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주니어] 이서진, 생애 첫 국제대회 타이틀 획득 작성일 06-08 87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08/0000011027_001_20250608135619007.jpg" alt="" /><em class="img_desc">생애 첫 국제주니어대회에서 우승한 이서진(사진/황서진 기자)</em></span><br><br></div>[김천=황서진 객원기자] 이서진(통진고,김포GS)이 ‘하나증권 ITF 김천국제J30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하며 생애 첫 국제대회 단식 타이틀을 획득했다. <br><br>8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단식 결승에서 2번시드 이서진은 5번시드 황지원(중앙여고)을 경기시작 1시간 32분만에 6-4 6-3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br><br>상대방의 첫 게임부터 브레이크 하며 상쾌한 출발을 한 이서진은 초반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1세트를 47분만에 선취했다. 2세트 황지원의 실수가 많아지면서 이서진의 기세는 더 올라 2세트를 6-3으로 마무리 짓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br><br>이서진은 “생애 첫 ITF 국제대회 우승이라 더 기쁘다. 복식에서 준우승 하면서 2관왕을 놓쳤는데 영월대회에서는 꼭 2관왕 하고 싶다”며 “지도해 주시는 김포GS 윤순호 감독님과 김남준 코치님께도 감사드리고 싶고 라켓을 후원해 주시는 바볼랏 김윤기 팀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잊지 않았다.<br><br>이서진은 올해 황지원과의 맞대결에서 인천 바볼랏 J30대회와 양구J60대회 그리고 이날 김천J30까지 모두 이겼다. 이서진은 박예은(안동여고)과 함께 출전한 복식에서는 준우승을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08/0000011027_002_20250608135619054.jpg" alt="" /></span><br><사진> 여자단식 후 수상자와 대회 관계자들(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이진수 토너먼트 디렉터)<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고프, 미국 선수로 윌리엄스 이후 10년 만에 프랑스오픈테니스 정상 06-08 다음 하현상 레전드 감성 ‘화분’ 리메이크로 컴백‥마카오 첫 콘서트도 성공적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