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귀궁'] 육성재·김지연, 16년 지기 로맨스의 힘 작성일 06-0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7일 종영한 SBS '귀궁'<br>최종화, 전국 시청률 11% 기록<br>팔척귀·수살귀… 한국 전통 귀신 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VzwMnb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85999395d2c79051be3516e77a5b3bcf3c001269b46e76deb4a3aa6c13d4b" dmcf-pid="YDfqrRLK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육신을 쟁탈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ankooki/20250608100715416dyti.png" data-org-width="640" dmcf-mid="x8WGJqVZ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ankooki/20250608100715416dyt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육신을 쟁탈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41e0d1bfda3d61550a17dfcb26a568b541bcd12dd9ed3d2bcbe83b1e4a8347" dmcf-pid="Gw4Bmeo9hL" dmcf-ptype="general">'귀궁'으로 호흡한 배우 육성재와 김지연은 16년 지기다. '귀궁'은 충분히 매력적인 소재와 스토리를 갖고 있었지만, 작품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 것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일 터다. 이들의 활약 속에서 '귀궁'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에게까지 좋은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b20aa246b099eaaf570b71e5408798bfa7cb97f059246c8766aff819efb5b62f" dmcf-pid="HciQWArRvn" dmcf-ptype="general">지난 7일 SBS 드라마 '귀궁'이 막을 내렸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육신을 쟁탈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4282688624ada7eeefb6f3976487660b842e1e8e0bae2ad75821ec193bb48f8" dmcf-pid="XknxYcmehi" dmcf-ptype="general">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는 팔척귀(서도영)에게 빙의된 이정(김지훈)과 결투를 펼쳤다. 이 과정에서 여리가 목숨을 잃을 뻔했는데, 강철이는 그를 구하려다 야광주를 소진했다. 팔척귀는 한을 풀고 삼도천을 건너게 됐다. 강철이는 승천을 포기하고 여리와 부부가 되어 행복하게 살아갔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ZELMGksdSJ"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cae4d764498f66384bcebb6a01f7ee8b0548ebbd13178114de8df347e290478e" dmcf-pid="5DoRHEOJyd" dmcf-ptype="h3">활약 빛난 육성재·김지연</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27f5580bae322d0b595474580805b1c76fec942d3e3be1d3ac5950e899f551" dmcf-pid="1wgeXDIi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육성재가 '귀궁'을 통해 판타지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ankooki/20250608100717152ynni.png" data-org-width="640" dmcf-mid="y0OkqyZw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ankooki/20250608100717152ynn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육성재가 '귀궁'을 통해 판타지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183bbe35051f0ba45d135a7a76f5052177f3078a5a841dc384299e6dd4ad5b" dmcf-pid="tradZwCnSR" dmcf-ptype="general">'귀궁'은 매력적인 소재로 시선을 모았다. 작품은 이무기와 무녀의 로맨스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내며 시선을 모았다. '귀궁'은 팔척귀, 수살귀, 야광귀, 외다리귀 등 한국 전통 귀신들을 그려냈는데, K-공포물이 과거부터 그러했듯 이들의 사연을 조명하고 한의 정서를 담아냈다. SBS는 2023년 방영됐던 드라마 '악귀'에 이어 '귀궁'까지 히트시키며 오컬트 장르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bfb446ce41de9507e15aecc921d62b1de1a66e055a4d1e43552d90a07c895237" dmcf-pid="FmNJ5rhLTM" dmcf-ptype="general">육성재의 계속되는 성장을 담아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그는 '도깨비' '쌍갑포차' '금수저' 등으로 안방극장에서 존재감을 발산하며 판타지 장르에 강한 모습을 자랑한 바 있다. 육성재와 김지연은 16년 지기인데,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귀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김지연 역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연기돌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그는 무녀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무속인들에게 자문을 구했고, 독경과 춤까지 배웠다.</p> <p contents-hash="6c9f61e1fdc72e975fa18fef76251a257c0bed8aa9d0262f4877eafab180ad1c" dmcf-pid="3sji1mloWx" dmcf-ptype="general">'귀궁'이 보여준 성적들 역시 눈길을 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귀궁' 최종화는 최고 시청률 12.3%, 전국 11.0%, 수도권 10.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를 통해 동시간대 1위이자, 토요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은 2.7%로 토요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귀궁'은 방송 첫 주 넷플릭스 기준 대한민국 포함 아시아 5개국 TV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한국형 판타지 로맨스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362c96b7a88f4a1f5592b11272315f43327a75c24274dcbeaaf49447a7d1a223" dmcf-pid="0OAntsSgvQ"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뜨더니 변했나? 불만 폭주‥고향 선배 이수근 중재 나섰다(푹다행) 06-08 다음 ‘컴백’ NCT 도영, 넬 김종완과 빚어낸 감성 시너지 “첫눈에 반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