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와이파이도 끊김 없이"…스타링크·원웹 다음 달 서비스 개시 작성일 06-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텔링크·KT SAT 리셀러 역할…군 통신망 연계도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S2nX3INa"> <p contents-hash="7963689570aa23d4afa9b27c5a02acf1ccd1e8ce6536363d809f009129c9a9b3" dmcf-pid="WsvVLZ0Cjg"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스페이스X와 유텔샛원웹 등 해외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자의 국내 서비스 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단말 적합성 평가가 마무리되면 다음 달부터 정식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e6e6e2354778649fa0bffa63a92266d30a893858c5b384224f05131c5d9dc" dmcf-pid="YOTfo5ph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페이스X는 위성인터넷 서비스를 위해 지구 저궤도에 약 4만기의 '스타링크'를 쏘아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스페이스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news24/20250608080034892ihii.jpg" data-org-width="580" dmcf-mid="x7bcT6e7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news24/20250608080034892ih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페이스X는 위성인터넷 서비스를 위해 지구 저궤도에 약 4만기의 '스타링크'를 쏘아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스페이스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55fe7897fb7d839e637043ac502ad1ee77881ead25b2c843f4d4d2f7bee766" dmcf-pid="GIy4g1UljL"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타링크코리아와 스페이스X 간 협정, 한화시스템과 원웹 간 협정, KT SAT과 원웹 간 협정 등 총 3건의 국경 간 공급 협정을 지난 달 30일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39a92b9654dda28a92b8d345f0444ebd831e17e4b86d41564ed3f7b1869b629" dmcf-pid="HzVwGMnbon" dmcf-ptype="general">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해외사업자는 국내에서 직접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따라서 국내 기간통신사업자가 해외사업자와 협정을 체결한 뒤 과기정통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p> <p contents-hash="db28bc6fb3a5f7304021921b2093af427ccf5e818f3c6c0a23a89db6ed424cf6" dmcf-pid="XqfrHRLKNi"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서비스 안정성과 통신시장 경쟁 영향, 이용자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번 승인을 결정했다. 현재 남은 절차는 단말기 적합성 평가다. 과기정통부는 이 평가가 길지 않을 것으로 봤다. 이르면 다음 달 안에 상용 서비스가 시작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aa9a51671a96c7293bbfe111c6d1a21e273b602f111fa1f8d7f77b71437e979c" dmcf-pid="ZB4mXeo9gJ" dmcf-ptype="general">저궤도 위성통신은 지상망이 닿지 않는 해상이나 항공 등에서 먼저 활용될 예정이다. 장기 항해 선박이나 항공기에서도 영상통화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같은 고속 인터넷이 가능해진다. 산불이나 재난 같은 상황에서도 백업 통신망으로 쓰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c97ce9c6a32d66b9406295a341f25d1a3cd14b75ac85c67b03caeb70a00b31cd" dmcf-pid="5b8sZdg2od" dmcf-ptype="general">스타링크는 자체 단말을 공급하고, 원웹은 국내 기업 인텔리안테크의 평판 안테나를 사용한다. 단말기는 전파연구원의 적합성 평가를 받아야 하며, 적합성 확인 후 각 사업자가 서비스 개시 시점을 정하게 된다.</p> <p contents-hash="483a670d2467dcd67d69b293a085ad3f57afe98dcfc9c000d89f0eec275208d0" dmcf-pid="1K6O5JaVNe"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SK텔링크와 KT SAT이 스타링크 리셀러 역할을 한다. 두 회사는 선박이나 저비용항공사에서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원웹 위성망을 기반으로 군 전술망과 연계한 전용 통신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efed799859875622af53bb56efb5389cd53614de7442196bc81091cee61f28a" dmcf-pid="t9PI1iNfNR" dmcf-ptype="general">우리나라도 자체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확보를 목표로 올해부터 연구개발에 돌입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핵심 기술을 자립하고, 누리호를 통해 위성 2기를 발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19fb8f7c55b005b5230b1a18e014924f0e2fd124fc5ea1b3c01cfde2e1d739c" dmcf-pid="F2QCtnj4oM" dmcf-ptype="general">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은 2023년 126억 달러에서 2029년 232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성장률은 13%에 이른다.</p> <address contents-hash="361f6f6ca1c543356df6e4b8159d1948c6c1a60ee29cbb2bb1ef8e91cf409dc0" dmcf-pid="3VxhFLA8jx"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범수♥진양혜, 연세대·프린스턴 아들 공개…“이 정도면 자식농사 끝판왕” 06-08 다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내일 개막…'보물찾기' 주제로 80편 상영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