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팔척귀 CG 아닌 배우 서도영이었다‥5년만 컴백 “30㎏ 특수분장도 견뎌, 간절했다” 작성일 06-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YFdz2X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c35b82866e6fa15fe940a6b651263cf6186ccbacf00f2de16c942097efdf8" dmcf-pid="6HT5MUbY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115506713hjjz.jpg" data-org-width="650" dmcf-mid="f9Wte79H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115506713hj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귀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b4044213170b399ff98577b2fd9737f57ef2d0e460d9e047e7787701c6125" dmcf-pid="PXy1RuKG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115506954njvg.jpg" data-org-width="531" dmcf-mid="4JMoGksd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en/20250608115506954nj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귀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ZWte79Hk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826133512646451a036fe32543e536577866fc146c08a52c9c093e2c0a3f76d" dmcf-pid="x5YFdz2Xa8" dmcf-ptype="general">5년간의 공백기를 끝내고 화려하게 돌아온 서도영이 '귀궁' 종영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8e3b5133fc2548fd61dd3bb4bdaa7ac27bafa9b85634e2722a70abf0ad24ca" dmcf-pid="ynRgHEOJN4" dmcf-ptype="general">6월 7일 방송된 SBS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김지연) 최종회에서는 골담초를 삼키고 자신의 야광주를 소진시킨 강철이(육성재 분)로 인해 소멸되는 팔척귀(서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3f31afbc78c9f8591b3294abd611454406ddfe277ba907da2b2319306f5d32a" dmcf-pid="WLeaXDIikf" dmcf-ptype="general">이후 여리(김지연 분)가 행한 천도재에 팔척귀의 본체인 천금휘와 용담골 사람들의 영혼이 나타났다. 왕 이정(김지훈 분)은 "다신 너와 같은 피 맺힌 원한을 가진 백성이 나오지 않도록 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며 눈물로 사죄했다. 그러자 천금휘는 "그깟 몇 마디에 이리도 가벼워질 수 있다니.. 고작 그 눈물 몇 방울이면 되는 것을.."이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천도됐다.</p> <p contents-hash="23196d96cd961fcb2203127533bd033e6800f1b3620e58bf0c8d8b64cb3242e7" dmcf-pid="YodNZwCnAV" dmcf-ptype="general">한편 서도영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팔척귀 역할로 5년 만에 성공적인 드라마 복귀전을 치렀다. 특히 팔척귀는 2m 40cm의 괴기스러운 비주얼 덕분에 'CG설'이 돌기도 했으나 그 모든 것을 서도영이 전신 분장으로 직접 소화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악귀가 될 수밖에 없었던 팔척귀의 처절한 사연은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서도영은 지독한 원한귀인 '팔척귀'와 충직한 무관인 '천금휘 장군'의 극과 극 캐릭터를 완벽하게 오가며 역대급 서사를 완성시켰다.</p> <p contents-hash="a14585e982a6ec654424ead678f58343cd498e986deda73d92f2479e9a72133c" dmcf-pid="GgJj5rhLN2" dmcf-ptype="general">서도영은 "처음 팔척귀 역을 제안받았을 때 흔쾌히 하겠다고 답할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이유는 바로 팔척귀의 본체, 천금휘 장군의 처절한 서사 때문이었다. 기적처럼 살아난 아들을 안고 적군들과 전투를 치르는 그 한 장면을 위해 5개월간 수십 번의 액션 연습과 신 수정을 거치며, 천금휘의 감정선이 최대한 시청자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047e428a2437ba6877da9c3ad60c8fac2e6aedcae0d7608df43b7ccfc7e795" dmcf-pid="HaiA1mloc9" dmcf-ptype="general">이어 서도영은 "30kg에 달하는 특수 분장을 견뎌야 했던 팔척귀, 15kg의 더미를 품에 안고 검술을 펼쳐야 했던 천금휘.. 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간절했다. 긴 공백 끝에 만난 소중한 캐릭터였고, 그 엄청난 서사를 누구보다 잘 표현해 내고 싶었기 때문에 절실히 온 힘을 다했다. 그런 저의 진심이 시청자 여러분께도 전해졌기를 바란다. '귀궁' 그리고 팔척귀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분께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는 연기로 보답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XNnctsSgo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jLkFOvaa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현상, 오늘(8일) 신곡 ‘화분’ 발매... 추억의 노래 재해석 06-08 다음 하이브 손 잡은 플레이브, '버추얼 본토' 일본서도 통할까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