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 병 생겨”…돌연 ’활동 중단’ 이채영, 근황 공개 [전문] 작성일 06-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OnSgkP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93a4bb15b7c7c45f3c37c1c8c8fec7521a6f2d5a65ba1da96bccf67335152" dmcf-pid="z4ILvaEQ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이채영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lgansports/20250608123604620qbsj.png" data-org-width="771" dmcf-mid="uVrdCnj4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ilgansports/20250608123604620qbs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이채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6dd7114f8d909af6ba9b60797e44d0bd39d3315fe3a5e1e5a54aff78e6c484" dmcf-pid="q8CoTNDxy5"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채영이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br> <br>이채영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1년 동안의 모험은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며 “응원해주고 다시 보고싶다고 말씀해주셔서 감동이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br> <br>이어 “제가 완전하지 못해서 스스로 좋은 기회들을 보내고 많이 속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다시 처음부터 작은 것 하나하나 제가 할 수 있고 저에게 주어지는 일들을 열심히 해서 사랑 받을 수 있게 하겠다”며 “이해해주고 좋은 말씀들 많이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적었다. <br> <br>이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br> <br>이채영은 지난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한 후 ‘아내가 돌아왔다’ ‘천추태후’ ‘뻐꾸기 둥지’ ‘비밀의 남자’ ‘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월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 후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다. <br> <br>이채영은 올해 2월 SNS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2023년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만의 삶을 살고 있다고 전하며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과 행복”이라고 덧붙였다. <br> <br><strong>이하 이채영 글 전문</strong> <br> <br>1년동안의 모험은 정말 좋았습니다. <br>정말 꼭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 <br>응원해주시고 다시 보고싶다고 말씀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br>감사합니다. <br>제가 완전하지 못해서 <br>스스로 좋은 기회들을 보내고 많이 속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br>다시 처음부터 <br>작은 것 하나하나 제가 할 수 있고 <br>저에게 주어지는 일들을 열심히 해서 <br>사랑 받을 수 있게 할게요. <br>이해해주시고 좋은 말씀들 많이 보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br>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에잇, 청량+감각적 사운드 담아낸 신곡 '데드라인' 8일 발표 06-08 다음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과몰입 해소 위해 ‘찾아가는 상담’ 시행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