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에 명사특강 거절당해"…現 성동구청장, 섭섭함 돌직구 토로 [사당귀] 작성일 06-0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bq8tuS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f7dd952b17d9ffd50d7bb50ca1e6a180dbbda9fc05f8ff3371170f28b34b8" dmcf-pid="fJKB6F7v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114939715xjxt.jpg" data-org-width="640" dmcf-mid="22srvaEQ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mydaily/20250608114939715xj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a49f572ab27ae33bf7a8b1b5834e296c99a395e71f7b9962194c127076a92c" dmcf-pid="4ERxo96Fy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현 성동구청장과 전 성동구민 전현무가 뜻밖의 인연을 밝힌다.</p> <p contents-hash="1285ebd072cf9cc20ea412d67eabe71744a64978f8bc5e1a892963cb3643da6e" dmcf-pid="8DeMg2P3vw"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09회에서는 전현무가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만나 크게 당황하고 만다.</p> <p contents-hash="133e8e56de0d2dcd213d047d9a770e836077adfe17aafc2c4c2d29039028a669" dmcf-pid="6wdRaVQ0SD" dmcf-ptype="general">새로운 스페셜 보스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크게 기뻐한다. 최근 이사하기 전까지 전현무가 유명한 성동구민이었기 때문. 특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전현무의 자택은 물론 인근 시장까지 수차례 등장하는 등 성동구의 대표 연예인 중 한 명이었던 것.</p> <p contents-hash="714f6f08e18e8245c11369199aaa45bc91b516a2062527c4614439e21a4aecd0" dmcf-pid="PrJeNfxphE" dmcf-ptype="general">이런 각별한 인연은 막상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만나자 뜻밖의 오해로 섭섭함 토로의 현장이 되고 만다고. 전현무가 "저의 소중한 첫 집이 성동구였다. 제가 그곳에서 5년 살았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니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알고 있죠. 근데 타구로 이사를 가셔서"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p> <p contents-hash="7ae027c82039323d98181c2506f4ede6de452d8f602824ee8fc694898c6cd667" dmcf-pid="Qmidj4MUWk"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서둘러 "제가 성동구 많이 알렸습니다. 금남시장도 방송서 많이 소개했고요"라며 공치사를 밝히자 기다렸다는 듯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그래서 저희가 명사 특강을 제안했었습니다"라더니 "나오기로 하셨다가 못 나오셨습니다"라고 냅다 폭로해 전현무를 식은땀 흘리게 한다고. 화들짝 놀란 전현무는 "아 맞다. 그때 왜 그랬을까요?"라며 스케줄 문제로 엇갈렸던 과거 인연을 급 수습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p> <p contents-hash="8a1f2801d661cc7a820eaad1f55b2c13066c11ebf71d1dfb83224884e6847c9c" dmcf-pid="xsnJA8RuSc" dmcf-ptype="general">성동구의 대표 연예인을 타 지역으로 빼앗겨 버린 성동구청장의 타박과 이미 타 지역으로 이사 간 전 성동구민 전현무의 엇갈린 애정전선으로 인해 스튜디오는 단숨에 핫하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bc72dbc5ce262218d401a30ee300a5881e35c24ab00f8cf3aed6decf30b5bc2" dmcf-pid="y95XUlYcTA" dmcf-ptype="general">정원오 현 성동구청장과 전 성동구민 전현무의 아슬아슬한 만남은 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니안, 솔로 데뷔 18주년 기념 팬미팅 성료 06-08 다음 '놀면 뭐하니?' 유재석, 누나 킬러(?) 주우재에 "송은이는 안 돼"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