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2025 아시아선수권 안마 결승서 은메달…마루운동 문건영은 3위 작성일 06-08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08/0003442667_001_20250608125110075.png" alt="" /><em class="img_desc">기계체조 대표팀 허웅. 사진=대한체조협회</em></span><br>한국 남자 기계체조 대표팀 허웅(제천시청)과 문건영(충남체육회)이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대한체조협회는 8일 “전날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남자 시니어 종목별 결승 1일 차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두 개의 값진 메달을 수확했다”라고 전했다.<br><br>먼저 안마 결승에선 허웅이 14.633점을 기록, 나리만 쿠르바노프(카자흐스탄·14.933점)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쿠르바노프는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다.<br><br>같은 날 마루운동 결승에선 문건영이 14.033점을 기록, 전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필리핀의 카를로스 율로(14.600점), 카자흐스탄의 밀라드 카리미(14.400점)가 1,2위를 나눠가졌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08/0003442667_002_20250608125110123.png" alt="" /><em class="img_desc">7일 기계체조 대표팀 문건영이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마루운동 경기를 소화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조협회</em></span><br>링 결승에 나선 이정효(포스코이앤씨)는 12.733점을 기록, 전체 8위에 올랐다. <br><br>8일엔 도마, 평행봉, 철봉 종목 결승이 열린다.<br><br>김재호(제천시청)는 세 종목 모두 결승에 올랐고, 문건영은 평행봉에 출전한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이해진 "네이버는 골리앗 이길 다윗…잘 던질 돌멩이 하나 잡겠다" 06-08 다음 ‘제2의 세레나’ 코코 고프, 세계 1위 꺾고 프랑스오픈 우승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