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서도영, CG설 불러온 '팔척귀'로 인생캐 경신 "30kg 특수 분장 쉽지 않았다" 소감 작성일 06-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a37vHE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1f28b5d808ebba7003c1d1cf569e4ee03d89f75ddfcfa8d09904b03605462" dmcf-pid="u1dHtsSg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15757128vnqv.jpg" data-org-width="650" dmcf-mid="3NO26F7v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15757128vn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296c33e17ef240253c3dc7f08edd7def14f0767c816d3dc3ecc85a1ba472ad" dmcf-pid="7tJXFOvaO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귀궁'서 팔척귀 분장으로 화제를 모은 서도영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6d4a798a2dc0b3429ff68fba08a3b18fcdded9b208d4f04d42814313142a76" dmcf-pid="zFiZ3ITNru"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귀궁'(윤수정 극본, 윤성식·김지연 연출 최종회에서는 골담초를 삼키고 자신의 야광주를 소진시킨 강철이(육성재)로 인해 팔척귀(서도영)가 소멸됐다. 그리고 여리(김지연)가 행한 천도재에 팔척귀의 본체인 천금휘와 용담골 사람들의 영혼이 나타났다. 왕 이정(김지훈)은 "다신 너와 같은 피 맺힌 원한을 가진 백성이 나오지 않도록 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며 눈물로 사죄했다. 그러자 천금휘는 "그깟 몇 마디에 이리도 가벼워질 수 있다니. 고작 그 눈물 몇 방울이면 되는 것을"이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천도됐다.</p> <p contents-hash="4cbe4bb36c37f612f89b82a453e2419df2d1beaef2e1e2c69eae5d301087f02c" dmcf-pid="q3n50CyjIU" dmcf-ptype="general">한편 서도영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팔척귀 역할로 5년 만에 성공적인 드라마 복귀전을 치렀다. 특히 팔척귀는 2m 40cm의 괴기스러운 비주얼 덕분에 'CG설'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서도영이 전신 분장으로 직접 소화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악귀가 될 수밖에 없었던 팔척귀의 처절한 사연은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서도영은 지독한 원한귀인 '팔척귀'와 충직한 무관인 '천금휘 장군'의 극과 극 캐릭터를 완벽하게 오가며 역대급 서사를 완성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a3c567c703e7e70d3bf0f4ba5001798a0a98d96c4048613ee86248618a51d" dmcf-pid="B0L1phWA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15757338gpxn.jpg" data-org-width="1200" dmcf-mid="0LotUlYc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Chosun/20250608115757338gp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cfa891b4718eefaff937e627dc4b678e7453896bca94542d948ae7008b812e" dmcf-pid="bpotUlYcI0" dmcf-ptype="general"> 서도영은 "처음 팔척귀 역을 제안받았을 때 흔쾌히 하겠다고 답할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이유는 바로 팔척귀의 본체, 천금휘 장군의 처절한 서사 때문이었다. 기적처럼 살아난 아들을 안고 적군들과 전투를 치르는 그 한 장면을 위해 5개월간 수십 번의 액션 연습과 씬 수정을 거치며, 천금휘의 감정선이 최대한 시청자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825e5a40d3a86f9ec390936864746e62080f52d8f215cd47fb277801decdf9" dmcf-pid="KUgFuSGkI3" dmcf-ptype="general">이어서 서도영은 "30kg에 달하는 특수 분장을 견뎌야 했던 팔척귀, 15kg의 더미를 품에 안고 검술을 펼쳐야 했던 천금휘. 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간절했다. 긴 공백 끝에 만난 소중한 캐릭터였고, 그 엄청난 서사를 누구보다 잘 표현해 내고 싶었기 때문에 절실히 온 힘을 다했다. 그런 나의 진심이 시청자 여러분께도 전해졌기를 바란다. '귀궁' 그리고 팔척귀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분께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는 연기로 보답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e73013f65186cf332a1859ebc9dcc2093c30fd4313b80813f4e6f6c4da370f5" dmcf-pid="9xl8MUbYEF" dmcf-ptype="general">5년 만의 컴백에도 녹슬지 않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여전한 '첫사랑 꽃중년' 비주얼로 건재함을 과시한 서도영의 다음 행보에도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18c7529fcf1e5b31e8e2e8ef2c60ced3e2536397d93f86280c38fd9470ff0cd" dmcf-pid="2MS6RuKGst"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어쩌다 '런닝맨' 구멍이 되었나…'고학력 브레인' 무색 06-08 다음 김원준 “나와 함께 1위 경쟁 펼쳤던 레전드 스타” 스포했나(복면가왕)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