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할리우드 진출작 감독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워…준비된 배우” 작성일 06-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igJqVZ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2c90b99605dde7f19c4f6e42e0c39b4b93d06c715607e47a559fa97f03fca" dmcf-pid="7JnaiBf5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발레리나’ 속 배우 최수영사진제공=Lionsgat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093346080dgbh.png" data-org-width="1080" dmcf-mid="XLX9zTXD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093346080dgb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발레리나’ 속 배우 최수영사진제공=Lionsgat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7d10805e9585c28eb94fca01b004dde1f002f17445bf7c5bf80e7629b9ee3" dmcf-pid="ziLNnb41Iu"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수영의 미국 할리우드 진출작 ‘발레리나’를 연출한 렌 와이즈먼 감독이 최수영에 대해 “최수영은 매우 적극적이고, 사랑스럽다.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있었다” 며 호흡을 맞춘소감을 전했다.<br><br>8일 최수영 소속사 측은 美 영화 ‘발레리나(Ballerina)’ 의 현지 개봉 소식 함께 배우 최수영에 대한 인터뷰를 전했다.<br><br>지난 6일(미 현지 시각 기준), 배우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가 미국에서 정식 개봉됐다. 이에 각종 해외 디지털 매체에서 ‘발레리나’ 감독 및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먼저,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먼 감독은 최수영의 캐스팅 비화에 대해 밝혔다. 그는 “정말 즐거웠다. 그녀는 매우 적극적이었고, 정말 준비되어 있었다. 저는 그녀의 유명세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라고 털어놓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6640f7ce417cfed30ebc206a211949f4ab3bd4446e4fd118cf512c2659f6c6" dmcf-pid="qnojLK8t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Lionsgate, 영상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093408279fvlb.png" data-org-width="1100" dmcf-mid="UDmCrRLK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093408279fvl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Lionsgate, 영상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22eadbb659c72e8cce1d953cf4b2de2e98f92e023aea2ba0b0aa99f73ce506" dmcf-pid="BLgAo96Frp" dmcf-ptype="general"><br><br>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댄스클럽에서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 마카로(아나 디 아르마스 분)의 보호를 받게 되는 인물이다.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수영에 대해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웠다. 너무 잘했고,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정말 훌륭했다. 그녀와 함께 일하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소녀시대나 케이팝(K-POP)에 대해 잘 알고 있냐는 질문에 “사실 잘 몰랐다. 댄스클럽 장면을 촬영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다. 촬영 사이사이 (최수영과)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놀았다. 정말 좋았다”라고 덧붙였다.<br><br>영화를 관람한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각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크린에서 수영 배우를 본 순간 진짜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말로 표현이 안 됐다”, “수영이 스크린에 등장하는 걸 보니 심장과 손이 너무 떨릴 정도였다”, “이런 재미있는 작품에 작지만 멋진 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게 진심으로 자랑스러웠다”, “수영의 등장 자체는 정말 임팩트 있었다. 아이코닉한 스타일 덕분에 더욱 눈에 띄었다”, “아나 디 아르마스와 함께 영화에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다음에는 더 큰 역할로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 등의 관람평이 쏟아지며 영화 ‘발레리나’와 배우 최수영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br>한편,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는 지난 6일 미국에서 정식 개봉했으며,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미니 6집,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막강 음반 파워 06-08 다음 "까다로운 양반" 이세돌, '입맛 금쪽이' 인증, 셰프들 멘붕 온 사연? ('냉부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