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프리패스 NO” 윤남노, 뒷바라지해 준 형에게도 ‘냉정’ 작성일 06-0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려운 가정환경으로 20대 중반까지‘OO’ 안 먹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HSGMnb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bb9195e67a9adc2c2fb12fc2e3d6139d705c143b403e12b340324699dbaab" dmcf-pid="YWXvHRLK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남노.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today/20250608081205203mjsa.jpg" data-org-width="647" dmcf-mid="xnK2PlYc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today/20250608081205203mj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남노.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49951d495c70d5392187f2c3c17654025c86cf6cc43651f7e4461692a5472e" dmcf-pid="GRiQJGtsFt" dmcf-ptype="general"> ‘식당 예약 양도’에 여러 차례 분노를 표출했던 윤남노 셰프가 가족에게도 예외 없는 공정한 예약을 고집했다. </div> <p contents-hash="a10c3f4942cf57421532c98cb6d8feecf973d19e71a009320ba91e063b35d368" dmcf-pid="HenxiHFO71" dmcf-ptype="general">윤남호 셰프는 7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50회에 출연해 이 같은 강한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05e6fd9092ebfa668131017bc9dae9d8f68c2240945b1f27b7ac15a00e3190d" dmcf-pid="XdLMnX3I3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윤 셰프가 호주산 소고기 시식 행사에서 후배 셰프들과 고기를 굽는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그는 친형과 조카를 초대했다. 현재 해외 거주 중이지만 동생을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던 찰나였다.</p> <p contents-hash="309de75e218e0523b41e855fdf2a68066655014f9f6bc5a950fdf45a4faff44a" dmcf-pid="ZJoRLZ0CFZ"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형과 7살 터울”이라며 “형이 첫 직장 다니면서 제가 요리 배울 때 뒷바라지를 다 해줬다. 넉넉지 않은 시절이었다. 본인은 월급 20만 원만 썼다”고 말해 모두를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f95bc39f6d49d4c142218d0239654df628c682ab5af7b155ef1a527ab789d58c" dmcf-pid="5igeo5phu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금 얼마나 뿌듯하실까. 형은 윤남노 식당도 프리패스겠다”고 물었다. 윤남노는 이에 단호하게 “그건 안된다. 예약은 공정하게 해야 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ce10495e180699adcb618bce194078ffa5b98344b577901f37d3a409efbd4f" dmcf-pid="1nadg1Ul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남노.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today/20250608081206756czwn.jpg" data-org-width="647" dmcf-mid="yEtY1iNf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today/20250608081206756cz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남노.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33cdeffd9a69d87e1d7d6ebb281a895a5183155f13015e6c5de135661623ce" dmcf-pid="tLNJatuSuG" dmcf-ptype="general"> 그는 “형이 그거 때문에 한 번 삐졌다. 형이 전화 와서 ‘친구랑 식당 한번 가려고 한다’고 했었는데 너무 바빠서 ‘안돼’하고 끊어버렸다. 일주일 동안 삐져서 나랑 말 안했다. 알고 보니 지인과의 자리에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고 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cb8f529c5b7c678142ec84da7881f4281b54a4bb494d8b427057785ec5fca036" dmcf-pid="FojiNF7v7Y" dmcf-ptype="general">그는 이 외에도 어린 시절 아픈 어머니를 도와 평양냉면집을 운영했으나, 씁쓸한 기억으로 자리매김하며 이십 대 중반까지 평양냉면을 먹지 않았다고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656ea45b532dc967edfa97854183eb685ccbbe247a355fcdfb0460c168bd15c" dmcf-pid="3lyIT6e70W"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너무 싫었던 요리였는데, 지금은 사랑하는 요리가 됐다. 싫어해서 안 먹은 것이 아니다. 환경 때문에, 면을 삶던 냄새 등이 싫어 (먹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e01a0f493ba5b24478aca29b6250661ad4ae669d4d15ce525ac57da1468a2b" dmcf-pid="0SWCyPdzpy" dmcf-ptype="general">한편 윤남노는 넷플릭스 서바이벌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요리하는 돌아이’로 이름을 알렸다. 초반에는 도발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시간이 지날 수록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심사평에 어쩔 줄 몰라하는 등 돌아이 컨셉과는 거리가 먼 반전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디테일에 미친 요리사와 비교되며 가짜 광기, 요리하는 멘헤라라는 반응을 얻었다. 컨셉만 돌아이일 뿐, 실제로는 누구에게나 친절한 사람이었던 것.</p> <p contents-hash="f409b50dd25c512177172ebefc920339f22c0afe31c33693b6ee6da86822d054" dmcf-pid="pvYhWQJq0T" dmcf-ptype="general">유명세를 탄 이후 윤남노가 직접 운영하는 식당 예약이 어려워지자 중고거래 플랫폼에 비싼 양도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때 윤남노는 본인 SNS를 통해 강력하게 경고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연, 정형돈과 듀엣 결성 "뻔스럽다"[SC리뷰] 06-08 다음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의 진심 닿았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