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美영화 '발레리나'로 할리우드 진출 "소녀시대인 줄 몰랐다" 작성일 06-0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dmyjwM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c8fb2f74a20f06657abc373a5a1263875e316a8938118dc6f0cc7beb34fb8" dmcf-pid="U0iOYcme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12458547zqgn.jpg" data-org-width="1080" dmcf-mid="33bikPdz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12458547zq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cc0a8b56da75f31ae9d210655ebcebf6815e0ef08681dd4256cdefe6f6d14b" dmcf-pid="u7glZwCnw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미국 영화 '발레리나(Ballerina)' 개봉과 함께 배우 최수영에 대한 인터뷰가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47a149d25abfe40cfc1660d02df4ca5a755161479beffcca5ea0b961c13f801" dmcf-pid="7zaS5rhLrl" dmcf-ptype="general">지난 6일(현지 시각)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가 미국에서 정식 개봉됐다. 이에 각종 해외 디지털 매체에서 '발레리나' 감독 및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먼저,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먼 감독은 최수영의 캐스팅 비화에 대해 밝혔다. 그는 "정말 즐거웠다. 그녀는 매우 적극적이었고, 정말 준비되어 있었다. 나는 그녀의 유명세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5d76ff3186cb50ab473cf19c39379e024c04ec51ff598f69d4e8696e2860351" dmcf-pid="zqNv1mloIh" dmcf-ptype="general">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댄스클럽에서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 마카로(아나 디 아르마스)의 보호를 받게 되는 인물이다.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수영에 대해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웠다. 너무 잘했고,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정말 훌륭했다. 그녀와 함께 일하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소녀시대나 케이팝(K-POP)에 대해 잘 알고 있냐는 질문에 "사실 잘 몰랐다. 댄스클럽 장면을 촬영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다. 촬영 사이사이 (최수영과)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놀았다. 정말 좋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bc1cbc9391061d5d59b11994a072798b26db7d001d9e954d9bfebc1ea57aed" dmcf-pid="qBjTtsSgOC" dmcf-ptype="general">영화를 관람한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각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크린에서 수영을 본 순간 진짜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말로 표현이 안 됐다", "수영이 스크린에 등장하는 걸 보니 심장과 손이 너무 떨릴 정도였다", "이런 재미있는 작품에 작지만 멋진 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게 진심으로 자랑스러웠다", "수영의 등장 자체는 정말 임팩트 있었다. 아이코닉한 스타일 덕분에 더욱 눈에 띄었다", "아나 디 아르마스와 함께 영화에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다음에는 더 큰 역할로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 등의 관람평이 쏟아지며 영화 '발레리나'와 배우 최수영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20906e49c623c020992636fc9052eccfb965077bfd7a77643f5d5423ef08a2c" dmcf-pid="BbAyFOvaDI" dmcf-ptype="general">한편,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는 지난 6일 미국에서 정식 개봉했으며,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bKcW3ITNIO"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박서진, 김상혁 조카와 함께한 첫 육아일기 06-08 다음 이휘향 남편 故 김두조, 순정남 조폭 비하인드 공개(미스터리)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