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헤이즈, 공연 취소 심경 “리허설조차 못해…아쉽고 속상하다” 작성일 06-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8piBf5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a6d198064fce961af236f13af1e18a9f73cffcf917dab9ab6e4e4b35f0932" dmcf-pid="Wz6Unb41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네이션. 헤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095207411vawt.jpg" data-org-width="853" dmcf-mid="xKK5xpBW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095207411va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네이션. 헤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31cf80ad2cceeb012a6fb795c1777131811f8ab486877aaef6a885cef9abd6" dmcf-pid="YasLWArRE0" dmcf-ptype="general"><br><br>가수 헤이즈가 공연 취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br><br>8일 헤이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오늘 우리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던 ‘My K FESTA in 경주’ 공연이 취소되어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쉽고 속상하다”고 글을 게시했다.<br><br>헤이즈는 “어제부터 경주에 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만날 준비를 했다. 그리고 오늘 오후 4시 공연장에 도착해 만날 순간을 기다렸지만 현장 음향 시스템의 문제로 공연은 말할 것도 없이 리허설조차 불가능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서 “저만큼이나 오늘을 기다리고 기대하셨을 분들께 무거운 발걸음 돌리게 해 드려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멀지 않은 날에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며, 오늘 못 다한 인사 이렇게나마 전한다”고 말했다.<br><br>헤이즈가 출연 예정이었던 ‘2025 My K FESTA in 경주’는 2025 대형한류종합행사 지자체 연계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규모 한류 문화축제로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그중 핵심 프로그램인 ‘K-GMF’(K-Gyeongju Music Festa)는 K팝 아티스트의 단독 미니 콘서트로 이틀간 총 8회 진행, 헤이즈뿐 아니라 이븐, 최예나, 원어스, 이무진, FT아일랜드, 카더가든, 로이킴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br><br>앞서 헤이즈가 출연 예정이었던 ‘2025 My K FESTA in 경주’에는 헤이즈 뿐만 아니라 최예나, 이무진, FT아일랜드, 카더가든, 로이킴 등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현장 음향 시스템 문제로 공연은 취소됐다.<br><br><strong>다음은 헤이즈 SNS 글 전문.</strong><br><br>오늘 우리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던 My K FESTA in 경주 공연이 취소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쉽고 속상합니다.<br><br>어제부터 경주에 와서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들 만날 준비를 하고, 오늘 오후 4시 공연장에 도착해 여러분들을 만날 순간을 기다렸지만 현장 음향 시스템의 문제로 공연은 말할 것도 없이 리허설조차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br><br>저만큼이나 오늘을 기다리고 기대하셨을 분들께 무거운 발걸음을 돌리게 해드려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br><br>멀지 않은 날에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며 오늘 못 다한 인사를 이렇게나마 전합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 '하이킥'스타덤後 20년 전성기…"27세에 뇌동맥류 진단" 눈물 펑펑 이유(백반기행) 06-08 다음 '귀궁' 육성재·김지연, 부부의 연 맺었다…자체 최고 경신 '유종의 미'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