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박효정 "오빠가 손주를 데려왔다"→父 환호에 '폭소'…육아 실력 '만렙' 눈길(살림남)[SC리뷰] 작성일 06-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fU0Cyj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6779628b980c8da2803453037ed06fb10fdb9f8de5fa035eb2354ed802a9a" dmcf-pid="Vk87UlYc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04539362evkn.jpg" data-org-width="1200" dmcf-mid="blV641Ul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04539362ev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eabc33a1a1118295d7b3d52df3854a094be50c13d691b7c80a65386895b04d" dmcf-pid="fE6zuSGks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박서진이 '육아 만렙' 실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f4e53e0a5d5b939a836586d33cff7261790a7ac98aeacf2073b8423150c60d4" dmcf-pid="4QFTSgkPOj"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박서진은 생애 처음으로 육아에 도전, 예능감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매 회 새로운 모습으로 매력 부자의 면모를 보였던 박서진인 만큼 이번에도 서툴지만 따뜻했던 첫 육아일기로 웃음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b72e0481088fb576b5b957746dad0693356d328928f15798728dd260125ef636" dmcf-pid="8x3yvaEQON"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꽃다발을 들고 등장하여 처음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가 향한 곳은 '살림남'의 새 식구 김상혁의 집. 본인의 팬임을 밝힌 김상혁의 어머니를 위해 직접 나선 박서진은 무반주 공연과 사인은 물론 대용량 믹서기를 선물하며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고 순식간에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기존의 내향적인 면모와는 달리, 짧은 시간 안에 김상혁과 친해진 모습을 보이며 의외의 케미스트리와 재미까지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ab48c15b6afbe186537fa5b79b8f7acfa1f2fd7834001e41d3afdf410ccd877" dmcf-pid="6M0WTNDxra"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진은 김상혁의 조카와 갑작스러운 만남에 이어 예상치 못한 육아 미션까지 맡게 됐다. 김상혁의 어머니가 데려온 조카와 시간을 보내게 된 그는 처음에는 아이가 다치기라도 할까 무서운 마음에 당황했지만, 이내 자신에게 다가온 아이를 보며 행복함을 느꼈다. 김상혁과 함께 밖으로 나선 박서진은 아이를 즐겁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꽃 팔찌를 손수 만들어줬고, 편의점에서 버블건과 공을 사 오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뛰어노는 모습은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a050c794d1e3552c46ebb6b03535e9fcf4c43cf7feff536e0855d6f8f3f13" dmcf-pid="PRpYyjwM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04539551zmkx.jpg" data-org-width="1200" dmcf-mid="KFhTSgkP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04539551zm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1b1d68db5c34b1db3b5227c1aca2762410cebfd75473a9bbb9f1ab1d4e6621" dmcf-pid="QeUGWArRDo" dmcf-ptype="general"> 이어 김상혁의 부재로 인해 단독 육아까지 하게 된 박서진은 아이의 손을 잡고 집으로 향했다. 아이를 본 동생 박효정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오빠가 손주를 데려왔다"며 장난을 쳤고, 이어진 아버지의 환호는 빅재미를 더했다. 박서진은 밥을 먹을 때도 아이부터 챙기며 육아 만랩의 면모를 보였고, 비로소 최고의 삼촌으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03d1d21ec132e4a5ea18e51ca00f515baa4a37aa915e27f3cdbbf668b1252183" dmcf-pid="xduHYcmewL"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육아란 이런 거구나 느낀 하루였다."며 "힘든 점도 있었지만 행복한 게 더 많았던 것 같다."는 첫 육아 소감을 남겼다. 몸을 사리지 않고 아이와 놀아주는 박서진의 진심은 무해한 힐링을, 서툴지만 따뜻함이 가득했던 첫 육아일기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껏 가져다줬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 또 사람 살렸다..'직장내 괴롭힘' 옥자연 구하고 '진짜 노무사' 성장('노무진') 06-08 다음 NCT 유타 '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 日 오리콘 3주 연속 1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