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에 병' 이채영, 활동 중단 근황.."1년간 모험, 꼭 필요한 시간"[스타이슈] 작성일 06-0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QjRuKGwN">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FIxAe79HE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5829984982e774d2c17f9efb84c01927f52e0e2859e3843aef2271f224ea5" dmcf-pid="3LuPqyZw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news/20250608102257398wzdq.jpg" data-org-width="250" dmcf-mid="5gINMUbY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news/20250608102257398wz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채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0d79ada59a6b08a57a580952abc52aef3b6befc014652b0d7e5df0df358842" dmcf-pid="0o7QBW5rmo"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채영이 활동 중단을 한 후 근황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e4126366377f978b060545937da61a5d846e0baef610e5ca838b47432078dfa" dmcf-pid="pgzxbY1mIL"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1년 동안의 모험은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꼭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d75c879d169edf386fd567199b223288f6c088aa8da4780f2c864fea69f7d12" dmcf-pid="UaqMKGtsOn"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응원해 주시고 다시 보고 싶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공백기에 응원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419782eb0560ced7764a0acad9cad73b8048baf0b47488b96cbd7231c3acdd9" dmcf-pid="uNBR9HFOsi"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완전하지 못해서 스스로 좋은 기회들을 보내고 많이 속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다시 처음부터 작은 것 하나 하나 제가 할 수 있고 저에게 주어지는 일들을 열심히 해서 사랑 받을 수 있게 할게요"라며 복귀 의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607683bc748f9099dcf76806a0597c206c179edc52fbf275495c5bfeb424920" dmcf-pid="7jbe2X3IwJ" dmcf-ptype="general">그는 "이해해 주시고 좋은 말씀들 많이 보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라고 인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75475d9b48af332655910594dc40651e987794b88df12c53c63ab7e79b4de6" dmcf-pid="zAKdVZ0C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news/20250608102258855tzla.jpg" data-org-width="811" dmcf-mid="1M04uSGk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news/20250608102258855tz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채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97a448931db71f0adee1be18833349f52334a88d6a180d6042701826387dcb" dmcf-pid="qc9Jf5phIe" dmcf-ptype="general"> <br>이채영은 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다니며 휴식기를 가진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자유분방함 속에서 미소를 찾은 모습이었다. </div> <p contents-hash="ef79eea8f5f6af49b66e88b1401a630a04f1187cbaa3603e3108dc166ba7e8b6" dmcf-pid="Bk2i41UlER"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풍기' 이후 1년 동안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었다. 지난 2월 한 팬이 "여행 그만 다니고 일해주세요. 보고 싶어요"라고 질문하자, 이채영은 "제가 2023년,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e7e1d3400de1470b57a0b74cd707cf289c31311239b51da99b0904dd7f010c" dmcf-pid="bEVn8tuSDM"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서 작년에는 선약된 일들까지만 진행을 하고 하고 있던 프로그램들을 하차하고 저만의 시간을 갖고 있었다"라며 "이 과정 안에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과 행복이라는 생각을 하고, 제 삶을 아껴주고 있다. 지금 비록 당장은 보이지 않아도 여러 부분으로 야무지게 살아내고 있으니, 조금만 이해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e4e2b89ef58a84f18f14fdfc810361c4263a573cdab74154d713dee51d1d40" dmcf-pid="KDfL6F7vwx" dmcf-ptype="general">또 다른 팬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과 행복이냐"는 질문에는 "내가 찾은 정답이라서 틀릴 수도 있다. 아니다. 틀리진 않는다. 다를 뿐이다"라며 "무엇보다 건강해라. 특히 마음. 마음 건강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228d8a71e6fc634179badb0ad60ba4b9d83734032ff610186067ba1b007013f" dmcf-pid="9w4oP3zTwQ" dmcf-ptype="general">한편 이채영은 1986년생으로 2007년 SBS 드라마 '마녀 유희'로 데뷔, 이후 '아내가 돌아왔다', '천추태후', '비밀의 남자', '비밀의 여자' 등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5c2055ba1a18f13d991f9e507c2cc40a247453a8e31c0e59e4ed56a35526c5f" dmcf-pid="2r8gQ0qyIP"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100km 대장정 감동 마침표…'미션 성공' 06-08 다음 '굿보이' 박보검, 오정세에 "내 라운드에 선 놈은 언제나 다운" 선전포고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