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종영…육성재, 승천 아닌 김지연과 백년해로 '해피엔딩' 작성일 06-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AIzTXD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4d84873cbbfc1fbb5132be2a9173bee4e873019398520385ede03deddca2b4" dmcf-pid="uTcCqyZw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귀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095108285qsyv.jpg" data-org-width="560" dmcf-mid="pGRNXDIi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095108285qs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귀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4d1a6e636ba708d85c94c64ba54f42a7bca921f0810f2e2b60fe637f188e50" dmcf-pid="73lZQ0qyrQ" dmcf-ptype="general"> SBS 금토극 '귀궁'이 이무기 육성재와 무녀 김지연의 백년해로를 그리며 꽉 닫힌 헤피엔딩을 선보였다. <br> <br> 지난 7일 방송된 '귀궁' 최종화에서는 육성재(강철이)와 김지연(여리)가 '팔척귀' 서도영에게 빙의된 왕 김지훈(이정)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br> <br> 김지연은 목숨을 걸고 '화덕차사(불타 죽은 귀신을 데려가는 저승사자)'를 불러냈고, 육성재는 목숨이 경각에 달린 김지연을 구하기 위해 골담초 꽃잎을 집어 삼키고 자신의 야광주를 한 줌도 남김 없이 모두 소진해버렸다. <br> <br> 이들의 노력으로 끝내 김지훈의 몸에서 빠져나간 팔척귀는 김지연의 천도재와 김지훈의 진심 어린 사죄로 뿌리 깊은 원한을 풀고, 죽기 전 용담골에 살던 얼굴로 돌아가 삼도천을 건넜다. 이와 함께 소멸된 줄 알았던 육성재가 극적으로 깨어나 반전을 안겼다. <br> <br> 그는 용이 되어 승천하는 것을 포기하고 김지연과 백년해로 하는 삶을 선택했다. 토끼 같은 자식을 두고 부부로서 알콩달콩한 인생을 사는 모습으로 드라마를 마무리 지으며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선사했다. <br> <br> 드라마는 한국 설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귀신들과 사연을 녹여내면서 'K-오컬트'로 큰 인기를 모았다. 최종화는 전국 11%, 수도권 10.1%(닐슨코리아 제공)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귀궁' 방송 캡처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 길들이기' 이틀째 1위...'하이파이브' 100만 돌파 [박스오피스] 06-08 다음 DAY6, 7월 4번째 공식 팬미팅 개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