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주 올 수 있도록"…앤팀, 청춘의 심장 두드린 하울링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6-08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GVRyZw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65ccbd39bde92e24444fb2a91ee47c32d93e5e82c76834bc285d2bbf318d0b" dmcf-pid="5cHfeW5r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04908ydap.jpg" data-org-width="550" dmcf-mid="88DZujwM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04908yd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9f99b0cb8287edf000ecd662f90ce9ea2ac43d9d670b885349f32d7f118beb" dmcf-pid="1kX4dY1m3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송파, 장인영 기자) 그룹 앤팀(&TEAM)이 뜨거운 환호 속 8개월 만에 한국 팬들과 재회하며 잊지 못할 밤을 선물했다. </p> <p contents-hash="884b2a76e3d08d75ac1815d34ca461a93159fced9e7297ad68641ba8c9a61543" dmcf-pid="tEZ8JGtsuz" dmcf-ptype="general">7일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 투어 ’어웨이큰 더 블러드라인‘(AWAKEN THE BLOODLINE)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42ab533752929b2f85ce25dc031ff86733a89627d97b2f8b91748965084ed27" dmcf-pid="FIpeNF7vu7" dmcf-ptype="general">이번 서울 콘서트는 지난해 8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아레나 투어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7~8일 이틀간 총 3회차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열었다.</p> <p contents-hash="81cf0c5bad8175ef9f33f7390590244a1603d3943cbc5bfc236835573a194df5" dmcf-pid="3CUdj3zT7u" dmcf-ptype="general">최근 발매된 세 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Go in Blind)’로 화려한 포문을 연 앤팀은 ‘러닝 위드 더 팩(Running with the pack)', '센트 오브 유(Scent of you)'까지 특유의 강렬하고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4f781af5961aa3e5acf67d33db26b0be466d9a96b27a7b9cfb4b37792dc432" dmcf-pid="0huJA0qy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06262dgmy.jpg" data-org-width="1200" dmcf-mid="6GqicpBW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06262dg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0596e8cb7904547f15e7d4cd4f61585e23733536baf5f8e54a30ed1be338a8" dmcf-pid="pl7icpBW3p" dmcf-ptype="general">오랜만인 한국 콘서트인 만큼 케이는 팬들의 열띤 환호에 “이 소리를 들으러 한국에 왔다”고 감격했다. 하루아는 “(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게 변했다. 사계절 시리즈가 마무리 됐고 저랑 타키는 성인이 됐다. 무엇보다도 공연장이 커졌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d40e489062f4ea97f1586b47d87ce85ebef502f532f9050a8974ed6b3898dcf" dmcf-pid="USznkUbYF0" dmcf-ptype="general">후마 역시 “서울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다”라고, 케이는 “첫 아시아 투어인 만큼 많은 르네(팬덤명) 분들과 만나고 싶었다. 기대된다”고 설레는 심경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e1e52295c4342b8771a10d0b6c2a2ca5dba7a0fdd0072211fc64c22122a1bf66" dmcf-pid="uvqLEuKGU3" dmcf-ptype="general">앤팀만의 서정적인 무드를 가득 느낄 수 있는 ‘비트 더 오즈(Beat the odds)', '스카 투 스카(Scar to Scar)'를 거쳐 '코에가와리(Koegawari)', '아오아라시(Aoarashi)', '드롭킥(Dropkick)' 무대에서는 9인 9색 청춘의 생동감이 느껴졌다. </p> <p contents-hash="58f0fe254f35910978cbb9d48e81daedf0c422d3aa4146573513cc4347b153b3" dmcf-pid="7TBoD79HUF" dmcf-ptype="general">댄스 브레이크, 버전 편곡 등 원곡을 변주해 공연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앤팀. 특히 막내라인인 하루아, 타키, 마키가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펼치는 한국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이목이 집중됐다. 타키는 “무서운 게 없어졌다. 두려움 없이 살겠다”며 당찬 각오를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a8294258a07a4cd565479ff867c0afd3b9bf1fa7d851ba85eb70dc4af8025" dmcf-pid="zybgwz2X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07556yzvw.jpg" data-org-width="550" dmcf-mid="PNilXeo9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07556yz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bd6a7cc6fd5cf58bcb253c3c131a362776404952f6705df4ec3fb76bd2f488" dmcf-pid="qWKarqVZU1" dmcf-ptype="general">무대 중간에는 심쿵 멘트, 프리스타일 댄스 배틀, 아이 컨택 등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시간을 마련해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bf9fbe435c94699e9559a56e2c1348d686bfe772dc19f5cbbc011ebd806624f2" dmcf-pid="BkX4dY1mF5" dmcf-ptype="general">또한 회전형 돌출 스테이지, LED 리프트, 언덕형 세트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이 눈길을 끈 가운데 앤팀은 ’메이비(Maybe)', '사미다레(Samidare)', ‘언더 더 스킨(Under the skin)' 등 서툴지만 서로를 통해 용기를 얻는 청춘의 감성을 담은 발라드로 분위기를 180도 바꿨다. </p> <p contents-hash="715ee395e62176159359ce1e91124f3ee499a62a25f33aba9abc4f02add623bf" dmcf-pid="bEZ8JGtsUZ" dmcf-ptype="general">이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앤팀은 ‘디어 헌터(Deer Hunter)', '울프(W.O.L.F.)'