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과몰입 해소 위해 ‘찾아가는 상담’ 시행 작성일 06-08 73 목록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게임문화센터는 ‘2025년 게임 과몰입 상담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내 상담 협력기관이 없는 11개 시군에 ‘찾아가는 상담’을 운영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6/08/0001044803_001_20250608122817093.jpg" alt="" /></span><br><br>대상 지역은 ▲군포 ▲양주 ▲오산 ▲이천 ▲안성 ▲구리 ▲양평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 등 총 11곳으로, 이들 지역은 현재까지 게임 과몰입 상담 협력기관이 설치되지 않아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br><br>상담은 해당 시군 거주 신청자 중 선정된 청소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협력기관 소속 전문상담사가 직접 파견돼 1:1 맞춤형 심리 상담과 종합심리검사를 지원한다. 상담비는 내담자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전액 지원된다.<br><br>경콘진 탁용석 원장은 “도내 어디서나 동등한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게임 과몰입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누구나 상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br>게임 과몰입 상담 신청은 경콘진 누리집(www.gcon.or.kr) 내 예약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후 접수 상담을 거쳐 거주지 인근 협력기관 또는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으로 연계된다. 참여자는 최대 100만 원의 심리 상담과 종합심리검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br><br><생활경제부> 관련자료 이전 “몸과 마음 병 생겨”…돌연 ’활동 중단’ 이채영, 근황 공개 [전문] 06-08 다음 안세영,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 진출…5번째 우승 도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