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판타지 ‘귀궁’ 11%로 성공리에 종방…해외서도 인기 작성일 06-0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uxu5ph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014bf6b8915c03a09da5b07918c7e536c8e763d1669de0ba0a910f88b65280" dmcf-pid="zsbJb0qy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133606448jgzo.jpg" data-org-width="931" dmcf-mid="u5ewe4MU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khan/20250608133606448jg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귀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bc81bd705b364b8223fd7cbcace66f5a3aa7c672f319705e63c898ad550e57" dmcf-pid="qOKiKpBWIo" dmcf-ptype="general"><br><br>‘귀궁’이 성공리에 종방했다. 최근 지상파는 물론 케이블· 종편 드라마의 시청률이 0%대를 기록하는등 부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눈에 띄게 좋은 성적이다.<br><br>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16회(최종회) 시청률은 11.0%(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동시간대 1위, 토요 미니시리즈 1위 기록이다. ‘귀궁’의 시청률은 지난 4월 19일 9.2%로 시작해 꾸준히 8∼10%를 오갔다.<br><br>마지막 회에서는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와 무녀 여리(김지연)가 귀신 팔척귀에 빙의한 이정(김지훈)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이 그려졌다.<br><br>여리는 목숨을 걸고 불타 죽은 귀신을 데려가는 저승사자인 화덕차사를 불러내고, 강철이는 생명의 원천이자 승천을 위해 꼭 필요했던 야광주를 모두 소진해 팔척귀를 천도한다. 자신을 희생한 강철이는 다시 살아나고, 여리와 인간 세상에 남아 백년해로하며 끝이 났다.<br><br>‘귀궁’은 무속신앙과 귀신을 중심에 놓은 한국형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주목받았다. 극 중 여리가 선보이는 무속 의식, 억울한 원혼의 한을 풀어주는 장면 등이 국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br><br>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라쿠텐 비키에서 ‘귀궁’의 평점은 9.7점을 기록했고, 해당 플랫폼 기준으로 영국과 미국, 프랑스, 호주 등 89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러기 아빠 권상우 혼자 韓 귀국‥♥손태영 눈물에 “웃기고 있네” 06-08 다음 '4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결혼 생활 최초 공개…"데미 무어 닮아"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