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주우재, 누나 킬러? 유재석 "송은이는 안 돼" 작성일 06-0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일 '놀뭐 창고 대방춢' 편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Rbsdg2v2"> <p contents-hash="fd483d300d36af84787b1891e90ec7c086ca42b7ce9d34a2f1375f6ae5677aac" dmcf-pid="8KeKOJaVS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놀면 뭐하니?’ 판매 욕구를 꺾는 ‘양심 재석’의 활약이 웃음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ade934c91d0ee88c65285380f6b640d1d03cc6897d2c56f2bd4d5ddf30b9b0" dmcf-pid="6G7GJqVZ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방송한 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daily/20250608100522336jqop.jpg" data-org-width="670" dmcf-mid="fjL4SgkP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daily/20250608100522336jq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방송한 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37b74036713b66b1135bdb19a8462be7a3e87d349b003c12fe0b34558b3468" dmcf-pid="PHzHiBf5Sb" dmcf-ptype="general"> 7일 방송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창고에서 묵히고 있는 패션 아이템들을 판매하는 ‘놀뭐 창고 대방출’ 편으로 꾸며졌다. 판매에 찬물을 끼얹는 ‘양심 재석’의 활약 속 네 멤버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손발이 척척 맞는 ‘케미’를 뽐냈다. </div> <p contents-hash="0b797b35d04a4e63e27a69ae6810aa2b1766f298133a08e4b82b0981d6ef5228" dmcf-pid="QXqXnb41WB" dmcf-ptype="general">첫 번째 고객은 김숙이었다. 유재석은 유독 누나들에게 챙김을 받는 주우재를 몰아가며, 김숙에게 “우재 조심해. 얘가 기술(플러팅)을 넣더라고”라면서 최근 송은이가 주우재에게 고기를 보내줬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김숙이 “우재야. 진짜 미안한테 은이 언니 잘 부탁한다”라며 둘을 연결하려 했고 유재석은 “안 돼. 은이가 아까워”라며 절친을 보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525057a880c170db9f61b352957071d9a7ca89191a3da3306fe30cd25d9ae58" dmcf-pid="xZBZLK8tCq"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멤버들은 김숙에게 옷을 입히고 신발을 신기면서 ‘조째즈’와 닮았다고 칭찬했다. 그 가운데 등판한 ‘양심 재석’은 “너 목 짧아 보인다”라는 말로 김숙의 니트 구매욕을 하락시켰다. 하하는 “누가 이렇게 솔직하게 장사 하래”라며 불만을 터뜨렸고, 유재석은 “숙이는 원래 목 짧은데, 이거 입으니까 더 짧아 보여”라고 팩트 폭격을 했다.</p> <p contents-hash="18a69a4161b15e3ce5e65cb34a4d1880b32ff791809d5938b16a4df826c93dcd" dmcf-pid="yiwi1mlohz" dmcf-ptype="general">다음 고객은 ‘용산 큰손’ 김석훈이었다. 이이경은 판매 전부터 김석훈의 심기를 건드렸다. 화제를 모았던 이이경의 ‘면치기쇼’를 직관하게 된 김석훈은 “역해”라는 평을 남기면서 심은경과 똑같이 경직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b1f65ecaa58efefee621eb8aaa64976fc8595a00f29a048aab5e0ec12cfe99" dmcf-pid="WnrntsSgl7" dmcf-ptype="general">마지막 큰손님은 지석진이었다. 유재석의 조언대로 멤버들은 ‘젊음’, ‘핫함’, ‘MZ’ 지석진 공략 단어로 칭찬 폭격을 쏟아냈다. “동생인 줄 알았다”라는 이이경의 과도한 칭찬에도 지석진은 “나 힙해 보여?”라고 귀를 팔랑거리며 멤버들에게 몸을 내맡겼다.</p> <p contents-hash="68b343b4abea0ecb78326aa0ac31eceb643bcec75e01ea1821d87ee464f8cbd5" dmcf-pid="YLmLFOvalu" dmcf-ptype="general">남은 옷들 중 하하가 구매 예약을 했던 ‘청청 셋업’이 있었다. 피팅을 한 하하는 ‘다리가 짧아 보이는지 안 짧아 보이는지’ 물었고 스태프들의 투표에서 26명 중 14명이 ‘짧아 보인다’ 결과가 나왔다. 찝찝한 하하는 ‘양심 재석’에게 솔직한 평을 물었고 유재석은 “길어 보이진 않아”라고 답했다. 이이경은 “그냥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주우재는 “앉아 있는 것처럼 안 보인다”라고 덧붙이며 하하를 놀렸다.</p> <p contents-hash="177b2897cccbc873a8e221e01956b2b1de3aff20610b3f740c3af5102a41a47b" dmcf-pid="Goso3ITNvU"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서는 ‘만원의 행복’에 도전한 멤버들이 자존심을 버린 채 각종 방법으로 돈을 아끼는 모습이 그려졌다.‘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d52b6868a684b5353b8810d41820e3a05b89af7812a2b63270c4755df145825" dmcf-pid="HgOg0CyjSp" dmcf-ptype="general">장병호 (solani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도 너 좋아했다고" 박보영, 박진영에 고백…최고 5.4%(미지의 서울) 06-08 다음 정일우 "27살에 뇌동맥류 진단…산티아고 순례길이 인생 전환점"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