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셋째 계획에 기름 부은 연우 하영 육아 실력 “낳아도 되겠다”(내생활) 작성일 06-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jaqyZw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842b2077da924f2cb45668da897b60a17ae8ada93fc178c6393dd6c06bce3" dmcf-pid="0qxPXDIi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090644666jmju.jpg" data-org-width="720" dmcf-mid="tWOm6F7v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090644666jm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47afffe477d1e839708c67415d4586d2104714ad9c29a7fa6a6d99e20ecc7" dmcf-pid="pBMQZwCn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090645060pmzi.jpg" data-org-width="720" dmcf-mid="FvwEVZ0C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090645060pm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UbRx5rhLa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dac2b9cfb4da9e3e2acc7bdce8b387ea868e0699f75d43015a68c2477851ffb0" dmcf-pid="uKeM1mloc2" dmcf-ptype="general">연우 하영이가 동생을 정성껏 돌보는 모습으로 부모 장윤정과 도경완을 깜짝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bdc08b035096b28ce4da4dc1843033bb35519ee1b79a6a3640cad0e119580a43" dmcf-pid="79dRtsSga9" dmcf-ptype="general">6월 8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동생 ‘이로’를 돌보는 도도남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8094386235fcdd30d7a74c6822d23a4d36e5b8ad41deb5e533864d36f1e4efc" dmcf-pid="z2JeFOvaNK"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와 하영이의 집에는 29개월 이로가 찾아온다. 이로는 팔로워만 무려 67만 명에 달하고, 누적 영상 조회수만1억 뷰에 달하는 SNS 스타. 애니메이션 캐릭터같이 사랑스러운 이로의 등장에 연우와 하영이도 첫 만남부터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한다.</p> <p contents-hash="2b9b180c6534ef12eeaf0ad3b87575a5b38a4704c24bc708e5447180adc17733" dmcf-pid="qVid3ITNkb" dmcf-ptype="general">특히 하영이는 방송 최초로 이로를 자신의 방에 초대한다. 이를 보며 도경완은 “저기는 사실 나도 허락 맡고 들어가는 곳”이라며 놀라워한다. 이곳에서 하영이는 이로와 메이크업 놀이, 네일아트 놀이 등을 하며 연우와 놀 때는 볼 수 없었던 ‘자매 모멘트’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9494ddf06f7d7df965efaf95528793ec41c57c516ddbe4992afcf3d0a5c6acd" dmcf-pid="BfnJ0Cyjj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연우는 쌀밥을 좋아한다는 이로를 위해 인생 처음으로 밥 짓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밥솥을 켜는 것부터 연우에겐 난관이었다. 최근 코딩 발명 아이디어 및 에세이 경진 대회에서 금상을 타며 화제가 된 ‘똑연우’가 밥솥 앞에서 헤매는 모습에 장윤정은 “연우야 너 금상이라고”를 애타게 외친다.</p> <p contents-hash="8e244c7d231de702b8cefc1cfb79c31a3a6629c050e6d04819098fa1dc504b13" dmcf-pid="b4LiphWAoq"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이로를 돌보며 밥 먹이기, 기저귀 갈기, 낮잠 재우기 등 보통의 엄마, 아빠가 하는 육아의 모든 과정을 경험한다. 특히 이로를 재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과거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도도남매에게 해주던 모습과 똑 닮아, 두 사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f981f06cde554a25a9c889eb2678dd2c6e6f78b8929b0a1a68a2c6a9d9262f6" dmcf-pid="K8onUlYcgz" dmcf-ptype="general">이같은 연우 하영의 육아 실력에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셋째 가져도 되겠다”며 인정하기에 이른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96gLuSGko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Pao7vHEc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日 오리콘 1위 직행…역대 자체 최고 기록 06-08 다음 '발레리나' 최수영, ♥정경호보다 먼저 美진출..너무 변해서 몰라볼 뻔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