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디 아르마스 "최수영은 정말 사랑스러워"…美영화 '발레리나' 정식 개봉 작성일 06-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ItCnj4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de2bd4aada44ff8605c35cb70380428deb15e05bb5681443423b60c5b3d3b" dmcf-pid="VxCFhLA8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미국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한 최수영. 제공|라이온스게이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130419343xavj.jpg" data-org-width="600" dmcf-mid="KR9n2X3I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130419343xa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미국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한 최수영. 제공|라이온스게이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ec0dc426c0639f86811af4805dab91c089efd506dc1f591142fa48bc2decab" dmcf-pid="fMh3loc6H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미국 영화 ‘발레리나’ 개봉과 함께 배우 최수영에 대한 인터뷰가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96f9027b1facf991bf3bf972b3d19c9d1b5e0e4761d6be8938e6cabdbb3038f3" dmcf-pid="4Rl0SgkPYM" dmcf-ptype="general">지난 6일(현지시간), 배우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가 미국에서 개봉됐다. 이에 여러 해외 매체를 통해 ‘발레리나’ 감독과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먼저,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먼 감독은 최수영의 캐스팅 비화에 대해 밝혔다. 그는 “정말 즐거웠다. 그녀는 매우 적극적이었고, 정말 준비되어 있었다. 저는 그녀의 유명세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9f21d71703535a452759776b10b828e9a5a8b9c579b81e03aa3ebd82d71e2356" dmcf-pid="88mZsdg2tx" dmcf-ptype="general">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댄스클럽에서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 마카로(아나 디 아르마스)의 보호를 받는 인물이다.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수영에 대해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웠다. 너무 잘했고,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정말 훌륭했다. 그녀와 함께 일하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소녀시대나 K팝에 대해 잘 알고 있냐는 질문에 “사실 잘 몰랐다. 댄스클럽 장면을 촬영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다. 촬영 사이사이 (최수영과)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놀았다. 정말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55fec2cb4d01476130ff60010ab7912b0cbac6e8deb332b2b1529296a915855" dmcf-pid="66s5OJaV5Q" dmcf-ptype="general">영화를 관람한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각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크린에서 수영 배우를 본 순간 진짜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말로 표현이 안 됐다”, “수영이 스크린에 등장하는 걸 보니 심장과 손이 너무 떨릴 정도였다”, “이런 재미있는 작품에 작지만 멋진 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게 진심으로 자랑스러웠다”, “수영의 등장 자체는 정말 임팩트 있었다. 아이코닉한 스타일 덕분에 더욱 눈에 띄었다”, “아나 디 아르마스와 함께 영화에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다음에는 더 큰 역할로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 등의 관람평이 쏟아지며 영화 ‘발레리나’와 배우 최수영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c39307278f8a6b4efe80a5666091bab14d0e80687278de170213748412f70" dmcf-pid="PPO1IiNf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발레리나' 감독(왼쪽사진)과 주연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가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최수영에 대해 말하는 모습. 영상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130420675dcpc.jpg" data-org-width="600" dmcf-mid="9Q2LVZ0C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130420675dc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발레리나' 감독(왼쪽사진)과 주연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가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최수영에 대해 말하는 모습. 영상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098d4e7fd792d6e6b3687589ba45414d826a4e3e8df8f6d96a0fbd9615e1c7" dmcf-pid="QQItCnj456" dmcf-ptype="general">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는 지난 6일 미국에서 정식 개봉했으며, 오는 8월 국내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3ddac7addcf26a12f4e8c3ac58177f15ec642c574634f23d5ff844993d092e1a" dmcf-pid="xxCFhLA8Y8" dmcf-ptype="general">[사진 = Lionsgate, 영상화면 캡처]</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yfg41Ul5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ZY, 새 앨범 'Girls Will Be Girls' 발매 및 컴백 기대 포인트 06-08 다음 박보검X김소현X이상이, '굿벤져스' 된다..."'굿보이' 오늘(8일) 완전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