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재혼 이세창과 만난 이유? 옛정 있어서…다시 합칠 일은 없다" 작성일 06-0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nCGksd3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30b8d001e633db0e1052f0f344c04c9c37e50d8ec15fdae637b0326c9cf05" dmcf-pid="V7LhHEOJ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1/20250608115138574auzc.jpg" data-org-width="928" dmcf-mid="Kw8IYcme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1/20250608115138574au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ab1018951495b8dafd5300070c1ecb41c0926f09c33d42143ae5e4d5523f59" dmcf-pid="fCzdj4MU7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배우 김지연이 전남편인 이세창과 만나는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793698074e8cbc7831437f52e98e39b2a1422acb830911ac909f8791ac2a3bc" dmcf-pid="4hqJA8RuFV"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김지연이 '부부 사이도 좋게 이별할 수 있다'는 주제로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0dab80f09283c40a7c3727b932d22bf277c4ead548652c2bbcea90a89acbb01" dmcf-pid="8lBic6e732" dmcf-ptype="general">이날 MC 김용만은 김지연을 소개하면서 전 남편인 이세창 씨하고 함께 있는 모습이 많이 목격되고 있다"며 해명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a07b2bc4ab20db2d3ddad47221d957e01a98f27997aea392e7436d30c898bcd5" dmcf-pid="6SbnkPdzu9"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많이들 오해하시는데 다시 합칠 일은 없다. 거긴 이미 재혼했다"며 "저희가 만나는 이유는 이러저러할 얘기도 있고 옛정도 있다"고 말끝을 흐렸다.</p> <p contents-hash="f8f4bf9b0b8d7f6180ee99458e85d078a43570a9a7279837c2e1d7abf565e780" dmcf-pid="PvKLEQJq0K" dmcf-ptype="general">그러자 배우 김영옥은 "전남편에게 정이 있다고 말하는 건 위험하다"며 김지연을 말렸다.</p> <p contents-hash="c8b2b7dfc12b3bf52c1d7b770ece47b0d49b3f1c6c0ac3fbfa50dc01d580dd85" dmcf-pid="QT9oDxiB3b"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연은 "부부 사이도 좋게 이별할 수 있다"며 이세창과의 이혼을 회상했다. 그는 "2003년에 결혼하고 10년 만에 이혼했다. 신중했다. 하지만 이혼 고민은 혼자 했고, 혼자 속앓이하던 시간이 있었다"며 "그땐 저도 어렸던 것 같다. 서로 배우자보다 '나'를 우선시하는, 이기적이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a68e7bf6dd5436947eb73e4c50bca25a12f2ed8eb3ed99888864bc6aca49c" dmcf-pid="xy2gwMnb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1/20250608115140038oaif.jpg" data-org-width="500" dmcf-mid="9qm1zTXD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1/20250608115140038oa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c485bdc9fd7a767072c2a11e713ee9ad3eae1ad9af5836eab63a37fdced293" dmcf-pid="yxOFBW5ruq"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은 워낙 바빴던 사람이다. 사업은 사업대로, 취미는 취미대로 바빴다. 사람 만나는 것도 너무 좋아했다"며 "전 자녀를 낳고 혼자 육아하면서 상상 속의 결혼 생활과 늘 달랐다. 아빠 역할이 부재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fe5d9002e3f4775c2baa1328cc2461705b5820a966176ade245b35d762425a" dmcf-pid="WMI3bY1m7z" dmcf-ptype="general">당시 김지연은 '이럴 거면 뭐 하러 결혼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그는 "전남편이 미워서 헤어지는 게 아니라 라이프를 존중해 주고 싶었다. 이혼 결심하고 이혼을 얘기했더니, 전남편이 '당신이 원하면 그렇게 해야지'라고 바로 받아들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867d5ea892df0f868e2539e7a6d70fe08b5a6876165ea8044b74d2e09576ec8" dmcf-pid="Yiv7f5phU7" dmcf-ptype="general">서로를 위해 이혼을 선택한 김지연은 이혼 후 이세창이 아빠 역할을 더 해줄 줄 알았지만 여전히 바쁜 모습에 서운했다고 전했다. 현재 이세창과는 1년에 한두 번 만나고 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81383bdce7d9b0e17e716be395007ea3a446560cce23c5181d17c4a6fd1aa0db" dmcf-pid="GnTz41Ulpu"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덧 딸이 스무살이 됐다.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다. 이세창이 이제야 딸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지 대학 가고 나서 연락을 자주 하고 있다"며 "딸의 자취방을 내가 마련해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이세창한테 얘기했더니 얻어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57b3309bd9fa90bc0b6cb2823792728f9c8ca8241d87371f1b7aec0628b439" dmcf-pid="HLyq8tuSu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 이혼 당시 재산 분할도 안 받겠다고 했고, 양육비도 줄 수 있으면 주고 줄 수 없으면 안 받겠다고 했다"며 "전 제가 했던 게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이세창이 딸한테 해줘도 된다고 생각했다. 이혼했지만 딸의 아빠니까 당당히 요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b66519bbd5f7cdaa0f20b617fb828a01a8f9fb17b151d10e1b45bc913e2b35" dmcf-pid="XoWB6F7vzp" dmcf-ptype="general">sb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성동구청장에 원성 들었다 "명사특강 거절당해"(사당귀) 06-08 다음 하현상, 오늘(8일) 신곡 ‘화분’ 발매... 추억의 노래 재해석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