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김상혁 조카와 함께한 첫 육아일기 작성일 06-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a8WArR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39bffcd6ee6799b541213fdb0b0c983a8456ed6f360270029723b33198a23" dmcf-pid="XoN6Ycme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살림하는 남자 시즌2' (제공: JIB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bntnews/20250608112404529vwaw.jpg" data-org-width="680" dmcf-mid="GoOLphWA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bntnews/20250608112404529vw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살림하는 남자 시즌2' (제공: JIB 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5824bdac96050809a04ec28aba4b4364a7357c9e76878be08a4d9066bc1579" dmcf-pid="ZgjPGksdlQ" dmcf-ptype="general"> <br>박서진이 ‘살림남’에서 최고의 삼촌으로 거듭났다. </div> <p contents-hash="677404187fc2045b19e681089e58dcfbe602b40e0401a50f86b9cf251f7130a9" dmcf-pid="5aAQHEOJTP"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서진은 생애 처음으로 육아에 도전, 예능감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매 회 새로운 모습으로 매력 부자의 면모를 보였던 박서진인 만큼 이번에도 서툴지만 따뜻했던 첫 육아일기로 웃음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38acf5dfd488e3913ab49e72690c5af812014278286d90d17f3a790f17e40e3c" dmcf-pid="1NcxXDIiy6"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꽃다발을 들고 등장하여 처음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가 향한 곳은 ‘살림남’의 새 식구 김상혁의 집. </p> <p contents-hash="3bd7362925083f3290639f7fb55c53fbd615ba11489d53cb6984cc7a791dcacb" dmcf-pid="tjkMZwCnC8" dmcf-ptype="general">본인의 팬임을 밝힌 김상혁의 어머니를 위해 직접 나선 박서진은 무반주 공연과 사인은 물론 대용량 믹서기를 선물하며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고 순식간에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fca4879e4710239b6c2b57095ec1c61118e731e4be0b0a2c395c37e28549d232" dmcf-pid="FAER5rhLl4" dmcf-ptype="general">또한 기존의 내향적인 면모와는 달리, 짧은 시간 안에 김상혁과 친해진 모습을 보이며 의외의 케미스트리와 재미까지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a160233134db77e083587e3ae115c8ee286e92dfe19fa6cacc2e4d9ad6fd6df" dmcf-pid="3NcxXDIiSf"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진은 김상혁의 조카와 갑작스러운 만남에 이어 예상치 못한 육아 미션까지 맡게 됐다. 김상혁의 어머니가 데려온 조카와 시간을 보내게 된 그는 처음에는 아이가 다치기라도 할까 무서운 마음에 당황했지만, 이내 자신에게 다가온 아이를 보며 행복함을 느꼈다. </p> <p contents-hash="796c9a80b382cbcfdcffd2ba6f85bdd5bbefd8d8edb1615f4d4342a41e15acff" dmcf-pid="0jkMZwCnTV" dmcf-ptype="general">김상혁과 함께 밖으로 나선 박서진은 아이를 즐겁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꽃 팔찌를 손수 만들어줬고, 편의점에서 버블건과 공을 사 오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뛰어노는 모습은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c2a4c757e528e2e62cf30feb6b92a3b6d4907380b8ef05501f7161b2a2734c2" dmcf-pid="pAER5rhLC2" dmcf-ptype="general">이어 김상혁의 부재로 인해 단독 육아까지 하게 된 박서진은 아이의 손을 잡고 집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2dd544a360ad1c80b2c68e44812cd4ab826e7709f755ba3177c14be89226b71a" dmcf-pid="UcDe1mlol9" dmcf-ptype="general">아이를 본 동생 박효정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오빠가 손주를 데려왔다”며 장난을 쳤고, 이어진 아버지의 환호는 빅재미를 더했다. 박서진은 밥을 먹을 때도 아이부터 챙기며 육아 만랩의 면모를 보였고, 비로소 최고의 삼촌으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320d742029c0e2af7f73abfd2331269c4d97adbb24644b98c0de5a33deebba20" dmcf-pid="ukwdtsSgyK"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육아란 이런 거구나 느낀 하루였다.”며 “힘든 점도 있었지만 행복한 게 더 많았던 것 같다”는 첫 육아 소감을 남겼다. 몸을 사리지 않고 아이와 놀아주는 박서진의 진심은 무해한 힐링을, 서툴지만 따뜻함이 가득했던 첫 육아일기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껏 가져다주었다.</p> <p contents-hash="2b7783e016ce5186f95ca7d78f48b95e42ac2683eced033ae9de0b567b268563" dmcf-pid="7ErJFOvaCb" dmcf-ptype="general">‘살림남’을 통해 첫 육아 도전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박서진. 그는 육아도 예능도 진심으로 임하며 인간 박서진의 매력을 한층 덧댔다. 날이 갈수록 발휘되는 예능감,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만능 케미스트리로 무한 재미를 만들어내는 박서진의 활약은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zDmi3ITNCB"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경·김태리의 우주 로맨스 애니, 딱 하나 아쉬운 건... 06-08 다음 최수영, 美영화 '발레리나'로 할리우드 진출 "소녀시대인 줄 몰랐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