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정재형 집 화장실 휴지 보고 충격받아…"왜 수건이 걸려있어요?" 작성일 06-0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우재 "모델 시절, 시샘 엄청 받았다"<br>주우재 "종국이 형이 좋아할지 모르겠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aSJGts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cf36dfbb832896a1c7037b5bdc0b76162492ad1694b41b33e7abada7f5bba7" dmcf-pid="WrKnujwM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가 정재형의 집에 있는 휴지를 보고 감탄을 했다. / 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83407425wiuv.jpg" data-org-width="640" dmcf-mid="PRO7I96F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83407425wi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가 정재형의 집에 있는 휴지를 보고 감탄을 했다. / 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c196b074e4a3121115e01d2e01313e0e490dd25da646641669f662e6dd85a8" dmcf-pid="Ym9L7ArRT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주우재가 '요정재형'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d71bd9b65e7ee5420a2f0b0c00cef29d70c3994187ebddbed9e0097f7383e44" dmcf-pid="Gs2ozcmevj" dmcf-ptype="general">최근 주우재는 유튜브 '요정재형'에 출연해 과거 대학생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사진을 찍힌 뒤 의류 쇼핑몰을 오픈했다. 그게 성공을 한 것이다. 이후 본격적인 모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앞에 그렇게 쌓아온 것들 없이 모델이 됐으면 저는 아마 찌끄래기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762570d4a7caa42ad724c373b688cd0ca8ea8254c3347bba6447a8211eb06b" dmcf-pid="HOVgqksdvN"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너무 잘생기고 너무 비율이 좋은 친구들이 많으니까 데뷔와 동시에 난 여기서 탑이 될 수 없구나. 첫날에 파악했다. 방송 쪽으로 조금씩 하기 시작하면서 제 인생 암흑기라고 하긴 애매한데 애매한 기간이 있었다. 방송계에 가면 '쟤 모델이잖아' 하는 시선과 모델 쪽에 오면 '쟤 방송하잖아. 진성 모델이 아냐' 이런 시선이 있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p> <p contents-hash="a8c19036451925d3a6228f0e28ee319cc9d137301ffd39c246783f676b809c8d" dmcf-pid="XIfaBEOJSa"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아카데미 출신이 아닌 길바닥에 있다 갑자기 특채로 들어왔다. 그러니까 초반에 시샘 이런 게 정말 많았다. 뒤에서 어떤 모델들이 친한 디자이너한테 쟤는 절대 캐스팅하지 말라고 하기도 했다. 중간중간에 알게 모르게 연기를 했다. 할 생각이 없었는데 계속 나중엔 나름의 열정이 생겨서 연기도 조금씩 도전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4aafb1666b41f9ee521c8f270a645fde379198226c5c5cb06990f031d51a54" dmcf-pid="ZC4NbDIihg" dmcf-ptype="general">또 주우재는 "방송 쪽에서는 배우로 안 봐주더라. 이 삼각 구도 중간에서 서 애매한 포지션을 어떻게 해야 할까 처음으로 위기감 비슷한 걸 느꼈다. '그래 그렇게 생각하는 거 어쩔 수 없고 어쨌든 난 세 다리다 걸칠 수 있는 거 아닐까' 생각했다"라고 긍정 마인드를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d6c65a152124c3caf6bb794b681462f489674f198e4387f68b1ba5f6788f73" dmcf-pid="5h8jKwCn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가 양심에 찔려서 화장실 휴지를 한 칸만 썼다 밝혔다. / 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83408717qbyb.jpg" data-org-width="640" dmcf-mid="QIze3oc6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83408717qb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가 양심에 찔려서 화장실 휴지를 한 칸만 썼다 밝혔다. / 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01f4b65c14236780f6d9279baa5b6fd0e48e117749b9e62b95f11171d8f0a4" dmcf-pid="19OtEuKG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가 요정재형의 화장실 휴지에 김종국이 생각났다 말했다. / 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83409996vaas.jpg" data-org-width="640" dmcf-mid="xvRw8Cyj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083409996va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가 요정재형의 화장실 휴지에 김종국이 생각났다 말했다. / 유튜브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2864822c1e8119f729975c54b776f2aa80302a3f3a75a59978d38343500a4b" dmcf-pid="t2IFD79Hyn" dmcf-ptype="general">화장실을 다녀온 주우재는 "왜 휴지걸이에 수건이 달려있냐. 휴지가 엄청 두껍더라. 태어나서 본 휴지 중에 제일 좋은 것 같다"라고 정재형에게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재형은 진지하게 "어? 저거 좋은지 아는구나"라고 감탄을 했고 주우재는 "뭐 사용감이 이미. 볼일을 보고 휴지가 만져지겠지 하고 만졌는데 수건이 만져져서 양심 때문에 한 칸만 쓰고 나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75c51683ff9a49a7b9d7521dd8cfe1442f4cb2bb416f66862663a945fdd909f" dmcf-pid="FVC3wz2XSi"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원래 한 칸만 쓰세요를 써놓으려고 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진지하게 끄덕이던 주우재는 "그래서 종국이형이 이걸 좋아하려나 안 좋아하려나"라고 허공을 보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와 갈등’ 불꽃 파이터즈 2연승에 우쭐? 방심주의보 내려졌다(불꽃야구) 06-08 다음 ‘전참시’ 비트펠라하우스 첫 완전체 버스킹 현장...도파민 폭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