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용 원자력硏 박사, OECD/NEA 원자력시설안전위원회 의장 선출 작성일 06-0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xVc6e7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987c717022edcada8b520d8f76cc6b6a5a8e995929c62f14260ce30203b22" dmcf-pid="89MfkPdz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기용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timesi/20250608103905907szjm.jpg" data-org-width="232" dmcf-mid="fBIE1mlo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etimesi/20250608103905907sz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기용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a5511ad62d4dfdd5fedb96118bd2c384617b1bb1cbeb759397d3046e7595dd" dmcf-pid="62R4EQJqXm" dmcf-ptype="general">한국원자력연구원은 최기용 박사(원자력안전기반연구소장)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원자력기구(NEA)가 2일 프랑스에서 개최한 '제77차 원자력시설안전위원회(CSNI)'에서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우리나라 전문가가 CSNI 의장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향후 3년간 의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54f632bd4a46fde15f99639f43818e545fee7757a58835d9e384640dfd98e60" dmcf-pid="PBP9j4MU5r" dmcf-ptype="general">CSNI는 원자력 시설 안전성 평가와 향상을 위해 설립된 NEA 산하 상설 기술위원회로, 회원국 간 정보 교류와 공동연구로 국제 원자력 안전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 일환으로 소형모듈형원전(SMR) 안전성 확보 연구와 정책 논의에 주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26bbde80d218614b699ca223dbc8afd3bbf6b858321a0b534d6c76dec9f9553" dmcf-pid="QbQ2A8RuZw" dmcf-ptype="general">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한국, 미국, 프랑스, 일본 등 7개국으로 구성된 의장단 체계를 운영 중이며 최기용 박사는 지난 2023년 6월 의장단 합류 후 의장직에 선출됐다.</p> <p contents-hash="d8feeaaa40f42e4ac2e9d74073b63ad5719b86b9cddf83907d634d135f4dd81a" dmcf-pid="xKxVc6e7HD" dmcf-ptype="general">우리나라 전문가가 CSNI를 포함한 OECD/NEA 산하 7개 위원회에서 의장직에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직 CSNI 의장인 장 크리스토프 니엘이 프랑스 원자력안전방사선방호연구소(IRSN) 소장을 지냈던 것처럼 그동안에는 원자력 선진국인 미국과 프랑스 출신의 기관장급 인사들이 주로 의장직을 맡아 왔다.</p> <p contents-hash="c9f1b026672fb7c7999e342d975a5a987d1832d4f0fd8efe82ea22c5941dd105" dmcf-pid="ymyIuSGkX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기용 박사의 이번 의장 선출은 국제 원자력 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이 그만큼 올라섰음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98e6c9782dcfa72bc8cefaf3eda11bb8fe674ee13b507eaef374f1f28a928099" dmcf-pid="WsWC7vHEYk" dmcf-ptype="general">최기용 박사는 30년 이상 연구경력을 가진 원자력 안전분야 최고 전문가로, 연구원에서 열수력중대사고안전연구부장, 하나로중성자연구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원자력안전기반연구소장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7f44eba1a344e1606612f804ae5828e1aa2d6a6c5b1e96f216ee36d60f5d9a28" dmcf-pid="YOYhzTXDZc" dmcf-ptype="general">2014년 국내 최초로 OECD 국제공동연구인 'OECD-ATLAS 국제공동연구'를 주관했으며, 2018년부터 3년간 CSNI 산하의 사고해석 및 관리 활동그룹(WGAMA)에서 의장단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f9109d42edd73db653ee02270a7680071c1a84087b9715933329e6d57d0e90e" dmcf-pid="GIGlqyZwHA" dmcf-ptype="general">또 2023년 5월 우리나라와 OECD/NEA가 공동 주관한 '원자력 안전 혁파기술 국제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현재까지 CSNI 의장단과 원자력개발국 국제자문단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931c1c3e0b2249e3d5b7f40115d1994e684791d3bb71c1586afffac6e25c3f18" dmcf-pid="HCHSBW5rXj" dmcf-ptype="general">이번에 CSNI 의장을 맡게 됨에 따라 SMR 등 차세대 원자로의 안전성 연구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리더십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a6ab1479cc34b7502a830c8848cf2ac9af695db709f11d304d109f9c33a9f79" dmcf-pid="XhXvbY1mGN" dmcf-ptype="general">최기용 박사는 “이번 의장 선출은 원자력 안전연구에 대한 우리의 기술력과 국제적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 우리나라가 참여 중인 국제공동연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2c48453aac20e3849fdc62f0b5f894f8e2e1b71a6d5b87b511f8166a9b5101" dmcf-pid="ZlZTKGtsYa" dmcf-ptype="general">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에이 민 결혼식 부케, 조권이 받았다…원더걸스까지 JYP 출신 총출동[종합] 06-08 다음 이해진 "AI, 美·中 빅테크 맞서 데이터로 차별화"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