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주짓수 대회' 론칭...화이트 회장 "주류 스포츠 만들겠다" 작성일 06-08 88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UFC가 새로운 세계 브라질리언 주짓수(BJJ) 대회인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론칭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6/08/0006033837_001_20250608113416166.jpg" alt="" /></span></TD></TR><tr><td>사진=UFC</TD></TR></TABLE></TD></TR></TABLE>UFC는 오는 6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UFC 인터내셔널 파이트위크 첫 대회에서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 대회가 열린다고 8일 밝혔다.<br><br>메인 이벤트는 세 체급에서 타이틀전이 펼쳐져 밴텀급(61.2kg), 라이트급(70.3kg), 웰터급(77.1kg) 초대 챔피언이 결정된다.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은 UFC 파이트패스에서 독점 생중계된다.<br><br>대회 론칭은 8부작 프로그램인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로드 투 더 타이틀’로 시작한다. UFC 유튜브 채널에서 17일부터 매일 업로드될 예정이다.<br><br>‘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로드 투 더 타이틀’은 세계 정상급 라이트급, 웰터급 선수들로 구성된 두 팀이 경쟁한다. 한 팀은 여러 차례 세계 챔피언을 지난 마이키 무수메치(28·미국)가, 다른 한 팀은 떠오르는 스타 헤리송 가브리엘(23·브라질)이 코치를 맡는다.<br><br>선수들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맞붙어 두 체급에서 두 명의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결승 진출자들은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 대회에서 라이트급,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맞붙어 초대 챔피언을 가린다.<br><br>‘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 대회 메인 이벤트에선 양 팀 코치를 맡았던 무수메치와 가브리엘이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격돌한다. 승자는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다.<br><br>데이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 겸 회장은 “나는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통해 MMA에 입문했다”며 “주짓수는 격투기의 중요 구성 요소 중 하나이며 우리 선수들과 대회는 주짓수를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장담했다.<br><br>이어 “리얼리티쇼와 대회를 통해 주짓수를 주류 스포츠로 만들 것”이라며 “이보다 더 흥분될 수 없다”고 론칭 소감을 밝혔다.<br><br>UFC 주짓수 전략 & 비즈니스 개발 본부장인 전 UFC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 도전자 클라우지아 가델랴는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통해 우리가 해나갈 일들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게 무척 기대된다”면서 “우리의 룰, 선수들, 단체 능력으로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전 세계 팬들이 즐겨 찾는 대회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br><br>‘UFC 브라질리언 주짓수’는 여러 체급에서 챔피언과 랭킹 제도를 운영해 남성과 여성 선수들이 활약하게 된다. 모든 경기는 5분 3라운드로 구성되며 모든 라운드는 10포인트 머스트 시스템으로 채점한다.<br><br>경기는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대회 전용 공간에서 치러진다. 경기 공간은 끊임없는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면서도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구조로 설계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많이 컸네" 박성웅, 27년 지기 절친의 과거사 폭로에 '어질'(유딱날) 06-08 다음 강혜원, ‘노무사 노무진’ 깜짝 등장…“이래서 씬 스틸러”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