jpg" data-org-width="624" dmcf-mid="VnbUJGts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63027058ze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44a012b82a5b41d702942d7280da9bbe12b6da98c10a7249b89cd0920ec936" dmcf-pid="ZvP2A0qyk4"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유재석은 "우재야 나는 너 아끼는 동생인데 숙이나 은이 마음에 상처주면 나 가만 안 있는다. 너 가만 안놔둬"라고 으름장을 놨고, 주우재는 "오늘 처음으로 화가난다"라고 울컥했다. 하하는 "실제로 본거 처음이다. 이런 작전 부리는 애들"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내가 보기에 적금 하나 깨게 만들려고"라고 몰아가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1eb4546e3b3d4d04188e4471e735aa1a311a29cb0350f416491cdcc0a6e5ab0" dmcf-pid="5TQVcpBWNf" dmcf-ptype="general">두 번째 손님은 김석훈이었다. 김석훈은 스웨터와 스케치북을 구매했고, 그에게 판매하려다 실패한 220만원짜리 재킷은 주우재가 95만원에 구매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f5de4e7051df4fe4c38c6635bcbe872305a031ff75d5460bdc46648594a6ce40" dmcf-pid="1yxfkUbYaV" dmcf-ptype="general">이후 네 사람은 마지막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다음 장소로 향했다. 설치를 마친 뒤 손님을 기다리던 중 하하는 옆에 있던 주우재에게 "미안한데 내 가방 좀 갖다줄래? 네가 가까이 있어서"라고 부탁했다. 이에 주우재는 가방에 달린 인형을 잡아 당겼고, 하하는 "애 아파!"라고 만류했다.</p> <p contents-hash="ae76e3f4438f80d3d888fcf1e0f18586c909356d45529d9e08108118f15adc34" dmcf-pid="tWM4EuKGa2"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하하의 가방에 달린 또 다른 인형을 언급했고, 하하는 "이거 진주가 선물로 준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더니 "아 진주 그만뒀지? 이거 떼야겠다"라며 인형을 떼는 시늉을 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de3865f97e5c35d489ea3f74684c236768b27c9738ee9fe400bb4c04e37b9d4a" dmcf-pid="FYR8D79Hj9" dmcf-ptype="general">한편 지석진은 주우재가 구매하려 했던 220만원짜리 스웨이드 재킷을 구매하기로 했다. 그는 100만원에 스웨이드 재킷과 셔츠, 스카프를 샀고, 남은 재킷과 워커는 하하가 40만원에 구매했다. 주우재는 바지 2개를 30만원에 구매하면서 총 매출 203만 1천원을 기록, 성공적으로 '창고 대 방출' 특집을 마무리 지었다.</p> <p contents-hash="c8deff6773ea208557ae68f9031c12b14f2231b66419dd758d443260d32afac6" dmcf-pid="3Ge6wz2XjK"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530546f03b8d7d112535ae359e96161d05ac3d514dc68811b55c73eca2b1b48a" dmcf-pid="0N0Z6hWAAb"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영, '마음의 병'으로 활동 중단 1년째…"건방짐 아닌 꼭 필요한 시간" [전문] 06-08 다음 [종합] '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3년만에 배우 복귀…"연기에 목말랐다, 죽어라 임해" ('태양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