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눈 떠보니 박진영 집 '대형사고' 예감…취중고백 후폭풍(미지의 서울) 작성일 06-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4sNdg2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a91aa89cc329ba43e6bd72c501ccd0072c18688216665169b45f19e259a490" dmcf-pid="UJ8OjJaV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8일 방송되는 '미지의 서울'에서 박보영은 박진영을 향한 취중고백의 후폭풍을 맞는다. 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134455238jcaw.jpg" data-org-width="600" dmcf-mid="0eFi8Bf5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tvnews/20250608134455238jc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8일 방송되는 '미지의 서울'에서 박보영은 박진영을 향한 취중고백의 후폭풍을 맞는다. 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b416ab0290ae6387f23cb611499d5a8c322de967ec2b2ae7ac2c6848e0a5f" dmcf-pid="ui6IAiNfX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보영이 취중고백의 후폭풍을 맞는다. </p> <p contents-hash="f061bb6c71698c976e99f4d159274b0a9548b234a51181ee562ad5e915564d07" dmcf-pid="7nPCcnj4tb" dmcf-ptype="general">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6회에서는 폭풍 같은 밤이 지나고 이호수(박진영) 집에서 눈을 뜬 유미지(박보영)가 이불킥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fbd227c7f56590f6fe321f78c6d9916ccc8ebdccb257ee2c4a387debd0a6d352" dmcf-pid="zLQhkLA8YB" dmcf-ptype="general">쌍둥이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유미지는 서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 이호수로부터 과거에는 미처 몰랐던 그의 진심을 하나씩 듣게 됐다. 교내 행사로 등산을 갔을 때 정상에서 자신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준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유미지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호수의 말은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던 유미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d674b50047e4711300624678ea82fd92a262317a7995535b1d2c14f7e477e030" dmcf-pid="qoxlEoc6tq" dmcf-ptype="general">유미지 역시 취기를 빌려 이호수를 향해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는 취중진담을 던져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8일 방송에서는 이호수의 집에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공개돼 취중진담의 거대한 후폭풍이 다가올 것을 예감케 한다. </p> <p contents-hash="a6d6c568a015916cd3a155a50c5824eae7138cba9621e82bd9bc7897289e175f" dmcf-pid="BgMSDgkPY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미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지난 밤의 일들도 포착돼 심장박동을 솟구치게 한다. 당장이라도 입술이 맞닿을 듯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부터 자신의 집에서 잠든 유미지를 바라보는 이호수의 다정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눈 내리던 밤 유미지의 취중 고백이 이호수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d3f0af04560569f170157624001709ec156cc1e1ca712084ed2a6d6db013d3d" dmcf-pid="baRvwaEQ17"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대형사고를 친 박보영과 그런 박보영의 흑역사를 모두 목격한 박진영의 이야기는 8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 계속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KNeTrNDxG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출신’ 반스, K-POP 루키 출격…데뷔곡 ‘Melody’ 공개 06-08 다음 최수영 美 영화 ‘발레리나’ 개봉 “사랑스럽고 적극적인 배우”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