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명문외고+연세대 출신인데 "공부가 재밌어요?" 진저리(티처스2) 작성일 06-0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mjo96F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3cfb84669b362299651de0c9e59eb5f67967c8aca4e0162ab08367f7e5a40" dmcf-pid="qisAg2P3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92654829urcp.jpg" data-org-width="650" dmcf-mid="ut6FZwCn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92654829urc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cc89d5e90c8344a8b572651dd7d737d0242c5ee3145894326f555db0d2040d" dmcf-pid="BnOcaVQ0Nh"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 ‘티벤저스’ 정승제-조정식이 역대급 ‘공부 사랑꾼’ 중1의 멘털에 극찬을 보낸다. 그러나 충격적인 ‘공부 현황’에는 사색이 된다. </p> <p contents-hash="c94fcd390bc629e4b987283e93f818318af4958e926583c6edc50e741897e5c8" dmcf-pid="bLIkNfxpkC" dmcf-ptype="general">8일(오늘) 방송되는 ‘티처스2’에는 공부가 재미있고 새로운 걸 알아가는 게 행복하다는 역대급 ‘공부 사랑꾼’ 중1 도전학생이 등장한다. 도전학생은 한 문제를 2~3시간씩 고민할 정도로 공부 집념이 강했다. 아직 중1인데도 새벽이 될 때까지 문제집을 붙잡고 있는 모습에, 도전학생 어머니는 “공부 그만하고 자”라며 강제 소등을 하기도 했다. 잠을 자라는 엄마 말에 도전학생이 나라 잃은 듯 시무룩해지자, ‘티벤저스’ 정승제X조정식X미미미누는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277be543b7ce5ba67b8733ed39989dec531fdbb96ada8da6f7a658960af0f62f" dmcf-pid="KoCEj4MUaI" dmcf-ptype="general">도전학생은 “한번 루틴을 놓치면 그동안 지켜온 공부 습관이 무너질 것 같다”며 아파도 책상에는 앉아야만 한다고 집념을 보였다. 중1이라고는 믿기 힘든 ‘자기 통제력’에 조정식은 “공부만이 아니라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가 인생 2회차 같다”며 감탄했다. 또 스스로 선행을 요청하는 모습에 전현무는 “진짜 공부가 재밌어요? 엄마가 시키는 게 아니라?”라며 도전학생의 진심을 궁금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e058ff87397372de1e7bd341e135fd9393a4473a7aadfba674779a43e7183" dmcf-pid="9ghDA8Ru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92656202arcn.jpg" data-org-width="500" dmcf-mid="72oM6F7v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092656202ar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8a5592f859758638fb35f6084efbbce7fad7735e77ab3e5c9f79e8746d4310" dmcf-pid="2alwc6e7os" dmcf-ptype="general">그러나 도전학생은 “100% 본인의 의지”라며 “배우는 즐거움에 선행을 시작하게 돼 초등학교 5학년에 이미 중학교 수학을 마무리했다. 고등 수학에 이르러 현재는 고3 이과 수학인 미적분을 풀면서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진짜 ‘필즈상’ 받겠다”라며 수학계 노벨상감이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d0efdd7acf7976fb79466682e289991a9889eb4450e08ea656640f10ae757355" dmcf-pid="VNSrkPdzgm" dmcf-ptype="general">그러나 도전학생의 공부 흔적을 살펴본 ‘티벤저스’ 정승제-조정식은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졌다. 조정식은 “좀 속상하다.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너무 엉뚱하다”며 얼굴을 찌푸렸다. 그는 “영어 공부를 별로 안 했다. 전형적으로 혼자 공부한 학생이다”라고 평했고, ‘수학 1타’ 정승제마저 “깊이가 있지는 않다”고 덧붙여 도전학생을 충격에 빠트렸다. </p> <p contents-hash="4a1a47952f1ee73035f66f7cf853ab8fa05d186898acded5ffa50c690e9fb652" dmcf-pid="fjvmEQJqNr" dmcf-ptype="general">배움에 대한 갈망으로 남다른 ‘공부 집념’을 보여온 도전학생의 문제점과 솔루션은 8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4ATsDxiBkw"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664d51139aa4a4f9aa7b342a5508eb8f1e883dd975f54fbf1c474160a6d5322" dmcf-pid="8cyOwMnbkD"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권, 미쓰에이 민 결혼식서 '3번째 부케' 받았다 06-08 다음 엔하이픈, 미니 6집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직행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