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셋째 낳아도 되겠네..도도남매 육아 실력 '감탄'('내생활') 작성일 06-0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GDTNDx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fd68f26d0d84e3e8f8aa763b790a517fec304eec21ee3e0e136953982c1e1" dmcf-pid="xZHwyjwM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20019217made.jpg" data-org-width="530" dmcf-mid="6DComeo9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20019217mad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be34d038f9d5054300144b06a46b677f128963c85895796b5d0d785fe240e" dmcf-pid="yidBxpBWgq"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 연우-하영이가 동생을 돌보는 모습에 장윤정과 도경완도 깜짝 놀란다.</p> <p contents-hash="759f89cdf6c72b6c050b9cbd56a28f47dbc340b31b707074e552361c0ffe89b5" dmcf-pid="WnJbMUbYgz" dmcf-ptype="general">오늘(8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4회에서는 동생 이로를 돌보는 도도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린 동생을 돌보는 연우, 하영이의 귀여운 순간들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450dbad736047e1bc550270f1111c1ceb948108819fbf60996c44ace06101c6" dmcf-pid="YLiKRuKGk7"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와 하영이의 집에는 29개월 이로가 찾아온다. 이로는 팔로워만 무려 67만 명에 달하고, 누적 영상 조회수만 1억 뷰에 달하는 SNS 스타. 애니메이션 캐릭터같이 사랑스러운 이로의 등장에 연우와 하영이도 첫 만남부터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한다.</p> <p contents-hash="54e6b55cabe3940aeb4302983793c8ced9c75ef5fac517186782fa78ff248f81" dmcf-pid="Gon9e79Hku" dmcf-ptype="general">특히 하영이는 방송 최초로 이로를 자신의 방에 초대한다. 이를 보며 도경완은 “저기는 사실 나도 허락 맡고 들어가는 곳”이라며 놀라워한다. 이곳에서 하영이는 이로와 메이크업 놀이, 네일아트 놀이 등을 하며 연우와 놀 때는 볼 수 없었던 ‘자매 모멘트’를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75210582d5e6749c3579f7eea5c7584052de6297e4dbbef5d8313978c38629" dmcf-pid="HgL2dz2X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20019486xgrb.jpg" data-org-width="530" dmcf-mid="Pf9ZqyZw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120019486xg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8f3d9ad2d10cf323dccf464f223d4b2057b11fee0ada5cdf05888871a7d709" dmcf-pid="XaoVJqVZN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연우는 쌀밥을 좋아한다는 이로를 위해 인생 처음으로 밥 짓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밥솥을 켜는 것부터 연우에겐 난관이었는데. 최근 코딩 발명 아이디어 및 에세이 경진 대회에서 금상을 타며 화제가 된 ‘똑연우’가 밥솥 앞에서 헤매는 모습에 장윤정이 “연우야 너 금상이라고”를 애타게 외쳤다는 후문. 과연 연우가 무사히 밥을 지을 수 있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a6de1dddea8a3e1c6e5053ae3018dcc6e51dd8ee383d15f61478e712166b0c3f" dmcf-pid="ZYycloc6N0"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이로를 돌보며 밥 먹이기, 기저귀 갈기, 낮잠 재우기 등 보통의 엄마, 아빠가 하는 육아의 모든 과정을 경험한다. 특히 이로를 재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과거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도도남매에게 해주던 모습과 똑 닮아, 두 사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41d6e1564a6a34396c44c49db496896c80f1aab76192d0279a782812d2a60ac" dmcf-pid="5GWkSgkPg3"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안 모두가 “셋째 가져도 되겠다”고 인정한 연우-하영이의 육아 실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f30b60a3c55297e450c7599aeaece20718d553e6f7e7dfd44cabf35e8eedb22a" dmcf-pid="1HYEvaEQaF" dmcf-ptype="general">[사진]ENA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세' 기안84 효과"...'나혼산' 예능 평판 1위, 긍정비율 92% 06-08 다음 '불꽃야구' 동국대 승리 전략에 유희관 공략 위기?!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