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 좋아했다"…'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에 첫사랑 쌍방 고백 [전일야화] 작성일 06-0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3D7ArR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a27c5310c9c5f0d4d242985e73af27319289be41d83f0827daa40a3102d53" dmcf-pid="4d0wzcme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65005990sked.jpg" data-org-width="550" dmcf-mid="9hjbD79H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65005990sk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a128fe50afcd170cb97e1ce9fefaea4e67b452fee756bda9c51a4d00eb7794" dmcf-pid="8Jprqksd7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박보영에게 첫사랑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9118a3f398beb46d66313af6112fa96a1ca654a801412fb61f5f4ade1866421" dmcf-pid="6iUmBEOJue"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5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가 이호수(박진영)에게 진심을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d60e3533bba44cdb719ffe567513b39a5487dcef7ea3a7f5109525cb553c830" dmcf-pid="PnusbDIizR" dmcf-ptype="general">이날 유미지는 자신이 이호수의 첫사랑이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 과거 유미지는 이호수와 유미래가 사귄다는 소문을 듣고 두 사람의 관계를 오해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6a8f558a356d670de06b4c6efd93c786271c51c30db5f328ce65a006627bdf" dmcf-pid="QL7OKwCn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65007334bcnu.jpg" data-org-width="550" dmcf-mid="2Xo7A0qy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65007334bc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428cfe50c92cc19a1aac76bab06db2d410cbfe61055fefa63b2c6c65b7a970" dmcf-pid="xCRtnX3Izx"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아니, 근데 너는 분명히. 아니, 언제부터? 적어도 무슨 시기라든가 무슨 계기라든가 그런 게 있을 거 아니야"라며 다그쳤고, 이호수는 "두손봉. 굳이 따지자면"이라며 못박았다. 더 나아가 유미지는 유미래로부터 이호수와 사귄 적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2abcac6ef40cb1d32378c0033b73809c9f07ceb57b5563a542d222e888574adf" dmcf-pid="yfYo5JaVuQ" dmcf-ptype="general">또 유미지는 만취한 채 이호수를 찾아가 주정을 부렸다. 이호수는 "너 왜 이렇게 취했어? 취했으면 집을 가야지 왜 여길 와"라며 곤란해했고, 유미지는 "이호수, 너 진짜 너 자꾸 이따위로 굴 거야? 이 자식이 말이야. 이랬다가 저랬다가 사람 헷갈리게 말이야"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3a9070e43e2f492ed92330f9b8200fb03207d5dffe18f3d1c62ce9b4663bbb4d" dmcf-pid="W4Gg1iNf7P"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내가 언제"라며 물었고, 유미지는 "내가 언제? 하, 참. 내가 너 그 첫사랑 타령할 때부터 좀 이상하다 생각했어. 아니, 유미지가 좋으면 왜 좋은지 그냥 속 시원하게 말하면 되지 두손봉이 어쩌고저쩌고. 너 지금 나랑 스무 고개하냐?"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54fb22adae52c7505f23ea7c5c00d883248fa98b7265848a7464c73c7feccf72" dmcf-pid="Y8Hatnj406"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네가 그게 왜 궁금한데"라며 질문했고, 유미지는 "네가 궁금하게 했잖아. 야, 그리고 너 아니, 너 그때 진짜 분명히 두손봉 혼자 올라갔거든? 아니, 근데 올라갈 때 도와줬다는 거 그거 진짜 무슨 말인데. 너 진짜 해명해. 똑바로 말을 해보라고요"라며 추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c568886a15432fc83fa2770aa31f913c9d9b72623c4d7de078ff1138d68eb" dmcf-pid="G6XNFLA8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65008651hpoj.jpg" data-org-width="550" dmcf-mid="V0RtnX3I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65008651hp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a340101e63030bfdcf54d50c217a90dd867bf8968b2137320964fa15450124" dmcf-pid="HPZj3oc634" dmcf-ptype="general">결국 이호수는 "미지가 없었어. 그날 전교생 중에 내가 꼴찌였어. 다들 내려가는데 나만 올라가고 나중엔 내려가는 애들도 안 보이고 나 혼자였거든.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몇 번이고 그냥 포기하고 내려가려고 했어. 근데도 계속 올라간 건 내려오는 애들 중에 미지가 없었거든. 나도 나를 못 믿었는데 내가 올 거라고 믿고 계속 기다려준 거야, 미지가"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507586aaeaff108fbd2c408b2cd97215b3b26482658cd74b2581c6134d78aa5" dmcf-pid="XQ5A0gkP3f"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미지 때문에 간 거지 나 혼자였으면 절대 정상까지 못 갔어. 그래서 올라갈 때 좋아졌다는 거야. 계속 미지 생각하면서 올라갔으니까"라며 과거를 떠올렸고, 유미지는 "나도. 나도 너 생각하면서 나갔어, 그날.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며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05f6513877751eb0470b5e72214796d0db31d9c4db516cc94ab2904bfb52d7" dmcf-pid="Zx1cpaEQ7V"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920c542e20cb8e8d60fd66005212335a2257d048fb6fab00d2471308f4e47584" dmcf-pid="5MtkUNDxz2"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월 비행기로 한일 오간 승객 1천만명 훌쩍 넘겨…역대 최대 06-08 다음 김지연 "전남친 빚 떠안아 전 재산 잃어…전남편 이세창 도움 받았다" ('동치미')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