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김지연, 찬란한 해피엔딩...최고 12.3% 작성일 06-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grOK8t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5d1f824e1c9fa2a8c249eb1015d7af8550a950d8ec8418ad5518310879e61" dmcf-pid="GfamI96F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궁’ 육성재♥김지연, 찬란한 해피엔딩...최고 12.3%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bntnews/20250608073203750jwkm.jpg" data-org-width="680" dmcf-mid="W5CH5JaV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bntnews/20250608073203750jw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궁’ 육성재♥김지연, 찬란한 해피엔딩...최고 12.3%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662aaba7adb37ddff2bebc53616ec4562c4c2cdff4bcc420ed61f3ed4d1bf2" dmcf-pid="H4NsC2P3hQ" dmcf-ptype="general">SBS 금토 불패 신화를 이은 흥행작 ‘귀궁’이 찬란하고 뭉클한 해피엔딩을 통해, 전대미문의 이무기 설화를 아름답게 끝맺음 지었다. </p> <p contents-hash="47fd332a538e42f4f5b9844c4a027c1973a91f48788bf07d8f53c1f48433c819" dmcf-pid="X8jOhVQ0T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귀궁’ 최종화는 최고 시청률 12.3%, 전국 11.0%, 수도권 10.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 시간대 1위이자, 토요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수성했다. 또한 2049 시청률 역시 2.7%로 토요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으로 완벽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7fa864af42c8ea5fa3fa963a2527cef312c3ee4af4369b1060138fc7181c90b1" dmcf-pid="Z6AIlfxpW6" dmcf-ptype="general">지난 7일에 방송된 ‘귀궁’ 최종화에서는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 분)이 팔척귀(서도영 분)에게 빙의된 이정(김지훈 분)이 최후의 결전을 벌이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클라이맥스를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b9c868302edce28108d20f1e476452ab5a0783ef395fb216f32b259ebf6541c3" dmcf-pid="5PcCS4MUl8"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여리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화덕차사(불타 죽은 귀신을 데려가는 저승사자)’를 불러냈고, 강철이는 목숨이 경각에 달린 여리를 구하기 위해 골담초 꽃잎을 집어 삼키고 자신의 야광주를 한 줌도 남김 없이 모두 소진해버렸다. </p> <p contents-hash="1f8ebfb086ad637b7d42c5d5a3c375d29994bb27d695a199287a1baf53301641" dmcf-pid="1X9MdY1mT4" dmcf-ptype="general">결국 이정의 몸에서 빠져나간 팔척귀는 여리의 천도재와 이정의 진심 어린 사죄로 뿌리 깊은 원한을 풀고, 죽기 전의 모습인 천금휘(서도영 분)와 용담골 사람들의 형상으로 돌아가 삼도천을 건너 보는 이의 콧잔등을 시큰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ae9d523f5a4c56d1dc5e0a2154b1a5d02c730d70031a2a882c49dfc01237130" dmcf-pid="tZ2RJGtsy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소멸된 줄 알았던 강철이가 극적으로 깨어났고 용이 되어 승천하는 것을 포기하고 여리와 백년해로 하는 삶을 선택, 토끼 같은 자식을 두고 부부로서 알콩달콩한 인생을 사는 모습으로 극이 종료돼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여운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21ec1ca103db28bbcfcadd72dcb3a6fe58f4d0d1c63cbf3111ea1ba4b461967" dmcf-pid="F5VeiHFOTV" dmcf-ptype="general">한편 ‘드라마 왕국’ SBS가 2025년에 유일무이하게 선보이는 판타지 사극으로 주목 받으며 첫 발을 내디딘 ‘귀궁’은 방영 내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지난 7일 16화를 끝으로 종영했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31fdnX3IS2"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3세' 나나, 현빈♥손예진→한소희 이웃 됐다…42억 원 고급빌라 매입 [TEN이슈] 06-08 다음 故송해, 화장실 문 뒤쪽에 기댄 상태로 발견..심근경색으로 떠난 지 3년[Oh!쎈 이슈]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