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셋째 가질 결심…도도남매 육아실력에 감탄(내생활) 작성일 06-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mvZwCn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350495035b902eef21ee8aa1cbb2785d18803e721d90d0d4f1afe0f786454" dmcf-pid="3ssT5rhL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8일 방송되는 '내 아이의 사생활' 장면들. 제공|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122256067zbds.jpg" data-org-width="600" dmcf-mid="tfU9Q0qy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122256067zb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8일 방송되는 '내 아이의 사생활' 장면들. 제공|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477537c256247da7185ecf4964945a26055dff8de58a11e0d88145bcc01940" dmcf-pid="0OOy1mlo1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 연우-하영이가 동생을 돌보는 모습에 장윤정과 도경완도 깜짝 놀란다. </p> <p contents-hash="34bdfa18b17876caf9c918d5cbf0d857a86e50120ee1b76bcf7f99c3b77ba5b6" dmcf-pid="pIIWtsSgZi" dmcf-ptype="general">8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4회에서는 동생 ‘이로’를 돌보는 도도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린 동생을 돌보는 연우, 하영이의 귀여운 순간들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이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0cc3dcf6d5d2a3400a2d1623056a0eca2b1e9bb68b5c241b640277fdb31afe00" dmcf-pid="UCCYFOvaYJ"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와 하영이의 집에는 29개월 이로가 찾아온다. 이로는 팔로어만 무려 67만 명에 달하고, 누적 영상 조회수만 1억 뷰에 달하는 SNS 스타. 애니메이션 캐릭터같이 사랑스러운 이로의 등장에 연우와 하영이도 첫 만남부터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한다. </p> <p contents-hash="9aa4ff8506147c56c4ec4bb2680b0a5cd99852ea47d9ed2e971414c2a865f46f" dmcf-pid="uhhG3ITNYd" dmcf-ptype="general">특히 하영이는 방송 최초로 이로를 자신의 방에 초대한다. 이를 보며 도경완은 “저기는 사실 나도 허락 맡고 들어가는 곳”이라며 놀라워한다. 이곳에서 하영이는 이로와 메이크업 놀이, 네일아트 놀이 등을 하며 연우와 놀 때는 볼 수 없었던 ‘자매 모멘트’를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8934fb122b833207653a99edf854eea9820947b6e819def9ce171f212663af9f" dmcf-pid="7llH0CyjH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연우는 쌀밥을 좋아한다는 이로를 위해 인생 처음으로 밥 짓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밥솥을 켜는 것부터 연우에겐 난관이다. 최근 코딩 발명 아이디어 및 에세이 경진 대회에서 금상을 타며 화제가 된 ‘똑연우’가 밥솥 앞에서 헤매는 모습에 장윤정이 “연우야 너 금상이라고”를 애타게 외친다. 과연 연우가 무사히 밥을 지을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41476e8d39b84eee3eaf90a07b3140a32b41a0ecdc41feb2352842c7f80d3d85" dmcf-pid="zSSXphWAXR"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이로를 돌보며 밥 먹이기, 기저귀 갈기, 낮잠 재우기 등 보통의 엄마, 아빠가 하는 육아의 모든 과정을 경험한다. 특히 이로를 재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과거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도도남매에게 해주던 모습과 똑 닮아, 두 사람을 울컥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5a60dcf9d7f36ef4392508594c7fc572d5b403c7f9cc79ea08636d40062f5fea" dmcf-pid="qvvZUlYcGM" dmcf-ptype="general">한편 스튜디오 안 모두가 “셋째 가져도 되겠다”고 인정한 연우-하영이의 육아 실력이 공개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8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hhG3ITNG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쌍둥이 임신’ 김지혜, 2살 나이 속였다 “나이 많다고 회사가 바꿔” 06-08 다음 ‘팽봉팽봉’ 이봉원,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