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 이정하 죽음에 분노…빌런 오정세에 복수 선언 [전일야화] 작성일 06-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LDS4MU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6ed656a98320eb2cf8d26afc9374adbc5d556c1380ab769a1a34dea861aa1" dmcf-pid="9Cowv8Ru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2005739pkrh.jpg" data-org-width="550" dmcf-mid="81BIGMnb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2005739pkr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93062bcfd145bbf82432d62a8dc03d1192243893a5c75bb77b34d02de84f44" dmcf-pid="2hgrT6e7U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굿보이' 박보검이 오정세가 살인범이라고 확신했다.</p> <p contents-hash="a235d633c6651f1bbb7f109a9d9a491aa9a778577936234be52f5d7ca60645d0" dmcf-pid="VkxgrqVZ7Z"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 3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 분)가 이경일(이정하)을 살해한 민주영(오정세)에게 복수를 선언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a5aa755d15d9ccd9d7848520035a7193b693be6fcf8c0a5ff8c3b50c94f3e18" dmcf-pid="fEMamBf5UX" dmcf-ptype="general">이날 윤동주는 이진수 뺑소니 사건을 파헤쳤고, 민주영을 의심했다. 윤동주는 민주영을 만났고, "너지? 전에 말했잖아, 경찰이라고. 인성경찰청 윤동주. 그새 잊었어요? 난 그쪽 기억하는데, 똑똑히. 이 뺑소니 새끼야"라며 확신했다. 그러나 민주영은 "오해가 있으신가 봐요. 전 형사님 처음 뵙는데"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1debef657b90f3c41f82fe73fcdeb87d1a68c848a4606e7dff5cd10747052" dmcf-pid="4DRNsb41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2007090ugtp.jpg" data-org-width="550" dmcf-mid="Bahxg1Ul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2007090ugt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888fcc763c79e9fdcdc5a4ab2c7c86020a83cf9bacc7acbb48dc528f3dfd72" dmcf-pid="8wejOK8tFG" dmcf-ptype="general">또 윤동주는 이경일과 면회했고, 이경일을 담당하는 교도관은 민주영과 내통하고 있었다. 민주영은 이경일을 죽음으로 몰아갔고, 윤동주는 이경일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f3549783d97c0165077e74c8309e699db09072755e1d56c78276debe9b50a6b0" dmcf-pid="6rdAI96F0Y"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고만식(허성태)에게 이경일의 유류품을 건넸받았고, 윤동주는 그중 시계를 발견하고 의문을 품었다. 윤동주는 "이게 왜 여기에 있어요?"라며 물었고, 고만식은 "이경일이 유류품이니까. 원래 그런 거 소지하면 안 되는데 가지고 있었나 봐"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a5ec7e0c265903ebf7ffdf0803530b25bc38392fa769cc83ffe3807e39298ab7" dmcf-pid="PmJcC2P3zW"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경일이 거 아니에요. 이 시계 잘 보라고요. 금토끼랑 그 새끼가 차고 있던 거랑 같은 거잖아요. 경일이 죽인 놈 거예요. 국과수에 보내서 지문이랑 DNA 확인해 보면"이라며 쏘아붙였고, 고만식은 "끝났어. 검사가 이미 자살로 사건 종결시켰다고"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05a6c7e4cc6548e1873d67cbe1765fc7c2dde52ebfb49624fd0a98b38ad9473c" dmcf-pid="QsikhVQ0uy"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뭔 개소리예요. 경일이 죽은 지 몇 시간도 안 지났어요"라며 독설했고, 유류품을 들고 민주영을 찾아갔다. 윤동주는 "네가 죽였지"라며 다그쳤고, 민주영은 "또 무슨 소리를 하러 오신 거예요. 이진수 씨는"이라며 시치미 뗐다.</p> <p contents-hash="e0d0148dc4da63c6c26d522be46ab2420a5f6f2b7e7fa0e352b463dcb300f088" dmcf-pid="xOnElfxpFT"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이경일. 몰라?"라며 분노했고, 민주영은 "이경일? 그건 또 누군데요"라며 되물었다. 윤동주는 "모른 척하지 마. 네가 시킨 거잖아"라며 끝내 폭력을 휘둘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b0b459852965d2a6aac94f2c145f32815c3cb927cd17a70d09d9258a89447" dmcf-pid="y25z8Cyj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2008437nywi.jpg" data-org-width="550" dmcf-mid="bWnElfxp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2008437ny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4bc0bbae4fa0149807ef578b73eaa70792a4558766596e5df37e27009be17b" dmcf-pid="WXrTtnj4zS"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경찰 조사를 받았고, 민주영은 고소를 하지 않는 대신 형사소송법을 필사하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후 윤동주는 민주영에게 필사본을 건넸고, 민주영은 "고생하셨네요. 고소는 취하할 테니까 걱정 마요. 우리 다신 보지 맙시다"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57dc96e1ab487c7d306328d5e1e29e6fe4a118951cc4e2d132fa28f30861b97c" dmcf-pid="YZmyFLA83l"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너 같은 놈은 하늘 보고 산 적 없지. '서시'라고 알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쪽팔린 줄 알아. 네가 사람 새끼라면. 동양 챔피언. 복싱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통상 21전 21승 무패 21 KO승. 그게 나야. 도망칠 수 있으면 도망쳐 봐. 내 라운드에 선 놈은 언제나 다운이니까"라며 경고했다.</p> <p contents-hash="560dbef7c24f03df862ff5ae40c6f64c268be00d650b30fb8959843cac8bd4a7" dmcf-pid="G5sW3oc6ph"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H1OY0gkP7C"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림 받은 원지, 김종민 팬심 고백에 “아직도?” 나만 아니면 돼 여행(지구마불)[결정적장면] 06-08 다음 '54세' 박수홍 "♥김다예 임신성 당뇨→제왕절개…많이 미안해" (인터뷰①) [단독]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