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신화 활동? 아직 구체적 계획 無...콘서트+앨범 내고파" ('라디오쇼') 작성일 06-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jInb41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9f561dd4cd4b458066273944bca27937449ae10a7b780dce253f939535a36b" dmcf-pid="YQACLK8t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report/20250608124503849jvfx.jpg" data-org-width="1000" dmcf-mid="yKRj8tuS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report/20250608124503849jv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8100737bdfdb347bb2be8a6abf7ab84c9be815dd6b5267076368bc2b9a4756" dmcf-pid="Gxcho96Fy1"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전진이 신화 활동과 관련,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콘서트도 하고 앨범도 내고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28bae6a83b4a1b4b03b0f360ad962b8e5036af10ac7428d4d35bb01bc93fbc3" dmcf-pid="HMklg2P3y5" dmcf-ptype="general">8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11시 내고향’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신화 전진과의 전화 토크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f2a1d3f66b200a217c4610e4ae5a0d606fad37c02956d3c20e95183f66b572a5" dmcf-pid="X2nDMUbYWZ" dmcf-ptype="general">전진은 “얼마 전에 명수형 무대를 보고 너무 잘하시고 즐기는 모습에 깜짝 놀랐고 가수지만 명수형에게 배웠던 시간이었다. 음악을 너무 잘하신다”라고 말하며 지난 5월 25일 열린 '무한도전' 관련 행사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441cef446e4c48d3038d92bbfd1aea44e974c15f7e4ba688fa42940f94b07b5" dmcf-pid="ZVLwRuKGlX"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무한도전 마라톤 그때 무대 봤는데 전진 진짜 살아있던데?”라고 화답했고 전진은 “깜짝 놀란 게 무대를 형이 30분 길게 하시고 당연히 가실 줄 알았는데 끝까지 무대를 보고 간다는 말씀을 듣고 정말 감동받았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0024d04f314838ec2c3273f7ecbe2e05d932da4134c51de15feeb24c5642ca2" dmcf-pid="5fore79HhH"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돈 받고 하는 행사라는 그런 개념보다 무도와 관련된 그런 행사라 당연히 무도 멤버들 무대를 끝까지 보고 가려고 했다. 유재석 씨가 바빠서 못 왔지만 재석 씨가 왔어도 끝까지 다 보고 갔을 것”이라며 “제가 그 역할을 한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진은 “‘맏형 같다’라는 마음을 그때 더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909d74970b86f3e483a60b3d30a38a178e2e552709964e0299e3a407a660a18" dmcf-pid="14gmdz2XWG"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때 '무도' (행사 무대) 보니까 전진이 춤추는 게 너무 멋있더라”라고 재차 칭찬했고 전진은 “나는 명수 형이 칭찬해주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라며 "저도 나이가 40대 중반이다 보니까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에게 기운을 받아서 더 잘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4d9ea852b992af9c3e43606fb6ab820f5a3b192481d43bac3678b758bcf03e" dmcf-pid="t8asJqVZTY"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행사에 아내 역시 왔었다며 “제 무대를 보고 잘했다고 칭찬해줬다. 명수형 준하형 하하형 무대 보고 너무 멋있다고, 깜짝 놀랐다고 계속 그 이야기를 오늘까지 하더라”고 아내의 반응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059131c7eedc827cf513d6cbab5a069ace359fc23321c883832e4cf38115e10" dmcf-pid="F6NOiBf5SW" dmcf-ptype="general">“제수씨가 전진 혼자 나와서 하는 무대를 많이는 못 봤을 것 아니냐”라는 질문에는 “맞다. 보긴 봤는데 그런 야외에서 많은 분들이 있는 상황에서 보니까 새로운 기분이었고 무한도전 팬 분들이 대부분이실 테니까 기분 좋았다고 하더라. 나도 뿌듯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01f34cc21389610cbe5a4a0c8bbd9009aad3699866c513ba63ac92a2f4aedd3" dmcf-pid="3PjInb41hy" dmcf-ptype="general">신화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데 저희는 항상 해왔었고 콘서트도 하고 앨범도 내고 활동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좋은 기회를 기대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전진의 활동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430e2b9c8c3284684cd6cbe6d2c57c88a7582945e7e14e994d4148e847bd901b" dmcf-pid="0QACLK8tTT"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에이 민, 훈남 사업가와 결혼…JYP 원년 멤버들 총출동, 수지는 어디에?[종합] 06-08 다음 '비혼 선언' 윤현민, 묘령의 소개팅女 플러팅에 당황…최진혁이 주선(미우새)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