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배우' 서도영, 왜 '귀궁' 팔척귀 됐나 "천금휘 때문...간절했다" 작성일 06-0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귀궁' 팔척귀, 천금휘 장군 역 열연<br>"긴 공백 끝에 만난 소중한 캐릭터...잘 표현하고 싶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sXsdg2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eb355edac91d34b0f99159ee492cc34c4d8fc5e6765e18fb509be7088e35c" data-idxno="501461" data-type="photo" dmcf-pid="PCBRBW5r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ockeyNewsKorea/20250608123005397qybb.jpg" data-org-width="720" dmcf-mid="8izxzTXD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ockeyNewsKorea/20250608123005397qy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c672c608e66d45207549d9f2413b424d4130474dc2729742d5db5e905258ff" dmcf-pid="xlKdKGtsTR"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배우 서도영이 '귀궁' 팔척귀로 함께 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응원에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99533982095ebcc0e1c242e4f7d168bbd3b31cc0042342ea56b1f843510e880" dmcf-pid="y8mHmeo9CM" dmcf-ptype="general">지난 7일 SBS 금토드라마 '귀궁'이 종영한 가운데, 팔척귀로 출연한 서도영은 8일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9ab8bbe4c4f57a7c07795e8ac0559aea20832596bdc62154bcd448724bb4c91" dmcf-pid="W6sXsdg2lx"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는 골담초를 삼키고 자신의 야광주를 소진시킨 강철이(육성재)로 인해 팔척귀(서도영)가 소멸됐다. 그리고 여리(김지연)가 행한 천도재에 팔척귀의 본체인 천금휘와 용담골 사람들의 영혼이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3507b33a44e03a87fdc25b9c721ae1681000889b641ffc5675e3c379042c9fe9" dmcf-pid="YPOZOJaVWQ" dmcf-ptype="general">왕 이정(김지훈)은 "다신 너와 같은 피 맺힌 원한을 가진 백성이 나오지 않도록 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며 눈물로 사죄했다. 그러자 천금휘는 "그깟 몇 마디에 이리도 가벼워질 수 있다니. 고작 그 눈물 몇 방울이면 되는 것을"이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천도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414fff5313ce5241d29996d2b5a0fbf9bb5d3aadf9c5f2aca90171bda5603" data-idxno="501463" data-type="photo" dmcf-pid="HxC1Cnj4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ockeyNewsKorea/20250608123006693avff.jpg" data-org-width="720" dmcf-mid="Pb8g8tuS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ockeyNewsKorea/20250608123006693av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7cacfec3c0cdee3125c60a8f2a8b41ce160ccc78a8f807579eef896c92e87b" dmcf-pid="ZRlFloc6C4" dmcf-ptype="general">서도영은 지난 2020년 종영한 SBS '맛 좀 보실래요' 이후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팔척귀의 2m 40cm의 괴기스러운 비주얼 덕분에 CG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서도영이 직접 전신 분장을 소화했다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302014a2b63ed5a0559816544fa15583aef1ead24ec89159d17b32d587e2ce1" dmcf-pid="5eS3SgkPyf" dmcf-ptype="general">악귀가 될 수밖에 없었던 팔척귀의 처절한 사연 또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서도영은 지독한 원한귀인 팔척귀와 충직한 무관인 천금휘 장군의 극과 극 캐릭터를 오가며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de44efbfc44fa99d4c833ff998930f77b49ef1a762016a8376a76526b8477056" dmcf-pid="1iyUyjwMhV" dmcf-ptype="general">서도영은 "처음 팔척귀 역을 제안받았을 때 흔쾌히 하겠다고 답할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이유는 바로 팔척귀의 본체, 천금휘 장군의 처절한 서사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9096537ae26368e86867d6d4d847ec09920814f9d69d7ad139518b130ed27a" dmcf-pid="tnWuWArRh2" dmcf-ptype="general">이어 "기적처럼 살아난 아들을 안고 적군들과 전투를 치르는 그 한 장면을 위해 5개월간 수십 번의 액션 연습과 신 수정을 거치며, 천금휘의 감정선이 최대한 시청자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43cc5c42f7e1ee0c6951b6f2885c0f13b23a3be446b90326b65258643218c" data-idxno="501464" data-type="photo" dmcf-pid="3oGzGksd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ockeyNewsKorea/20250608123007988pvux.jpg" data-org-width="720" dmcf-mid="4Anmnb41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ockeyNewsKorea/20250608123007988pv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7973609a109640df59b0ef5043b541b6dd88419d7842ac307f49682ad3efcf" dmcf-pid="paXBXDIivB" dmcf-ptype="general">또한 "30kg에 달하는 특수 분장을 견뎌야 했던 팔척귀, 15kg의 더미를 품에 안고 검술을 펼쳐야 했던 천금휘. 모든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320ed3cf8f41402de0273f29e4c897f6c323cff0cc72d39bce5a5dedbbe6629" dmcf-pid="UNZbZwCny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지만 너무나도 간절했다. 긴 공백 끝에 만난 소중한 캐릭터였고, 그 엄청난 서사를 누구보다 잘 표현해 내고 싶었기 때문에 절실히 온 힘을 다했다"라며 "그런 진심이 시청자 여러분께도 전해졌기를 바란다. 귀궁 그리고 팔척귀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분께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는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3f2be332cbc8113e6d400a94b352e09abe6b45894aa6c45445e59684ca4feb7" dmcf-pid="uj5K5rhLWz" dmcf-ptype="general">한편 모델 출신인 서도영은 2005년 KBS2 드라마 '해신' '드라마시티-오! 사라'에 연달아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KBS2 '봄의 왈츠' '못말리는 결혼', OCN '야차', JTBC '가시꽃', MBC '역류', SBS '강남 스캔들' 등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3e7cc42935b9bf09206f438058f781d036b0337c26ce55d016adf7723f2869e" dmcf-pid="7A191mloT7" dmcf-ptype="general"> 사진 = 티앤아이컬쳐스, SBS '귀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대학 CC 러브스토리 공개… "군대 들어갔을 때 고무신 신어" ('방판뮤직 : 어디든 가요') 06-08 다음 "뽐내는 게 추성훈 닮았다고" 손석구, 팬과 ♥데이트→영화 제작…남다른 행보 [엑's 인터뷰]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