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할리우드 진출작 감독 “매우 적극적이고, 준비된 배우” 작성일 06-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H5V79H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0791a53baee277f940f07a1331382c0cc878cce84ec92170d93ac30742408" dmcf-pid="fSX1fz2X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ionsgate, 영상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donga/20250608140133787syen.jpg" data-org-width="1080" dmcf-mid="2Bf6AiNf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portsdonga/20250608140133787sy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ionsgate, 영상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a6224d387c140d58f743e27298e8c2b6b1e6c3e2e1ab6761219441a62e9af4" dmcf-pid="4vZt4qVZOO" dmcf-ptype="general"> 최근 수영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발레리나’의 감독이 수영에 대해 극찬했다. </div> <p contents-hash="f3cfd353552aca821d80c9dfefac61a03b52b651888c8d721665e95f692d03dd" dmcf-pid="8wlT71Ulms" dmcf-ptype="general">7일(한국시간) ‘발레리나’가 미국에서 개봉한 가운데, 에각종 해외 디지털 매체에서 ‘발레리나’ 감독 및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072b48fa760370bc2e1f5b378f69a130b45d401df8fe7129ece1330fa517eb7" dmcf-pid="6rSyztuSrm" dmcf-ptype="general">먼저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먼 감독은 최수영의 캐스팅 비화에 대해 밝혔다. 그는 “정말 즐거웠다. 그녀는 매우 적극적이었고, 정말 준비되어 있었다. 저는 그녀의 유명세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5a461fff2f0ede218a5cd92edf37da155c3d3ce292337cffa49696f9893901" dmcf-pid="PmvWqF7vDr" dmcf-ptype="general">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댄스클럽에서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 마카로(아나 디 아르마스 분)의 보호를 받게 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2e7584302646f5a136fc9a60c5f8143648b6020a6c0b3fff06118c984eb4143d" dmcf-pid="QsTYB3zTEw" dmcf-ptype="general">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수영에 대해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웠다. 너무 잘했고,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정말 훌륭했다. 그녀와 함께 일하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소녀시대나 케이팝(K-POP)에 대해 잘 알고 있냐는 질문에 “사실 잘 몰랐다. 댄스클럽 장면을 촬영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다. 촬영 사이사이 (최수영과)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놀았다. 정말 좋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605938bae49678f4cb551def61552eb10cd9af6bc58bdd51db53a3c8463a10" dmcf-pid="xOyGb0qyOD" dmcf-ptype="general">영화를 관람한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p> <p contents-hash="a3873af83c74ef5fc03ac4a32251ac9b58c65eaa7ea631f558769ee4154b20f9" dmcf-pid="y2xerNDxDE" dmcf-ptype="general">각종 SNS를 통해 “스크린에서 수영 배우를 본 순간 진짜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말로 표현이 안 됐다”, “수영이 스크린에 등장하는 걸 보니 심장과 손이 너무 떨릴 정도였다”, “이런 재미있는 작품에 작지만 멋진 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게 진심으로 자랑스러웠다”, “수영의 등장 자체는 정말 임팩트 있었다. 아이코닉한 스타일 덕분에 더욱 눈에 띄었다”, “다음에는 더 큰 역할로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 등의 관람평이 쏟아지며 영화 ‘발레리나’와 배우 최수영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WVMdmjwMIk"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맛’ 종영 D-2…강하늘·고민시, 아쉬움 달랠 미공개 스틸 공개 06-08 다음 크래비티, 의문의 스케줄 이미지 공개..정규 2집 컴백 본격 카운트다운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