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민 없이 결정"…숭인당, '귀묘한 이야기' 향한 마음 (인터뷰①) 작성일 06-0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lslfxp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acff511ce79847bc6fe29674b31c63b7edbdbab6ef3c2349e1f9a3deb3e50" dmcf-pid="uF1G1iNf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5007402unvh.jpg" data-org-width="550" dmcf-mid="0KuFujwM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5007402un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b0ac9be4b7989fc8e97414a7c4e01e315a7ad736a23060c4d7d1bf9628a243" dmcf-pid="73tHtnj4u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숭인당 임영선이 '귀묘한 이야기'에 재출연, 활약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a5147087e99703bfcc6e32b1d0e5bc1fc5f049d5152cf837df1785e2544d3630" dmcf-pid="z0FXFLA8ux" dmcf-ptype="general">SBS Life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는 무속인들이 겪은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시즌1을 마무리짓고 시즌2로 돌아올 채비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9c4a8d1531e2e77861affd2d7317fe6c2bef7b499944e09c5c74276e1daeb2e2" dmcf-pid="qp3Z3oc6zQ" dmcf-ptype="general">시즌1에 출연했던 무속인 숭인당은 이어지는 시즌에도 함께한다. 과거 개인 유튜브를 통해 조금이나마 방송 활동을 경험해본 숭인당. '귀묘한 이야기' 출연도 개인 유튜브가 발판이 됐다. </p> <p contents-hash="47b32eabf61325b29d7a2b62ad0c0f24a0b66b7433a93b690d04759ba53b72b4" dmcf-pid="BU050gkPpP"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숭인당은 "유튜브는 내 자리, 내 신당에서 하는 거였지만 방송은 아니지 않나. 낯선 공간에서 하는 방송은 난생 처음이었다"며 첫 녹화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311c44f362de0b1ec770d7440827ec0757182acd93d9aec3b0a6c7201cd5948" dmcf-pid="bup1paEQp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편안하게 하자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긴 했는데, 어색한 부분도 많았던 것 같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라며 "한번 경험해보고 나니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로 시즌2 녹화를 앞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5097387ad44cd06db3eea8723c5209940f712bd4a7226a34f14923b510f489" dmcf-pid="K7UtUNDx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5008640judc.jpg" data-org-width="550" dmcf-mid="pImkmBf5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075008640jud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5ef158f970f4b9f2f6287df5cff9085110a7ef4ec19e7a57ae8a3a33fea96d" dmcf-pid="9zuFujwM34" dmcf-ptype="general">현재는 운영하지 않고 있지만, 숭인당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활발히 유튜브 채널로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이는 여러 신도가 추천해 진행한 것이라고. 그는 "주변에서 추천을 하길래 생각을 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면서도 "지금은 안 찍은지 좀 됐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7d698afb7c656ec134fee2eb3dce49e3ab68b0013d9285f43ae7652240515208" dmcf-pid="2q737ArRUf" dmcf-ptype="general">유튜브 경험이 있기에 방송 출연에 대한 고민은 크지 않았다. "고민을 많이 안 했다. 방송을 하자고 해서 '오케이' 했다. 그냥 하고 싶었다.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그는 "판이 커진 걸 몰랐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한다고 했던 것"이라며 유튜브 환경과 방송 환경이 달랐음을 다시금 짚어줬다. </p> <p contents-hash="1ed929a1e2fe480e01bf48b299cac079be7427abf18b106e2fc47c15fb89b3e8" dmcf-pid="VU050gkPpV" dmcf-ptype="general">숭인당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자녀들도 방송 출연을 응원해줬다고. 그는 "유튜브할 때는 '엄마가 찍나보다' 이런 반응이었다면, 이번 방송 때는 너무 좋아하더라"며 두 딸의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8563bc9cb00783e0b53d1a158104482816b84d26eb53050a0082432d76e5d94" dmcf-pid="fup1paEQF2" dmcf-ptype="general">주변 반응도 뜨겁다. 숭인당은 "방송에 나가고 나서 조카 손주 돌잔치에 갔다. 식구들한테 (방송 출연) 얘기를 안 한 상태였는데 식구들이 다 본 거다. 조카의 사돈까지 보고 '잘봤다'고 얘기해주더라"며 "오늘 통화한 신도도 '잘봤다'는 얘기를 해주더라. 많은 곳에서 보고 있구나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②에서 계속)</p> <p contents-hash="d3a875af89382f0e81fd63a08301ae58d903bb1e546eb602e3fe1c8b089b1c08" dmcf-pid="47UtUNDxu9" dmcf-ptype="general">사진 = '귀묘한 이야기' </p> <p contents-hash="8bdb47298eae689043c577be2e603bc419ed9ca3f082a47e0935bb6268950388" dmcf-pid="8zuFujwMUK"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보이’ 박보검, 오정세에 화끈한 선전포고...시청률 5.6% 06-08 다음 [단독] 숭인당 "두 딸까지 아파…무형문화재 무당, 자부심 有" (인터뷰②)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