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초능력 슈퍼 파워 통했다..'하이파이브', 9일 만에 100만 돌파 '쾌거' 작성일 06-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6po96F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cc124787cdddf770367c8a9453b39f96d13158f2ec69f1b53a524121cb114" dmcf-pid="xKQuaVQ0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05616049fdbu.jpg" data-org-width="1200" dmcf-mid="8rLVrRLK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05616049fd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c89fb2dea1f20f9dd8809bb158a2b4b58ba8973fc6cb129e515cadf0a1b202" dmcf-pid="ymTc3ITNs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믹 액션 영화 '하이파이브'(강형철 감독, 안나푸르나필름 제작)가 개봉 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p> <p contents-hash="51ece700aa64fa564e332e114b38db709d50bcf793f8374f1a527bb9d4e32054" dmcf-pid="Wsyk0CyjEh" dmcf-ptype="general">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지난 7일 13만4335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하이파이브'의 누적 관객수는 104만360명이다.</p> <p contents-hash="64762aea5964ca0d50cc5228cbfcfdd867bde4f3e0143d9b244721a25cd135af" dmcf-pid="YOWEphWAwC" dmcf-ptype="general">지난 5월 30일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하이파이브'는 개봉 이후 줄곧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높은 좌석 판매율을 유지하며 극장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fb68b77fe3f2c25d6106367aeace4c6e8ea38540f8a75c362115854f29f29fd" dmcf-pid="GIYDUlYcDI"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히트맨2' '검은 수녀들' '승부' '야당'에 이어 5번째로 100만 관객을 달성, '승부'(11일)보다는 이틀 더 빠르게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드래곤 길들이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 쟁쟁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이 같은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cc987b8aea7be711a3e06d18e522925af2518b6b76b16e1087902cb6546e214a" dmcf-pid="Hz43nb41OO" dmcf-ptype="general">특히, 고자극 소재 없이도 오리지널리티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앞세워 유쾌하게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 '하이파이브'는 올여름 극장가에 무해하게 웃기는 전 세대 필람무비로 입소문을 타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전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be648428a92f24cfd85ea91586fcbb2bed6b0274f9a4f32caef278d47449c4" dmcf-pid="Xq80LK8t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05616399njjh.jpg" data-org-width="1200" dmcf-mid="6B0SVZ0C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05616399nj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91807c69870a6fecc6b41692f30c4b31cbe92aaf5901ee3510bea6a2c56cc4" dmcf-pid="ZB6po96Fmm" dmcf-ptype="general"> 100만 돌파를 기념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팀 '하이파이브'의 케미 넘치는 인증샷이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형철 감독을 비롯해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은 각기 다른 컬러의 숫자 패널을 하나씩 들고 '100만' 숫자를 완성, 영화 속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팀워크만큼이나 유쾌하고 위트 있는 인증샷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a94e7195102d081c7756016dd0f447fde547211004333e8e8a05472d387907b" dmcf-pid="5bPUg2P3mr"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유아인, 오정세, 박진영 등이 출연했고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7ba740844e5aab85191d72c58c0a934c645d2e8327a475e70db027852255d47" dmcf-pid="1KQuaVQ0ww"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민, 태움 의료사고 누명으로 죽은 여친에 죄책감 후회 가득 오열(노무사 노무진) 06-08 다음 하현상, ‘화분’ 리메이크..짙은 감성의 귀환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