로 그룹의 정체성인 ‘늑대 DNA'를 입체적으로 풀어내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63289d9f107cac60733ffe579e6f0d4196bd7304f64d898d05cec020689168b7" dmcf-pid="KD56iHFO3X" dmcf-ptype="general">하루아가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렸으니 여러분과 놀려고 하는데 준비 되셨냐”고 예고한대로 '빅 수키(Big suki)', '런 와일드(Run Wild)', '리얼리 크레이지(REALLY CRAZY)'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팬들의 때창까지 더해져 장관을 이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cabe40f6e124e5211b65a5837806a79002cb8a1601d42c2d5bf47fe6ac2ba3" dmcf-pid="9w1PnX3I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08859oelk.jpg" data-org-width="550" dmcf-mid="HJeIYxiB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08859oe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c620a507369f791561a296c7540c6794bcae22f16676f484254c39ae95594e" dmcf-pid="2rtQLZ0C7G" dmcf-ptype="general">마키는 "콘서트에 와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행복했다. 저번 한국 콘서트 때는 한국어로 멘트를 잘 못해서 이번에는 잘 해보려고 한다. 10개월 만에 콘서트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여러분들 함성 소리가 엄청 크더라. 더 많이 여기(한국) 와서 여러분들 앞에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다음에 더 멋있는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까 기다려달라.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ca9e1468668561c8a6a49b20fa4bb52b12e29e6cf3f9ad79683f9c3a648ed1f" dmcf-pid="VmFxo5ph7Y" dmcf-ptype="general">조는 "공연이 끝나니까 너무 슬프다. 무대에 서니 르네 분들이 우리를 많이 기다렸다는 게 실감 난다. 공연장이 커지지 않았냐. 사실 리허설 때는 르네분들이 없어서 상상이 안 됐는데 르네분들이 있는 상태로 무대하니까 너무 행복했다. 한국에서도 많이 무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ded0113e234d10971a65bf040f59cbff4ecc0aa97b946f1f7bf84c9696333e0" dmcf-pid="fs3Mg1UlpW" dmcf-ptype="general">타키는 "10개월 동안 못 봤는데도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등장할 때 놀랐다. 르네의 함성소리를 듣고 너무 힘 받았다. 고맙다. 한국에 많이 못 왔지만 앞으로는 자주 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할테니까 많이 기대해달라"고 진심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bae6fc5ab912580ebc1b629ccbce9296d0f5b3bf65fdb5ac445bbb56877a59" dmcf-pid="4O0RatuS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10208xskm.jpg" data-org-width="550" dmcf-mid="XDpeNF7v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4510208xs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10dd339e3ee3ac9bbe1b5d1391790118c116c1c880eac5a80fbc63941c4e92" dmcf-pid="8IpeNF7vzT" dmcf-ptype="general">하루아는 "르네분들이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우리의 퍼포먼스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다. 돌아올 수 있어 행복했다. 20살 되고 처음으로 한국에서 르네를 보니까 더 기쁘다. 막콘까지 재밌게 즐거운 시간 보내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4d308df5e9a6a8edcd2827c13b5eb1e4c5d33814a022c61a42b41a29a35abc" dmcf-pid="6CUdj3zTFv" dmcf-ptype="general">케이는 "다른 팀 팬분들께 르네 함성을 자랑하고 싶을 정도다. 아홉 멤버 모두 연습할 때는 없었던 힘이 나온 것 같아 감사하다"며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어로 노래를 못했는데 언젠가 한국어로 공연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겠다. 기대해달라"고 남다른 팬사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26beb69f919a25c0259db7e568bdc1f0b279064f2a1f269dd14901c4686696f" dmcf-pid="PkX4dY1m7S" dmcf-ptype="general">의주는 "한국에 와서 위버스콘, 음방 등으로 르네 여러분과 만날 기회가 꽤 있어서 너무 재밌고 즐거웠다. 르네가 얼마나 앤팀을 사랑하는지 알게 됐다. 오늘 저희 가족분들도 오셨는데 잘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좋다. 더 멋있는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fdc47036089bc2df80791a9487cedff5ed95d0671c6a7861fd559f0ed4ecb4b9" dmcf-pid="QEZ8JGtszl" dmcf-ptype="general">니콜라스는 "한국에서 공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더 큰 무대에서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후마는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서 기분 좋았고 커진 공연장을 르네 여러분이 가득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라며 "앤팀의 목표는 더 큰 공연장이다. 그때까지 르네 여러분도 많이 응원해달라. 너무 재밌었고 사랑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aa850c5e59ab5459832e45f7bb840ff6d94ef361f2f50de1a94d091c28ff9b75" dmcf-pid="xD56iHFO3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YX레이블즈 </p> <p contents-hash="1d02e446e218386f56f7f5da245fae7c8c003b5b1c3d5cb136f036bce3f05614" dmcf-pid="yqnSZdg2pC"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 갑작스러운 '뛰산' 하차 선언.."생업 때문 부득이하게" 06-08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Who', 5월 월드송 1위..글로벌 핫 인기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