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은 뻥"... 김지혜, 실제 나이 밝히며 '노산' 고백 작성일 06-0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r0nb41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396df6afd2005b6ff1a7b88d1dd7f839ba7a3bd5e94f4d52e0384e8ab8a979" dmcf-pid="2ympLK8t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혜가 나이를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김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ankooki/20250608120857326jdbe.png" data-org-width="640" dmcf-mid="Kmk1e79H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ankooki/20250608120857326jd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혜가 나이를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김지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ab7aa5adafc969596eb13e20dfd085b28dd3f409b578054b090ce5cca667c1" dmcf-pid="V5Sbc6e7TJ" dmcf-ptype="general">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실제 나이를 고백했다. 연예인들이 활동 나이를 실제와 다르게 속이는 경우는 종종 있다.</p> <p contents-hash="70ba64cbf68612a539b135c550f8f0a67e58d5e573d738ad54f60a3146de061f" dmcf-pid="f1vKkPdzvd"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나이를 묻는 질문에 "나 86년 생이야. 포털에 나오는 88년생은 뻥이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4b8d34e94a2bd377a9479c9d9958ce1b926f4838f8b10c791153ea6b45ebe6b" dmcf-pid="4tT9EQJqSe"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1988년생으로 활동했지만 임신 후 자신의 나이를 공개한 것이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고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13a822adfd1030a511d19a25192879266d2b53e808f9767ac59b1b16e7ff363" dmcf-pid="8Fy2DxiBWR"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혜는 8일 "40세, 나이 많은 임산부. 긴 난임기간 끝에 어렵게 만난 둥이들이라 그런지 주변에서 너무너무 축하해 주시고 선물도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라며 "제가 입덧이 길고 이벤트들이 많아서 선물 받아도 못 올리고, 연락 못 드린 분들도 많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efa14837ffbf55ed272b2f7682c9ff3a03cdd3821532f3aa2c991f7e242d5b5" dmcf-pid="63WVwMnbTM"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사강과 윤세아도 과거 나이를 속이고 활동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SBS plus, ENA '솔로라서'에 출연해 MC 신동엽의 질문을 받았다. 신동엽은 "예전엔 나이 속이고 그런 적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사강은 "저 한창 일할 때는 앞자리가 7이냐 8이냐라는 인식의 차이가 큰 시절이라서 80년생으로 일했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4f932f4888915895bd5c977937c3904c774b484b1419896887a331d59032935" dmcf-pid="P0YfrRLKCx" dmcf-ptype="general">이에 윤세아 역시 "저도 80년생으로 (일을) 시작했다. '앞자리가 7이냐 8이냐에 따라 네 연기 인생이 10년을 더 갈 수 있다'고 하더라. 그 당시에는 그랬다"며 "(나는) 진짜 그러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두 배우는 모두 1978년 1월생이다.</p> <p contents-hash="e39951882c8fcc81c4454c10ef18055153ebf291a105bc13bc6f5d44238699b6" dmcf-pid="QpG4meo9vQ"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현영 교통사고→지드래곤 "열애설 사실 아냐" [희비이슈] 06-08 다음 “삶과 죽음 경계에 있었다”…정일우, 뇌동맥류 진단 고백 (‘백반기행)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