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최수영, ♥정경호보다 먼저 美진출..너무 변해서 몰라볼 뻔 작성일 06-0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FaqyZw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bbd2a755c971af2629501e41902b7c1944edd94d2f04d643b1a0a9864e7a6" dmcf-pid="tP3NBW5r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90716890uapx.jpg" data-org-width="530" dmcf-mid="ZKqw41Ul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90716890ua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db8ff82a981632b78e47d3ad11dabdc02ba91c2c409bc674c0ed6985bf54f9" dmcf-pid="FQ0jbY1mol"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미국 영화 ‘발레리나(Ballerina)’ 개봉과 함께 배우 최수영에 대한 인터뷰가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d59b29788b24903af69d18c56bcabff5cbfcec9b70b49d6fd96b8a531089616" dmcf-pid="3xpAKGtsjh" dmcf-ptype="general">지난 6일(미 현지 시각 기준), 배우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가 미국에서 정식 개봉됐다. 이에 각종 해외 디지털 매체에서 ‘발레리나’ 감독 및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먼저,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먼 감독은 최수영의 캐스팅 비화에 대해 밝혔다. 그는 “정말 즐거웠다. 그녀는 매우 적극적이었고, 정말 준비되어 있었다. 저는 그녀의 유명세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ae90a4f9eac2b262a0b5a176fa3c71e31c0ce47809ba44b99d91d1d5a51eeae" dmcf-pid="0qyM1mlocC" dmcf-ptype="general">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댄스클럽에서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 마카로(아나 디 아르마스 분)의 보호를 받게 되는 인물이다.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수영에 대해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웠다. 너무 잘했고,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정말 훌륭했다. 그녀와 함께 일하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dc019500fc29d0692a80480ca95225c9fde40ac35a86253f7a21c0d2ec717af" dmcf-pid="pBWRtsSgaI" dmcf-ptype="general">이어 소녀시대나 케이팝(K-POP)에 대해 잘 알고 있냐는 질문에 “사실 잘 몰랐다. 댄스클럽 장면을 촬영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다. 촬영 사이사이 (최수영과)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놀았다. 정말 좋았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fab45c0f84909e31bb4c337412a9ac545361c8f85c78b13d2ab314eb12bf6" dmcf-pid="UbYeFOva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90717103orqh.jpg" data-org-width="650" dmcf-mid="5JGd3ITN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90717103or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f5b0fde92d3b317ebe45fa552f4678a25e472bcd1dcb25e3b16e9fe2b14e19" dmcf-pid="uKGd3ITNks" dmcf-ptype="general">영화를 관람한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각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크린에서 수영 배우를 본 순간 진짜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말로 표현이 안 됐다”, “수영이 스크린에 등장하는 걸 보니 심장과 손이 너무 떨릴 정도였다”, “이런 재미있는 작품에 작지만 멋진 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게 진심으로 자랑스러웠다”, “수영의 등장 자체는 정말 임팩트 있었다. 아이코닉한 스타일 덕분에 더욱 눈에 띄었다”, “아나 디 아르마스와 함께 영화에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다음에는 더 큰 역할로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 등의 관람평이 쏟아지며 영화 ‘발레리나’와 배우 최수영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b22ede3d102580955667e74e2f0eec62bcf8d5bc6eb35b69efe2519d4aa98b5" dmcf-pid="79HJ0CyjNm" dmcf-ptype="general">한편,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는 지난 6일 미국에서 정식 개봉했으며,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z2XiphWAjr"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cd5afd4e9be80c106a98a11a13df82500eb12ec7a1483ea6610803e49694bfdc" dmcf-pid="qVZnUlYckw" dmcf-ptype="general">[사진] Lionsgate, 영상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도경완 셋째 계획에 기름 부은 연우 하영 육아 실력 “낳아도 되겠다”(내생활) 06-08 다음 ‘큐브 신인’ 나우즈, 리브랜딩 후 7개월만 컴백 ‘17일 선공개곡’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