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환, 코리아오픈육상 남자 200m 우승…20초54 작성일 06-08 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8/PYH2025053104560005300_P4_20250608140716845.jpg" alt="" /><em class="img_desc">'누구보다 빨리'<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31일 오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이 전력 질주하고 있다. 2025.5.31 mtkht@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이 2025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200m 정상에 올랐다. <br><br> 고승환은 8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20초5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20초58로 2위, 니시 유다이(일본)가 20초68로 3위를 차지했다. <br><br> 전날 남자 100m에서 10초34로 우승한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은 200m에서는 20초90으로 4위에 머물렀다. <br><br> 고승환은 한국 역대 3위인 20초49의 기록을 보유한 현역 한국 200m 일인자다. <br><br> 남자 200m 한국 기록(20초40 박태건) 경신을 목표로 달리는 고승환은 이날 20초54로 우승하고도 기록을 확인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br><br> 여자 200m 결선에서는 쓰루다 레미(일본)가 23초79로, 26초18의 신가영(구미시청)을 여유 있게 제치고 우승했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불법스포츠도박 ‘기승’→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2억’ 06-08 다음 박보검, 드디어 '굿벤져스' 결성..'굿보이' 측 "액션의 정수 펼쳐진다"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