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박수홍 "♥김다예 임신성 당뇨→제왕절개…많이 미안해" (인터뷰①) [단독] 작성일 06-0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yIGMnbk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9eb11c1e8e509e4ca2bd57e8609c34ae39ae7ca6db7f7b6db7e9aa142b301" dmcf-pid="b1WCHRLK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72028017spqi.jpg" data-org-width="530" dmcf-mid="7ZIElfxp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72028017sp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8417e53ad9c54ecd42762ec8766f3b6279be69296e0511d6ddb3a50a6c6a15" dmcf-pid="KtYhXeo9N3"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MC 박수홍이 결혼과 득녀 후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4c694ed45c83080fc42b81b6a1b382a4ad89cd9b8df3200fa91e6e8db51bb14" dmcf-pid="9FGlZdg2jF"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 작가 장주연)에서 양세형과 함께 MC로 산모들의 출산을 돕는 등 만점 활약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d1adeeb61e94680a2dd82354916bbf541e80b87fe9541442fedd59bb83904364" dmcf-pid="23HS5JaVat" dmcf-ptype="general">‘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는 출산으로 아기가 귀해진 요즘, 출산을 앞둔 이를 향한 응원과 생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고귀한 여정을 함께하며 오직 출산 당일에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감동의 순간을 중계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다.</p> <p contents-hash="e5050cb30f93dcca0482e2c219b88af5c7563ffd817bcc2075a1da662f62ece0" dmcf-pid="V0Xv1iNfc1" dmcf-ptype="general">가족 사이의 갈등 속에서도 2021년 김다예와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박수홍은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빠가 된 감정을 최근에 느낀 박수홍은 ‘우아기’ 출산 현장에서 공감과 응원을 더욱 격하게 해주며 ‘순산요정’으로 활약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4e7a49b414c71b0bfb9694048d21080049702c6844fc6822c69550230bd0f" dmcf-pid="fLMfdY1m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72029419oyiz.jpg" data-org-width="530" dmcf-mid="zkbp2mlo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72029419oy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08a6289be1d70755bec153429d8a8b85c6d71b36632028f97ab2d24e992775" dmcf-pid="4oR4JGtsNZ" dmcf-ptype="general">최근 OSEN과 만나 ‘우아기’ 인터뷰를 가진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 씨의 출산 때를 떠올리며 조금만 더 일찍 프로그램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라는 마음을 보였다. 박수홍은 “아내가 물론 여러 도움을 받았지만 제가 조금만 더 빨리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만났더라면 하는 마음이다. 아내가 제왕절개를 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좀 더 빨리 만났다면 출산의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고 어떻게 케어해야 하는지를 더 깊이 알았을 것 같다. 물론 아내의 출산을 도와주신 선생님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지금도 찾아 뵙고 있는데, 임신성 당뇨 등 여러 이슈들이 있었기에 제가 아내에게 많이 미안하고 자책하는데, 이런 남편들을 위해서라도 이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3a537b9dcff7bf5e878273a7c2b624c759b0c17d86bd84508a41fffe219ec0" dmcf-pid="8ge8iHFOkX"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출산 과정에 있어서 남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출산에서 산모보다 중요한 역할은 없지만 그 안에서 큰 역할은 또 남편이다. 아내가 어떤 고생을 했는지를 보여주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접하면 절대 아내를 함부로 대할 수 없고, 육아에 게을러질 수 없다. 남편들이 가정을 위해 일을 하느라 육아에 소홀하기도 한데, 나이 들어서 뒷방 신세라고 한탄을 한다. 아이와 유착관계를 형성하는 기간이 있는데 일 때문에 힘들더라도 이 시기에 동참해야 한다. 그 시기가 길지 않기에 꼭 같이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d3a8bbac324a510f78e0065a23b783be88f5f89634b29babe1759afaa6a864" dmcf-pid="6ad6nX3I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72029829jqzs.jpg" data-org-width="650" dmcf-mid="qajikUbYk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72029829jq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ed60f5bdb98a4f9be5474186a4a5185b4d983fd6b21a83ce42ac213835675e" dmcf-pid="PNJPLZ0CgG" dmcf-ptype="general">인터뷰를 가진 날, 아침부터 육아를 도맡아서 하다가 왔다는 박수홍은 딸과 잠시라도 떨어지는 게 아쉬운 모습이었다. 그는 육아에 대해 “힘들다는 말도 하면 안되겠다고 싶은 게 이 과정이 다시 안 오지 않나. 최근에는 변이 잘 안 나와서 너무 걱정했는데, 아이가 변을 보는 순간 저도 아내도 환호성을 터뜨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a2d373c8187d4302fdd8705395de43fffae0dc1adc6b3b506054c9247b5054" dmcf-pid="QjiQo5phjY" dmcf-ptype="general">이어 “총각으로서의 시기가 길었지만 그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온전히 아내에게 감사하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 지금은 사실 총각이었던 시기나 막 나가서 놀고 싶다 그런 생각 자체가 나지 않는다. 아이가 그네 타다 떨어지고, 침대에서 떨어지고 1분 1초가 이슈이기 때문이다. 아내는 감정 기복이 적은 무던한 스타일이고, 나는 감정의 진폭이 큰 호들갑 떠는 스타일이다. 반대여서 어떻게 하냐고 하기도 하시지만 알게 모르게 부부의 합이 생긴다”라며 “육아가 힘든 건 사실이다. 잠 못자는 게 제일 힘들지만, 나를 닮은 존재가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비롭고 행복하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딸인데 조리원에서 장군감이라고 해서 서로 어색하게 지내고 그런 적도 있지만 이제 시간이 지나니까 아내 얼굴이 나와서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382b69aec79f18d049070837b5c868dce115653d9f6c41af8207b20fc62633" dmcf-pid="xAnxg1UljW"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strong></p> <p contents-hash="95e8dc181c03a40bc71b6e593b9ea969b5c828493b271354205131867400d987" dmcf-pid="yU5yFLA8Ay" dmcf-ptype="general">/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보이' 박보검, 이정하 죽음에 분노…빌런 오정세에 복수 선언 [전일야화] 06-08 다음 ‘불후의 명곡’ 이대은, 김병현 꺾고 최종 우승...최고 4.7%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