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김지연 '귀궁', 시청률 11%로 종영 작성일 06-0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JhOJaV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4a3ec2458c85862126faa0af3037e3219a4761dbd83f9b4d0d35232b31a03" dmcf-pid="xzilIiNf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TV 금토극 '귀궁'이 지난 7일 종영했다. (사진=SBS TV 금토극 '귀궁' 캡처)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104354938pfkq.jpg" data-org-width="720" dmcf-mid="PwUdMUbY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104354938pf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TV 금토극 '귀궁'이 지난 7일 종영했다. (사진=SBS TV 금토극 '귀궁' 캡처)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52a6543edeace0145f8545ae362445f3fb12309e76f1742931f1b4e2176b99" dmcf-pid="yEZ8VZ0Cy3"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SBS TV 금토극 '귀궁'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1eb451d3411ac7f1d9202c350dc03716a3dbec927409d59f18fb523c8e853d73" dmcf-pid="WD56f5phWF" dmcf-ptype="general">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귀궁'의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11.0%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이자, 토요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수성했다.</p> <p contents-hash="1829b068a162690866de0234a6ab79579b87296e2d703011b556ac6a47cf1f6a" dmcf-pid="Yw1P41Ulht" dmcf-ptype="general">'귀궁' 최종화에서는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 분)이 팔척귀(서도영 분)에게 빙의된 이정(김지훈 분)이 최후의 결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f39d40cd65a39c0571dff6f4b04299ab0698887043b7f02ed1fd76f60d6e4b61" dmcf-pid="GrtQ8tuSy1"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여리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화덕차사(불타 죽은 귀신을 데려가는 저승사자)'를 불러냈다. 강철이는 목숨이 경각에 달린 여리를 구하기 위해 골담초 꽃잎을 집어 삼키고 자신의 야광주를 한 줌도 남김 없이 모두 소진해버렸다. </p> <p contents-hash="c1769e76900ded46c42fe939ee848ba0c7aa18a31b23d0850040df9f3754394c" dmcf-pid="H2NYTNDxW5" dmcf-ptype="general">결국 이정의 몸에서 빠져나간 팔척귀는 여리의 천도재와 이정의 진심 어린 사죄로 뿌리 깊은 원한을 풀고, 죽기 전의 모습인 천금휘(서도영 분)와 용담골 사람들의 형상으로 돌아가 삼도천을 건넜다.</p> <p contents-hash="f8e5f027f138710c53904521ca0f8bc98cfd8aaad48f485e9c692644a16fc9e5" dmcf-pid="XVjGyjwMSZ" dmcf-ptype="general">소멸된 줄 알았던 강철이가 극적으로 깨어났다. 그는 용이 되어 승천하는 것을 포기하고 여리와 백년해로 하는 삶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43c1a9835f4f71e42abac1fa2291c42fbba0817a437951fac8a3b9fb4be03c56" dmcf-pid="ZfAHWArRvX" dmcf-ptype="general">강철과 여리는 토끼 같은 자식을 두고 부부로서 알콩달콩한 인생을 사는 모습으로 기분 좋은 여운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506ea844533a5e770fd2c48c8dac29207aa26393b235bc443b1d0c8725e348a" dmcf-pid="54cXYcmelH" dmcf-ptype="general">후속으로 금토극 '우리 영화'가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소퍼모어 징크스(처음에는 뛰어난 모습을 보이다가 급속히 기량이 쇠락하는 증세)를 겪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시한부 연기자 지망생 '이다음'(전여빈)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58d0f25098bb3774f6cd5f7d2826691579d7e665e155d85eba593636b977b24b" dmcf-pid="18kZGksdCG" dmcf-ptype="general">남궁민과 이정흠 PD가 '조작'(2017)에 이어 호흡을 맞춘다. 배우 남궁민, 전여빈, 서현우, 이설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459bd1bfded8825a3847f930b592feba2d6367157151c9699e9b2a006feada43" dmcf-pid="t6E5HEOJh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ON’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06-08 다음 방탄소년단 ‘ON’,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